|
꼬마박사의 신기한 발견 시리즈 중의 하나이지요. 낮과 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구분할 수 있게 했습니다. 지구가 빙글빙글 도는 것을 책장안의 원판을 돌림으로써 밤,낮이 변하고 해가 뜨고 지는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게 했지요.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해 볼 수 있는 과학놀이들도 소개했구요. 밤에 자는 동물들, 낮에 자는 동물들도 살펴보면서 사람도 아침에서 밤까지 계속 반복되는 일상들을 설명합니다. 밤에 일어나는 현상들 , 밤의 모습도 살펴봄으로써 우리가 간과했던 사실들을 아이에게 잘 설명해 줄 수가 있어요. 직접 해 보면서 책을 읽게 되니까 책 읽는 시간은 길지만 우리 아이는 무척 재미있게 봅니다. [인상깊은구절] 해는 아주 밝은 전등처럼 지구를 비추어 주고 따뜻하게 해 주어요. 하지만 밤의 차가움과 어둠도 낮의 따뜻함과 밝음 만큼이나 우리 생명에 필요한 거예요. 지구가 회전하지 않는다면 지구의 한쪽은 언제나 햇빛을 받을 것이고 다른 쪽은 언제나 어두울 거예요. 그러면 그 어떤 것도 살 수 없게 되어요. |
|
세상의 낮과 밤이란 어른들에겐 너무 익숙하지만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에겐 꼭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다.
둥근지구의 모양, 지구의 자전, 달, 낮과 밤에따른 생활이나 신체의 변화등도 쉽고 자연스럽게 알게해준다.
처음엔 큰 글씨의 내용만으로 책의 내용을 이해하게 할 수 있고
점차 작은글씨 내용을 첨부해주니 자연스럽게 자연현산에 관심을 갖게 해주었다.
단순히 읽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펼치기도하고 돌리기도해야하는것이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기는 하지만 종이가 너무 얇아 찢어질 우려가있다.
그림자 놀이, 간단한 실험까지 할수있게 제시되어있어서 과학적인 사고를 키우는데 도움이된다. [인상깊은구절] 하루는 24시간이예요. 그런데, 지금 세계 각 곳은 시간이 다 달라요. 여러분이 저녁을 먹고 있는 동안, 세계의 다른 지역에서는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