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다른 시각을 갖고 보게 되는 책입니다. 아주 어렸을적에는 만화영화로.. 그다음에는 동화책.. 그리고 실사 영화로.. 이번에는 원서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원서도 출판사마다 그느낌이 상당히 달랐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또 어떤 느낌이 들까 싶어서 구입하게 됐습니다. 아름다운 동화가 아니라 현실을 함께 생각하는 그런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는 내용이라 읽는 데는
매번 다른 시각을 갖고 보게 되는 책입니다. 아주 어렸을적에는 만화영화로.. 그다음에는 동화책.. 그리고 실사 영화로.. 이번에는 원서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원서도 출판사마다 그느낌이 상당히 달랐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또 어떤 느낌이 들까 싶어서 구입하게 됐습니다. 아름다운 동화가 아니라 현실을 함께 생각하는 그런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는 내용이라 읽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