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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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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교란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맞다. 선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온 세상에 전하는 일이자, 그분의 사랑을 삶으로 드러내는 것이다. 선교지에 직접 가서, 복음을 전하고, 함께 예배하고, 그리스도 안에서의 새 삶으로 인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선교 방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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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교란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맞다. 선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온 세상에 전하는 일이자, 그분의 사랑을 삶으로 드러내는 것이다. 선교지에 직접 가서, 복음을 전하고, 함께 예배하고, 그리스도 안에서의 새 삶으로 인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선교 방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어떤 사람은 말이 아닌 삶으로, 긴 시간의 관계를 통해 복음을 전한다. 어떤 사람은 교육이나 봉사, 혹은 예술과 기술을 통해 복음의 씨앗을 심는다. 나는 그것을 씨 뿌리는 사람, 물 주는 사람, 그리고 거두는 사람이 다 따로 있다는 성경의 말씀을 믿는다.

나는 그동안 목회 현장에 있을 때, 남아공, 우간다,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많은 선교지를 다니면서 선교사님들과 현지 교회를 위해 선교후원을 했다. 이젠 은퇴를 하고 지금 나에게 맞는 선교는 어떤 것인가를 고민하는 가운데 이 책 <선교 첫걸음>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현재 평촌에 위치한 새중앙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는 황덕영 목사가 선교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일깨우며 복음이라는 본질을 붙잡도록 도우며, 가정, 캠퍼스, 일터와 모든 관계 속에서 만나는 수많은 영혼에게 선교해야 된다고 하는 당위성을 담고 있다. 저자는 해외 중심의 선교를 넘어 ‘지금의 자리(가정·일터·캠퍼스 등)에서 말뿐 아니라 행함과 진실함으로 살아내는 선교를 단계적으로 안내한다.

이 책을 읽은 후 기억에 남는 한 문장은 “선교는 미루는 것이 아니다. 특히 영혼 구원은 긴급하고 절박한 일이다. 내가 원할 때가 아니라 주님이 정하신 때에 맞춰 복음을 전해야 한다. 지금 주님이 주신 기회를 놓친다면 그 기회는 다시 오지 않을 수도 있다.”(p.28)는 말입니다.

나의 선교지는 내가 살고 있는 ‘평창 드림힐 빌리지’(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마산골길)이다. 이곳의 마을 주민들이 나의 행실을 보면서 그들도 내가 믿는 하나님을 믿게 하는 것이다.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 5:16).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선교는 일상의 리듬”이라는 것이다. 해외 중심의 선교가 아니라 ‘지금 이 자리에서 기도·말씀·예배로 살아가는 것 자체가 선교의 시작’임을 강조한다.

이 책의 핵심 주제는 선교는 ‘멀리 떠나는 것’만이 아니라, 하나님과 동행하며 ‘오늘’을 살아내는 삶이라는 관점을 제시한다. 가정·캠퍼스·일터 등 모든 관계 속에서 복음을 전하는 단계적 안내를 제시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실천적 권면(행동 지침)을 말씀·기도·예배 같은 ‘작고 현실적인 행동’부터 시작하라고 권한다.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거창한 헌신보다 ‘정직한 오늘’에 있음을 강조한다.

이 책은 모두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선교는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에서는 내가 있는 자리가 선교지이며, 지금 이 순간의 결단을 요구하므로 고백을 넘어 진실로 행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2장 ‘하나님의 꿈을 보아야 합니다’에서는 마음과 몸을 드려 성령의 이끄심에 순종하며, 오직 말씀으로 돌아가자고 권한다. 3장 ‘우리를 가정 선교사로 부르십니다’에서는 하나님의 꿈은 내 한계보다 크므로 믿음으로 심으면 반드시 자란다고 설명한다.

이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은 ‘선교란 함께“해야 된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승천 직전 제자들에게 주신 지상 대위임령도 단지 개인이 아닌 공동체 전체에 주신 명령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 28:19-20).

