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에런 레이놀즈 작가님 책들을 다 좋아해요. 이번 신간도 역시 오싹오싹하네요. 궁금증을 가지고 끝까지 읽었어요. 마지막 장면은 진짜 오싹합니다. 아이가 충격을 좀 받은 것 같은데 저도 결말이 좀 충격이긴 했어요. 이번에도 기발한 상상력이다 싶어요. |
| 아이가 오싹오싹 시리즈를 좋아해서 집에 당근, 팬티, 크레용 있어요. 이번에 신간이 나왔다고 yes24에서 문자가 왔길래 바로 샀습니다. 받았을 때 기존 시리즈랑 다른 크기에, 글밥이 더 많은 책이 와서 좀 당황하긴 했는데.. 여튼 아이는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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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검정색의 으스스한 공포를 느끼게 하는 스토리! 공포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합니다. 누구나 한번쯤 겪을 수 있는 이야기 일 수도 있구요. 편도선은 다 있는 신체부위다보니 더 공포감으로 다가온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끝까지 보면 사실 그렇게 공포는 아니니 걱정은 마시고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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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시리즈를 보고 자란 아이라면 에런 레이놀즈의 이번시리즈도 추천합니다. 좀 더 큰 아이들을 위한 시리즈로 글밥도 적당해서 좀 더 수준있게 읽는 재미를 줍니다. 편식하는 식습관이 있는 아이라면 읽으며 좀 뜨끔하지 않을까요...? 편식있는 저희 아이 그냥 재밌게 읽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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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공포의 편도선 등장! 서점에서 봤는데 yes24가 더 싸서 샀어요!! 생각보다 글밥도 있는 편이였어요. 다른 시리즈 책들은 크고, 글밥이 적어서 저학년 책으로는 약간(?) 아쉬웠는데 이 책은 저학년이 읽기에 너~무 좋았어요! 이 시리즈 다음 권도 나오면 살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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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시리즈도 보고 줄글책도 재미있게 봅니다. 시리즈가 그림챠책과 줄글책이 있어 아이가 쉽게 접근하고 잘 봅니다. 잘 보고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시리즈릉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선택한 책입니다. 잘 봅니다. 공포의 편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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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 시리즈도 읽었는데 글밥 더 많은 책으로 나와서 좋아요. 아이도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그림도 딱 재밌게 생겼어요ㅎ 오싹오싹 무서울것 같지만 별로 안무서워요.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색감도 예뻐서 더 잘 읽은것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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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드님이 좋아하는 <오싹오싹> 시리즈네요. 이번에는 그림책이 아니라 줄글로 된 책인데, 나오자마자 사달라고 조르는 바람에 구매하게 되었어요. 편도선이라니.. 편도선이 무엇인지 모르는 아이들을 위해 단어 뜻부터 설명해주었습니다. 잘 읽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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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광화문 교보문고에 가끔 나들이 가서 어린이 책 코너를 돌고 원하는 책을 한두권 사줘요. 헌책방에서 살 수 있는건 예스24 중고샵에서 사고, 학교도서관에서 빌릴 수 있는건 빌리는데 그렇게 해결이 안되거나, 이미 읽었지만 소장하고 싶은거 위주로요. 그런 선별과정을 거쳐 고른 "공포의 편도선" 당연히 만족도 높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