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이 셈세하지 못해도 쉽게 풀어나갈 수 있는 너무 기특한책!!! 화려한 보타니컬아트 신상 교재들 사이에서도 장수하는 괜히 역사가 깊은 컬러링북이 아님. 전사용 스케치와 완성작이 다른 부분이 몇군데 있어서 당황스러울때도 있지만 결과물로 놓고 봤을땐 만족그잡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