“너희”라는 복수형 표현을 통해 주님은 이 사명을 함께 감당하라고 명하신다. 특히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이라 하신 표현에는 삼위 일체 하나님의 완전한 연합처럼 우리 또한 연합하여 그 명령을 이루라는 주님의 깊은 뜻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선교는 하나님이 예비하신 동역자들과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진다. 선교지는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이다. 지역 주민들과의 관계를 통해 그들의 필요를 이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복음의 진정성을 보여줄 수 있다. 예를 들어, 의료 선교, 교육 프로그램, 환경 보호 프로젝트 등 다양한 방면에서 지역 사회와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이러한 활동들은 단순히 복음을 전하는 수단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 우리가 그들과 함께하고 있다는 신뢰를 구축하는 계기가 된다. 상호 신뢰가 깊어질수록 복음의 메시지도 더욱 깊이 있게 받아들여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나는 말주변이 없어서 전도를 못한다”고 하는 사람, “나는 직장인이라서 복음을 전할 시간이 없다”고 하는 사람, 선교가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지지만 그 첫걸음을 내딛길 원하는 분, 지금 있는 자리에서 선교의 삶을 살아내길 원하는 분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추천한다.

k*****6 2026.0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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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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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일상에서 선교를 시작하길 원합니다. P7 선교는 미루는 것이 아닙니다. P28신앙인의 부르심이요 정체성인  선교에 대해 늘 고민해 오던 많은 이들에게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내가 선교사로 살아가면 된다’. 우리는 각자의 위치와 자리에서 선교의 사명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 존재들이다. 선교는 선택 사항이 아니다. 주님의 명령이며 우리가 가진 사명이다. 그저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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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일상에서 선교를 시작하길 원합니다. P7 

선교는 미루는 것이 아닙니다. P28


신앙인의 부르심이요 정체성인  선교에 대해 늘 고민해 오던 많은 이들에게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내가 선교사로 살아가면 된다’. 우리는 각자의 위치와 자리에서 

선교의 사명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 존재들이다. 선교는 선택 사항이 아니다. 주님의 

명령이며 우리가 가진 사명이다. 그저 말에 불과한 구호가 아니라 몸으로 움직이고 

마음으로 실천하고 삶으로 드러내야 하는 숙제이자 운명이다. 가정과 일터와 캠퍼스와 

삶의 현장 모두가 선교지이며 선교 대상자들이다. 교회는 모여 예배하고 흩어져 

선교하는 복음의 공동체이며 선교의 거점이다. 


우리의 미래는 오늘의 연속이고 우리는 그 ‘오늘’을 살아낸다. 때문에 오늘을 사는 

우리는 항상 주님 앞에 설 준비를 해야 한다. 선교는 무언가 대단한 능력을 가진 이들이 

하는 특별한 행동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는 모든이들이 반드시 해야 

하는 사명이다. 모세에게 ‘내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셨던 하나님의 물음에 

집중하자. 권력과 권세와 부와 명예가 아니라 내가 가진 그것으로 순종하는 것이 

선교이다. 미래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아니라 지금 나의 현재에 대해 질문하시고 

일하길 원하시는 것이다. 영혼 구원이라는 절박한 현실 앞에 물러섬과 머뭇선교거림이 

아니라 즉각적인 순종과 결단을 요구하신다. 신앙은 항상 ‘코람 데오(Coram Deo)’의 

자세여야 한다. 우리의 헌신은 ‘언젠가’가 아니라 ‘지금’이며 ‘왜요’가 아니라’아멘’이어야 

한다. 신앙은 이론이 아니라 삶이며 행동하는 것이다. 기도도 말씀의 훈련도 마음과 

몸의 헌신도 실천이 중요하다. 


