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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사회초년생 입장에서 경영서라기보다 담담한 일본 에세이로써 보면 부담 없이 좋은 말이 많이 담겨 부담 없이 볼 수 있던 책. 사회생활,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삶에서 정말 중요한 요소인 “왜?”라는 질문을 계속 던지며 하루 한 장씩 읽기 좋은 365일 구성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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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리뷰] 일본 '경영의 신'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철학을 매일 한 장씩 읽기 좋게 엮은 이 책은 단순한 성공학 개론이 아니다. 시그니스 출판사에서 펴낸 이 선집은 파나소닉 창업자가 평생에 걸쳐 증명해온 '삶을 대하는 태도'에 관한 기록이다. 나는 이 책을 만나기 전, 저자의 다른 저서 두 권을 3개월 동안 필사하는 챌린지를 마쳤다. 매일 문장을 옮겨 적으며 얻은 지혜는 삶의 이정표가 되었고, 이번 책은 그 사색의 깊이를 더해주는 완벽한 가이드였다. 하루 10분, 한 챕터를 읽고 핵심을 메모하는 시간은 나를 돌아보는 소중한 의식이 되었다. 책 속에서 가장 울림이 컸던 대목은 "거저먹는 일은 없다"는 가르침이다. 우리는 흔히 타인의 성취를 요행이나 쉬운 길로 치부하며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곤 한다. 하지만 저자는 단호하게 말한다. 평정심을 잃으면 남의 마당 꽃이 더 붉어 보일 뿐,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말이다. 겉으로 화려해 보이는 성과 뒤에는 반드시 한 걸음씩 묵묵히 쌓아 올린 착실한 노력이 숨어 있음을 새삼 깨닫는다. 또한 "다양한 관점"에 대한 통찰도 인상적이다. 비가 내릴 때 옷이 젖는 불편함만 보는 이와 농작물을 적시는 축복을 보는 이의 삶은 다를 수밖에 없다. 하나의 현상에 매몰되어 절망하기보다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동시에 보는 유연함이 필요하다. 내 관점만이 정답이라는 오만을 버릴 때 세상의 문제와 현상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다는 가르침은 무척이나 묵직하다. 이 책은 바쁜 일상 속에서 방향을 잃은 이들에게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준다. 거창한 이론 대신 맑은 정신을 깨우는 문장들이 가득하다. 3개월간의 필사 경험을 통해 느꼈듯, 매일 조금씩 지혜를 섭취하는 습관은 결국 삶의 질을 바꾼다. 인생의 참된 의미와 꾸준함의 가치를 배우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시그니스출판사 서평모집으로 도서를 지원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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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의 생각들 - 운명을 탓하기보다, 오늘의 10%를 붙잡으라는 낮은 목소리. 』 運命を生かす 松下幸之助成功の金言365 ▲ 저자 : 마쓰시타 고노스케 松下幸之助 ▲ 옮긴이 : 김진희 ▲ 출판사 : 시그니스 ◉ 이미 모든 것을 이룬 사람의 말은 지금의 나와는 다른 세계의 이야기처럼 들릴 것 같았다. 그런데 책장을 펼치자마자 보이는 문장, “세상 만사는 하늘의 섭리가 90%, 인간의 힘은 10%”라는 말 앞에서 나는 잠시 멈췄다. 그 10%라는 숫자가 이상하게도 가볍지 않게 다가왔다. 이 책은 과연 운명을 말하는 책일까, 아니면 의지를 말하는 책일까. 나는 그 사이 어딘가를 궁금해 하고 책을 읽었다. ★ 90%의 섭리, 10%의 의지 나는 그가 왜 90%를 하늘의 몫이라 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아버지의 파산, 병약한 몸, 어린 나이의 견습 생활. 누구라도 체념했을 조건 앞에서 그는 오히려 “어떻게든 될 수 있는 10%”를 붙잡았다고 한다. 바꿀 수 없는 조건 대신, 내가 다할 수 있는 태도에 집중하라는 그 말이 내 하루를 조용히 건드렸다. 나는 지금 내 10%를 얼마나 쓰고 있는가? ★ 소년의 시간에서 배운 삶의 방식
고다이 고헤에 대한 존경, 자전거 점포에서의 수양, 그리고 “가장 큰 유산은 삶의 방식”이라는 문장은 오래 남는다. 그는 사람을 통해 배웠고, 그 배움을 자신의 철학으로 굳혔다. 가난과 병약함을 통과한 소년이 세계적 기업을 세운 인물이 되기까지, 화려한 비결 대신 성실과 겸허가 반복된다. ★ 기업은 사회의 공기라는 믿음
