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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이 제목에 들어가서 불교관련 책인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요. 정신과의사인 작가의 지아성찰의 경험과 내용이 들어있는 책입니다. 이런 감정이 들땐 이렇게 해야하고 저럴땐 저래야하고 라는 바이블의 내용을 기대한다면 오산이고요. 이러이러한 감정이 드는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일이다. 나또한 당신과 같은 감정의 소용돌이속에서 살고 있었다. 하면서 그렇다고 치유에 대한 내용을 주진 않아요. 현재진행형인 보통의 인간들의 감정에 대해 나열하고 설명하고 그런 감정이 드는 우리는 지극히 정상입니다. 다만 내려놓는 불교의 이러한 가르침도 있어요 라는 책이예요. 음 광고빨을 너무 받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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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은 제자들에게 다른 사람의 소유물을 존중하라고 가르쳤습니다. 베품은 또다른 베품으로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부처님은 베풀면 어떤 형태로든 돌려받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누어 주면, 결국은 얻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자신은 이웃,친구,친척,가족 및 여러 장닌단체에 후원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성공이 빨랐습니다. 사업도 아주 잘 번창시키기도 했었습니다. 그럼에도 자신은 검소하게 생활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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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쉽게 쓰여져 있고, 사이즈가 작아서 들고 다니며 읽기 편해요. 익히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내용들인데 다시 책속에서 마주하게 되니 생각을 정리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는거 같아서 좋기도 해요. 옆에서 보던 직원이 자기도 읽어보고 싶어했던 책이라고 해서 하나 더 주문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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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중생입니다만 붓다의 경전들이 너무 어려워서 가볍게 의미할 수있는 책들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불교 관련 에세이집이다 뭐다 책들은 많은데여 인연이 없어서인지 많이 추천도서로 언급되는 책 외엔 많이 읽지못한 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과의 인연이 소중함을 느낍니다. |
| 일상의 무게를 덜어내고 마음을 맑게 하는 지혜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불교의 가르침을 단순한 교리로 머무르지 않고, 현대인의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15가지 수업으로 풀어낸다. 집착을 내려놓는 법, 타인을 이해하는 시선, 순간을 온전히 살아내는 태도는 독자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읽는 동안 마음이 차분해지고, 책을 덮은 후에는 삶을 조금 더 가볍게 바라볼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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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경전의 가르침을 일상에 적용해 보면서 느낀 점을 풀어낸 책이다. 거창한 수행 이야기라기보다는 화, 욕심, 비교 같은 감정을 어떻게 다루는지 현실적으로 접근한다. 문장이 어렵지 않아 종교와 상관없이 읽기 편하고, 마음을 조금 가라앉히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다만 깊은 철학서라기보다는 실천 중심의 가벼운 에세이에 가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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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심리학의 언어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2,600년 전 부처님의 가르침이 오늘날 현대인들의 삶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것 같아요. 집착과 생각 과잉이라는 마음의 무게를 벗어나, 고통을 줄이고 인생을 가볍게 만드는 마음 경영의 패러다임 변화를 다루는 대목이 인상 깊었습니다. 불안과 스트레스가 가득한 복잡한 사회 구조 속에서 개인이 내면의 중심을 잡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일상과 업무 속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감정적 과부하를 내려놓고, 본질에 집중하며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는 태도를 늘 생각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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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를 읽고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가였다. 평소에는 작은 일에도 쉽게 화를 내거나 조급해졌는데, 책 속의 가르침을 따라 천천히 생각하고 욕심을 줄이려고 노력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남과 비교하지 말고 현재의 나를 받아들이라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 무조건 큰 성공만 바라보며 불안해하기보다 지금 내 삶 속에서 감사할 것을 찾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점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읽기 어려운 불교 책이라기보다 일상 속 고민에 조용히 답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같아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고, 마음이 지칠 때 다시 펼쳐보고 싶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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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는 거창한 깨달음을 이야기하기보다, 일상의 고민 속에서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며 살아갈 것인가를 차분히 들려주는 책이다. 처음 책을 펼쳤을 때는 불교 교리 중심의 어렵고 무거운 내용일 것이라 생각했지만, 예상과 달리 삶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인간관계, 욕심, 비교, 불안 같은 누구나 겪는 감정들을 부처님의 시선으로 풀어낸 부분이 인상 깊었다. 책에서 가장 와닿았던 점은 ‘내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연습’이었다. 우리는 늘 더 잘해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살아가지만, 정작 자신의 마음 상태를 돌아보는 시간은 부족하다. 저자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해 조급함과 불안을 억지로 없애려 하기보다, 그런 감정조차 알아차리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부분을 읽으며 스스로를 자주 몰아세우던 내 모습도 떠올랐다. 또한 행복은 멀리 있는 특별한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의 평온함 속에 있다는 메시지도 깊게 남았다. 현대 사회는 끊임없이 비교하게 만들고 더 많은 것을 원하게 하지만, 책은 잠시 멈추어 현재를 바라보라고 이야기한다. 특히 “집착이 클수록 괴로움도 커진다”는 내용은 단순하지만 오래 생각하게 만드는 문장이었다. 무언가를 붙잡으려 애쓸수록 마음은 더 힘들어진다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문체 역시 따뜻하고 담백하다. 어려운 불교 용어를 앞세우기보다 실제 삶의 사례와 짧은 이야기로 설명해 읽는 내내 편안했다. 그래서 종교가 없는 사람도 충분히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느꼈다. 마음이 복잡하거나 지쳐 있을 때 한 장씩 천천히 읽으면 위로가 되는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불교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결국 어떻게 살아야 덜 흔들리고 더 평온해질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읽고 나니 삶이 갑자기 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마음을 바라보는 시선은 조금 부드러워졌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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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깜찍해서 가벼운 맘으로 구매했는데 읽다보니 내마음의 평화에 기여했달까 불망어, 불살생, 불투도, 불사음, 불음주 책의 내용에서 젤 인상깊은 내용을 책상에 붙여두고 가끔 되뇌어본다 그것만으로도 이책은 내게 뜻깊달까 주변인에게 선물할만한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