영육간에 침체와 무기력과 우울감과 소진과 같은 현상이 넘쳐나는 현실 앞에 우리의 

마음을 돌아 봐야 할 것이다. 무엇을 붙잡고 있는지무엇을 의지하고 있는지 스스로를 

돌아 보아야 한다. 우리가 의지할 것도 붙잡을 것도 매달리고 바라보아야 할곳도 오직 

한분이신 하나님뿐이다. 신앙인의 궁극적인 목표는 하나님 나라이다. 다른 어떤것도 

우릴 만족 시킬 수 없다.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삶은 믿음의 삶이며그 믿음은 부르심을 

따라 걷고 달리는 삶으로 드러난다. 이 책은 영적 무기력과 삶에 지쳐 있는 우리 청년들과 

성도들이 함께 읽었으면 좋겠다. 그들이 흔들리지 않고 낙심하지 않고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길 소망한다.   

a*****y 2026.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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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첫걸음 | 황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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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4 주님 앞에 드린 몸의 헌신을 감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아직 기회는 남아 있습니다. 회개뿐만 아니라 주님을 향한 귀한 헌신의 축복을 누릴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남은 평생 마음과 몸을 다해 하나님께 나아간 다면 우리의 신앙은 더 깊어지고 풍성해질 것입니다.p.60 환경과 직분을 넘어 지금 있는 자리에서 복음의 통로가 돼야 합니다.막상 이 책을 다 읽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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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4 주님 앞에 드린 몸의 헌신을 감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아직 기회는 남아 있습니다. 회개뿐만 아니라 주님을 향한 귀한 헌신의 축복을 누릴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남은 평생 마음과 몸을 다해 하나님께 나아간 다면 우리의 신앙은 더 깊어지고 풍성해질 것입니다.
p.60 환경과 직분을 넘어 지금 있는 자리에서 복음의 통로가 돼야 합니다.
막상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내가 지금 서 있는 그 자리 작게나마 복음의 통로가 될 수 있음에 은혜이고 축복인 모든 순간 ‘주님 앞에 드린 몸의 헌신이 감사하다’. 돌이켜 생각해 보니, 선교의 첫걸음은 나의 마음가짐에서 출발하는 게 아닐까 싶다. 예배를 갈망하고 전하려는 마음의 작은 씨앗이 열매 맺기를 기대하면서 씨를 뿌리다 보면 결국 하나님이 자라게 하신다.“ 나는 심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나 자라게 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고전 3장 7절 우리말 성경
p.89 전 세계를 품은 선교도 귀하지만 내 가정을 품는 선교야말로 가장 절박하고 가장 존귀한 사명입니다.
가정 선교는 단기 선교 가 아니라 평생 여정이며 하루하루가 작은 성령 집회입니다.
가장 작은 천국으로 불리는 가정을 품는 아름다운 그 일, 소명과 사명 가운데 평생 여정으로 여겨 때로는 찾아오는 슬픔과 시련의 무게를 기도하면서 견디고 감내하다 보면, 하루하루 감사는 넘쳐날 것이다. 그렇게 아름다운 소식은 널리 전파되는 선교가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본문의 글을 인용하여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손과 발을 움직이고 입을 열어 사랑과 진리를 전하고’ 교회에서 섬김과 수고를 다하는 평신도 사역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선교첫걸음 #황덕영 #두란노


j*****8 2026.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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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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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선교에 대한 부담은 늘 있었다. 선교하러 선교사로 나가든지 아니면 보내는 선교를 하던지 둘 중 하나의 길을 걸을 수밖에는 없다. 매년 아이들의 방학을 기점으로 많은 교회에서는 단기 선교를 하고 있다. 사실 선교라고 명명하기애는 조금은 부끄러움이 있는 것이 단기 선교다. 많은 것을 준비하여 선교지에 가서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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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선교에 대한 부담은 늘 있었다. 선교하러 선교사로 나가든지 아니면 보내는 선교를 하던지 둘 중 하나의 길을 걸을 수밖에는 없다. 매년 아이들의 방학을 기점으로 많은 교회에서는 단기 선교를 하고 있다. 사실 선교라고 명명하기애는 조금은 부끄러움이 있는 것이 단기 선교다. 많은 것을 준비하여 선교지에 가서 할 수 있는 것은 아이들과 조금의 놀이와 성경을 가르치고 주변의 이웃들에게 전도하고, 사진 찍고, 선교사 후원하는 것 밖에는 사실 할 것이 없는 것이 단기 선교이다. 단기 선교를 폄훼하고자 하는 말은 아니다. 그래서 이러한 단기 선교보다는 지속적인 선교 후원과 선교지 개발이 더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을 접하면서 또 다른 선교 이야기인지 아니면 색다른 그동안 알지 못했던 선교 이야기인지가 궁금해졌다. 그래서 많은 기대를 가지고 《선교 첫걸음》을 접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을 빠르게 읽기 시작했다.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문장이 있다.