6월의 가르침, “기업은 사회의 공기”라는 표현은 그의 경영관을 단번에 보여준다. 기업은 이윤을 쌓는 그릇이 아니라, 사람을 살리고 문화를 윤택하게 하는 존재라는 관점. 1929년 대공황 속에서도 단 한 명을 해고하지 않았다는 일화는 이 말이 선언이 아니라 실천이었음을 증명한다. 부는 돈의 총합이 아니라 신뢰의 총합일지도 모른다는 생각. ★ 나만의 길을 걷는다는 것 “나에게는 나에게 주어진 길이 있다”는 12월의 문장을 읽으며 나는 책을 덮지 못했다. 넓을 때도 있고, 좁을 때도 있는 길. 오르막과 내리막이 함께 있는 길. 그는 그 길을 단 한 번뿐인 것으로 받아들였다. 누군가의 길을 부러워하기보다, 나에게 주어진 이 길을 끝까지 걸어보겠다는 다짐. ☆ 이 책은 365개의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매일 곁에 두고 읽기에는 좋다. 다만 짧은 금언 형식이기에, 깊은 맥락 격언을 더 알고 싶은 독자에게는 다소 아쉬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의 치열한 경영 현장과 구체적 사례를 더 길게 담아주었더라면 하는 바람도 남는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성공의 요령을 찾는 이보다, 자신의 태도를 돌아보고 싶은 이에게 더 어울린다. ✔ 특히 지금 삶의 방향 앞에서 망설이고 있는 이른 독자가 꼭 읽어주길 바란다. 나는 오늘도 90%를 탓하기보다, 나의 10%를 어떻게 쓸지 조용히 생각해보자. #거부의생각들 #마쓰시타고노스케 #시그니스 #운명을살리는가르침 #경영의신 #파나소닉 #인생철학 #365일금언 #자기성찰 #리더십 #도서 #책 #book #독서 #북 #신간도서 #신간추천 #추천도서 #책리뷰 #books #성장기록 #베스트셀러 #화제의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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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의 생각들 하루하루를 더욱더 의미있게 보낼 수 있는, 365일 운명 멘토북 최근 들어 더욱더 중요하게 느껴지는 가치 중 하나는 꾸준함이다. 낙숫물이 댓돌을 뚫듯이, 그 꾸준함의 위력은 누구나 알고 있겠지만, 현실을 살아가는 바쁘디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무수한 정보의 홍수와 관심거리가 산재해 있기 때문에, 어느 한 점에 꾸준함을 응축하기란 쉽지가 않은 현실이다. *서평단 활동으로 책을 제공받아 자유로운 의사로 작성하였습니다. @signis_book 그래서 고민했던 부분이 있다. 독서를 좋아하는데, 지속적으로 읽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첫째는 짧게라도 읽어야하겠다는 의지, 둘째는 그 시간 안에서도 울림이 있는 독서 컨텐츠를 찾는것. 이 책, 거부의 생각들은 그에 알맞은 책이라 무척이나 궁금했고, 내 고민의 해결점으로서 기대 이상인 책이었다. 첫째로, 1일 1주제를 한면에 게재하여 읽는 시간과 내용의 부담이 적다. 둘째로, 경영의 신이라 불리우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운명을 살리는 가르침을 365개로 편집하여 구성했기 때문에, 하루 하루 깊은 울림 속에서 꾸준한 독서를 이어갈 수 있게 돼있다. 한 장 한 장을 하루에 하나씩 읽어가면서 그날의 마음가짐을 되새길 수 있고, 월마다 각기 다른 주제로 내용이 이루어져있기에, 한달간 내가 얼만큼 읽었는지, 어떠한 삶의 방향성을 가지고 살았는지 반추해보기도 아주 좋은 구성과 내용들이라고 생각한다. 하루에 한번씩 큰 사람의 생각을 부담없이 만나보고 싶다면 이 책 한번 읽어보면 후회가 없을 탁월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필사를 하다보니 차분하게 단어와 문장도 음미해볼 수 있는 여유도 생겨서, 이번 설 명절에도 이 책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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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부”라는 결과를 남긴 한 기업가의 명언을 모았으되, 성공담의 장식으로 흐르지 않는 책이다. 대개 명언집은 문장만 남고 맥락이 증발하기 쉽다. 그러나 이 책의 문장들은 허공에 떠 있지 않다. 그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무엇을 먼저 세우며, 어떤 방식으로 사람과 조직을 다루었는지가 짧은 문장 속에 응축되어 있어, 독자로 하여금 ‘태도’와 ‘원칙’을 먼저 읽게 만든다. 이 책에서 반복되는 핵심은, 경영이란 곧 사람을 다루는 일이라는 전제이다. 효율과 이익을 말하는 듯하다가도, 결국 신뢰와 성실, 그리고 인재의 성장으로 귀결된다. 특히 “기업은 사회의 공기와 같다”는 취지의 언급은, 기업을 사적 이익의 도구가 아니라 사회적 기능을 수행하는 존재로 이해하는 그의 관점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 관점은 시대의 언어가 바뀌었음에도 낡지 않는다. 오히려 기업의 윤리와 책임이 더 날카롭게 요구되는 오늘, 다시 읽힐 이유가 분명해진다. 또한 인상적인 대목은 실패와 위기에 대한 그의 태도이다. 그는 실패를 ‘부끄러운 사건’으로 덮기보다, 판단의 기본값을 점검하는 계기로 삼는다. 사람은 위기 앞에서 자신의 디폴트가 드러난다. 탓하는 쪽으로 기울 것인지, 배우는 쪽으로 방향을 틀 것인지가 갈린다. 고노스케의 문장들은 대체로 후자를 선택하게 하는 힘을 지닌다. 이는 낙관의 구호가 아니라, 책임의 언어로 설득하기 때문이다. 결국 ”거부의 생각들“은 부를 감당할 만한 태도를 묻는 책에 가깝다. ‘거부’의 왕관의 무게를 견디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래서 이 책은 ‘경영자’만의 독서로 한정되지 않는다. 자기 삶을 운영하고, 관계와 일의 기준을 세우며, 흔들리는 순간에도 원칙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사람에게 유효하다. 