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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육, 장애인식개선, 사회정서학습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담은 책
"통합교육, 장애인식개선, 사회정서학습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담은 책" 내용보기
아이들은 실제 장면을 통해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을 배운다.그래서 사회정서학습은 늘 삶을 기반으로 한 교육이어야 하지만, 정작 통합교육을 실시하는 교사의 입장에서 그 역할을 해 줄 책은 많지 않았다.이 책이 바로 그 빈자리를 채울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장애를 설명하거나 정의하는 대신, 학교에서 매일 벌어지는 장면을 통해 아이들이 어떤 감정을 느끼고, 어떤 선택을 할 수
"통합교육, 장애인식개선, 사회정서학습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담은 책" 내용보기
아이들은 실제 장면을 통해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을 배운다.
그래서 사회정서학습은 늘 삶을 기반으로 한 교육이어야 하지만, 정작 통합교육을 실시하는 교사의 입장에서 그 역할을 해 줄 책은 많지 않았다.

이 책이 바로 그 빈자리를 채울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장애를 설명하거나 정의하는 대신, 학교에서 매일 벌어지는 장면을 통해 아이들이 어떤 감정을 느끼고,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었다.
읽다 보니  “아, 이건 설명용 자료가 아니라
교실에서 아이들과 꼭 함께 다뤄야 할 장면들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도와주기 전에 물어볼까?”
“이 상황에서 불편한 사람은 누구일까?”
이 질문들은 자기인식, 사회적 인식, 관계기술, 책임 있는 의사결정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이 책 자체가 사회정서학습을 장면으로 구현한 교재처럼 느껴졌다.

특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아이들에게 어떤 장면을 보여주고, 어떤 말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책임이 더 또렷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학급문고에 비치해서 늘 가까이 읽혀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무엇보다 이 책이 더 믿음직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저자가 장애인식개선 현장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온 전문가라는 점이다.
그래서 문장 하나, 장면 하나가 이론적인 설명이 아니라 현장에서 검증된 언어처럼 읽혔다. 
통합교육, 장애인식개선, 사회정서학습을 각각 따로 가르치지 않고 하나의 교실 언어로 묶고 싶은 나와 같은 교사들에게 추천한다.
s******6 2026.02.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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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 깊은 어린이가 되기 위한 필독서
"사려 깊은 어린이가 되기 위한 필독서" 내용보기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좋은 장애이해 도서입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술술 읽히지만, 내용은 아주 알차고 유익합니다. 저자의 내공이 느껴지는 책입니다.초등학생들이 두루 읽어, 사려 깊은 어린이가 많은 대한민국이 되길 꿈꿔봅니다.
"사려 깊은 어린이가 되기 위한 필독서" 내용보기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좋은 장애이해 도서입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술술 읽히지만, 내용은 아주 알차고 유익합니다. 저자의 내공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초등학생들이 두루 읽어, 사려 깊은 어린이가 많은 대한민국이 되길 꿈꿔봅니다.
y****4 2026.0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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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고,얘기 나눴어요
"아이와 함께 읽고,얘기 나눴어요" 내용보기
상황별로 그림으로 친근하게 알려줘서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장애 친구를 돕기 전에 지켜보고,물어봐야하는지도 알게 되었어요.도움이 필요한 친구가 있으면 도와줘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친구가 원하면 도와줘야하는것도 알게 되었어요.무심코 쓰는 차별과 편견의 말과 속담도 쓰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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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별로 그림으로 친근하게 알려줘서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장애 친구를 돕기 전에 지켜보고,물어봐야하는지도 알게 되었어요.도움이 필요한 친구가 있으면 도와줘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친구가 원하면 도와줘야하는것도 알게 되었어요.무심코 쓰는 차별과 편견의 말과 속담도 쓰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k****o 2026.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