“선교는 미루는 것이 아닙니다. 특히 영혼 구원은 긴급하고 절박한 일입니다. 내가 원할 때가 아니라 주님이 정하신 때에 맞춰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지금 주님이 주신 기회를 놓친다면 그 기회는 다시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p.28)



그렇다 선교는 미루어서는 안 된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우리는 선교해야 한다. 저자는 선교가 일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지금까지 한국교회가 해왔던 해외 중심적 선교보다는 기도와 말씀과 예배를 통하여 일상 가운데 선교자의 사람을 살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가 책 속에서 계속해서 강조하는 것은 그동안 해왔던 것처럼, 멀리 떠나는 선교보다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오늘’이라는 삶 가운데 선교의 사람으로 살아내라는 것이다.


이 책은 모두 3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왜 선교해야 하는지, 선교가 왜 하나님의 꿈인지, 우리 모두를 가정의 선교사로 부르심에 대해 설명한다. 그러면서 내가 있는 자리가 선교지이며, 그 선교의 명령에 대해 성령의 이끄심에 순종하며, 나의 꿈이 아닌 하나님의 꿈을 통해 그 선교의 씨앗을 심어 반드시 자라는 것을 경험하기를 권면한다.


다시금 깨닫게 된 것은 선교는 혼자 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함께”해야 한다는 진리를 다시금 붙잡게 된다. 이 책은 전도에 적합하다. 그래서 전도자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또한 전도와 선교를 부담스러워하는 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기에 선교가 부담스럽고 전도가 힘든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c*****9 2026.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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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첫걸음> 내가 지금 있는 곳이 나의 선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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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중에 선교사 친인척을 두신 분이 계시다. 이 분은 젊었을 적 꿈이 선교사이셨다고 한다. 나는 하나님께서 오랫동안 아동 구제에 관한 마음을 주셔서 교육을 수단으로 하여  교사가 부족한 곳으로 가는 것이 꿈이다. 그 분은 이런 나를 아시고는 그 친인척분들이 하시는 선교지로 보내고 싶어하신다. 이 분은 '구제'와 '선교'를 저울에 달았을 때 압도적으로 선교가 가치있고 중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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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중에 선교사 친인척을 두신 분이 계시다. 이 분은 젊었을 적 꿈이 선교사이셨다고 한다. 

나는 하나님께서 오랫동안 아동 구제에 관한 마음을 주셔서 교육을 수단으로 하여  교사가 부족한 곳으로 가는 것이 꿈이다. 그 분은 이런 나를 아시고는 그 친인척분들이 하시는 선교지로 보내고 싶어하신다. 

이 분은 '구제'와 '선교'를 저울에 달았을 때 압도적으로 선교가 가치있고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 아동구제에 대한 내 이야기는 들을 귀가 없는 사람 마냥 듣지를 못하신다. 나는 이 분의 이런 사고가 무척 부담스럽다.  

왜 선교는 중요하고 다른 사명은 중요하지 않은걸까?


'일상에서 전하는 삶을 주저하는 당신에게'라는 한 줄의 책 소개가 적힌 이 책을 그 지인분께 드리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다.  과거에는 어디론가 해외로 멀리 떠나 그곳에서 복음을 전하는 일만이 선교라고 생각했지만 요즘에는 자신의 일터에서, 가정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 선교라고, 그렇게 개념이 확장되었다고 목회자이신 사촌에게 전해 들었다. '전도'라는 단어가 이미 있음에도 '선교'의 개념이 '전도'에 까지 가 닿은 것은 혹시 지인같은 분이 많아서일까? 


이 책은 가족, 친구, 직장 동료, 주변의 이웃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고 복음을 나누는 것도 선교라고 말한다.