거부의 언어가 남기는 것은 화려한 성공의 증거가 아니라, 오래 견디는 신뢰와 자기 절제의 기록이기에 더욱 그렇지 않을까.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거부의생각들 #마쓰시타고노스케 #시그니스출판사 #경영의신 #하루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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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거부의 생각들]은 바로 그 질문 앞에서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은 일반적인 성공담이나 재테크 전략을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저자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남긴 짧은 사유들을 통해 삶을 바라보는 태도, 일을 대하는 마음가짐, 사람과 관계를 대하는 자세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365개의 짧은 글로 구성된 이 책은 거창한 이론보다 하루의 생각을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에 집중하며, 결국 부란 결과가 아니라 사고방식의 축적이라는 점을 반복해서 보여준다. 읽는 동안 특히 마음에 남아 필사하게 된 문장이 있었다. “곤경에 처해도 좌절하지 않는다.” ‘세상은 넓고 인생은 길며, 누구에게나 어려움은 찾아온다. 중요한 것은 곤경 그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떤 태도로 대응하느냐’라는 메시지였다. 실제로 문장을 손으로 옮겨 적는 과정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특별한 환경을 가진 것이 아니라 어려움 앞에서 스스로를 무너뜨리지 않는 힘을 길러왔다는 사실이 더욱 선명하게 다가왔다. 또 다른 문장, “거저먹는 일은 없다”라는 말 역시 오래 남았다. ‘남의 성공은 쉽게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그 뒤에는 반복된 노력과 보이지 않는 시간이 존재한다’는 내용이다. 우리는 종종 누군가는 쉽게 얻고 있다고 착각하지만, 이 책은 그런 비교의 시선을 멈추고 자신의 걸음을 꾸준히 쌓아 올리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필사를 하며 느꼈던 것은, 이 책이 말하는 부는 단기간의 결과가 아니라 시간을 견디는 태도라는 점이었다. 📌 책을 읽으며 처음 가졌던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도 조금 달라졌다. 돈을 목표로 삼는 것이 아니라, 부를 담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먼저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 사람으로서 더 넓은 시야를 갖고, 흔들리는 순간에도 마음을 다지는 힘을 키워가는 것. 결국 부는 그런 성장의 결과로 따라오는 것일지도 모른다. 나의 관점에서 이 책의 가장 큰 추천 포인트는 ‘사유의 속도를 늦추게 한다’는 점이다. 문장은 짧지만 가볍지 않아서, 하루 한 장씩 읽고 필사하며 자신의 삶과 연결해보기 좋다. 육아와 일상, 관계와 커리어 속에서 흔들리는 순간마다 다시 펼쳐볼 수 있는 책이라는 점도 강점이다. 📌 책을 읽고 나면 결국 한 가지 생각으로 돌아오게 된다. 부는 어느 날 갑자기 주어지는 결과가 아니라, 평범한 하루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느냐에서 시작된다는 것. 그리고 곤경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거저 얻는 것은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사람에게 조금씩 가까워진다는 것. [거부의 생각들]은 결국 부는 돈이 아니라 사고방식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거부(巨富)의 가르침으로 새기게 해 준다. 📌 @signis_book 시그니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소중한 도서를 읽고 담은 리뷰입니다. #거부의생각들 #마쓰시타고노스케 #자기경영 #사고방식 #성장독서 #필사 #서평 #책추천 #부의태도 #베스트셀러 #책빵김쌤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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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느낌과 생각은 솔직히 적었습니다. 📘거부의 생각들:마쓰시타 고노스케 운명을 살리는 가르침 365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저서 <거부의 생각들>은 인생의 90%가 운명에 의해 결정될지라도 인간에게 남겨진 단 10%의 의지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삶의 전체 궤적이 달라질 수 있음을 역설하는 깊은 성찰의 기록입니다. 가난과 질병이라는 가혹한 환경 속에서 파나소닉을 일궈낸 그는 자신의 불우했던 조건을 탓하는 대신 그 속에 숨겨진 하늘의 섭리를 인정하고 오직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10%의 노력을 경주함으로써 운명의 파도를 넘어서는 지혜를 몸소 증명해 보였습니다. 그의 경영 철학은 단순히 이윤을 창출하는 기술에 머물지 않고 사람의 마음을 얻고 인재를 육성하는 인본주의적 가치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기업을 사회의 공적인 기구로 인식하여 부의 축적보다 타인과 공동체를 이롭게 하는 품격을 강조합니다. 특히 말투 하나가 상대방에게 끼치는 영향력을 세심히 살피고 역경과 순경을 가리지 않고 모든 상황을 배움의 기회로 삼았던 그의 태도는 성과와 속도에 함몰된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성공이란 내면의 단단한 그릇을 먼저 빚는 일임을 일깨워 줍니다. 결국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한 인간의 변화된 하루와 정제된 생각이 모여 세상을 바꾸는 거대한 흐름이 된다는 믿음이며 독자들은 365일의 문장을 통해 매일 스스로의 태도를 점검하고 삶의 주권을 되찾는 고귀한 여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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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신' 파나소닉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 "운명의 특혜를 받는 자가 되어라!" 1월~12월 매일 하루에 한바닥씩 거부의 가르침을 배울 수 있는 의미있는 책이다. 처음에 책을 받아들고 엄청난 두께와 부피에 압도되었지만 기우에 불가했다. 어렵게 쓰여지지 않았고 읽다보면 순식간에 빨려들어간다. 우리가 요즘 흔히 운운하는 금수저ㆍ흙수저가 있다. 거부라는 그를 칭하는 말을 보면 타고난 금수저같겠지만 그는 어릴때부터 일을 해야했고 몸까지 허약했던 흙수저였다. 하지만 자신의 현실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데 망설임이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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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강렬했어요. 처음엔 조금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지만..거부의 생각들... 하루 한 장, 짧은 문장인데 이상하게 오래 남네요. 이 책에서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상은 90%가 운명, 10%가 인간의 힘”이라고 말한다. 처음엔 체념처럼 들렸지만, 읽을수록 이 말이 희망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바꿀 수 없는 90%를 붙잡느라 지치기보다, 내가 쓸 수 있는 10%에 집중하라는 말이니까!! 특히 마음에 남았던 부분은 1월 ‘운명을 살리다’와 11월 ‘사람을 생각하다’ 이었는데 일을 대하는 태도, 사람을 대하는 기준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된 아주 즐거운 책 읽는 시간이었어요. 이 책은 성공 비법서라는 거창한 책이 아닌 하루를 정돈해주는 생각 노트에 가깝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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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자신의 인생과 경영 철학을 365개의 짧은 생각으로 담아낸 자기계발서입니다. 저자는 가난한 집안에서 몸이 약한 아들로 태어나 30조원 기업을 세운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운명을 스스로 변화시키는 '거부의 생각'을 전합니다. 책 전반에는 운명의 90%가 정해져 있어도 단 10%만 바뀌어도 엄청난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메시지가 강조됩니다. 이러한 믿음 아래, 저자는 타고난 한계를 뛰어넘고 성공을 이뤄낸 자신의 진솔한 삶의 태도와 실천법을 담담하게 소개합니다. 하루 한 장씩 읽으며 자기성찰과 변화의 동기를 부여받기에 적합한 구성이며, 매일의 작은 거부와 도전이 삶과 경영 모두를 빛나게 한다는 희망적인 시선을 전합니다. 특히,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운명을 살리는' 구체적인 태도를 알려주어, 자기계발과 인생 설계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인간적인 면모와 경영자로서의 통찰력이 잘 어우러져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변화의 가능성을 인식하게 합니다. 종합하면, 이 책은 운명에 순응하기보다 스스로 일상을 주도하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실용적인 통찰과 긍정적인 자극을 주는 의미 있는 자기계발서입니다. 꾸준히 습관처럼 읽으며 내면의 변화를 돕는 동반자로 삼기에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