내가 지금 있는 곳이 선교지이고, 거기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선교라고 말한다. 

이 메시지를 꼭 그 지인이 아셨으면 좋겠다.




이 책의 내용 중에서 '하나님의 꿈과 내 한계'에 관한 이야기가 좋았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크고 놀라운 계획을 준비하셨는데 우리가 스스로를 한계 지으며 '나는 못해요. 안되요'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래서 시편 81:10절 말씀,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의 메시지가 좋았다.

그리고 지금 있는 곳에서 입을 크게 열고 복음을 선포하라고 강권하고 있다. 


지금 당장 무엇인가를 하라고 재촉하는 듯한 메시지도 있었는데 이 부분은 살짝 부담스럽기도 했다.

나도 이제는 반백살을 산 사람으로써 경험상... 하나님의 타이밍이 분명히 있다. 

하나님이 준비시킬 때는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성숙시키실 때에는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며 성숙의 시간을 거쳐야 한다. 그러고 나면 하나님께서 쓰신다. 가만히 있어야 할때는 가만히 있어야 한다. 

사람의 인생은 모두 하나님 주권 아래 있기 때문에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 


전도서 3:1-14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이 책을 통해 지인분께서 꼭 어디론가 가는 것만이 선교가 아니고, 또 (이 책에서는 다루지 않았지만) 

사람마다 하나님께서 부르심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지인 분이 아셨으면 좋겠다.


선교에 대해서는 나처럼 여러가지 어려운 감정을 가진 사람들이 있을 것 같다.

물론 무척 귀하고 중요한 사명이다. 하지만 선교는 어쩐지 교회라는 조직을 계층 사다리로 나누었을 때 가장 위에 있는 일인 것 같다. 또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헌신하는 삶을 산다는건 선교사(혹은 목회자)가 되어 헌신할 정도 아니면 할 수 없는 말인 것 같은 압박을 느낀 적도 있었던 것 같다. 


새 책에 대해서 이렇게 안 좋은 이야기를 늘어놓는 서평으로 쓰게되 저자분께 무척 죄송한 생각이 든다.

하지만 좁은 시야로 선교만을 강조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 글을 통해서 나처럼 느끼는 신도가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주셨으면 한다.  또 이 책을 통해서 내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 정성껏 사는 것이 또한 하나님께 영광드리는 선교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함께 공유하는 가치과 개념이 되었으면 좋겠다.


내가 있는 지금 이 자리가 나의 선교지라고 말씀해 주신 이 책의 저자, 황덕영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다. 


p*******5 2026.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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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일상이 곧 선교지가 되는 기적: 황덕영 목사의 『선교 첫 걸음』
"당신의 일상이 곧 선교지가 되는 기적: 황덕영 목사의 『선교 첫 걸음』" 내용보기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선교'라는 단어는 숭고하게 느껴집니다. 미지의 땅으로 떠나는 결단, 언어의 장벽, 그리고 삶의 터전을 포기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평촌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는 그의 저서 『선교 첫 걸음』을 통해 우리의 이런 고정관념을 정면돌파하고자 합니다. 이 책은 선교가 '어딘가로 가는 것(Going)' 이전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존재하는 것(Being)'의 문
"당신의 일상이 곧 선교지가 되는 기적: 황덕영 목사의 『선교 첫 걸음』" 내용보기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선교'라는 단어는 숭고하게 느껴집니다. 미지의 땅으로 떠나는 결단, 언어의 장벽, 그리고 삶의 터전을 포기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평촌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는 그의 저서 『선교 첫 걸음』을 통해 우리의 이런 고정관념을 정면돌파하고자 합니다. 

이 책은 선교가 '어딘가로 가는 것(Going)' 이전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존재하는 것(Being)'의 문제임을 일깨워줍니다.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선교에 진심인 목회자가 선교에 대한 책을 냈기 때문에 사실 읽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얇은 책이라 서둘러 읽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에 해외선교가 있기 때문에 읽고 싶었습니다.

무엇보다 선교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다시 선교에 대한 한 걸음을 내딛고 싶었습니다.



1. 이 책은 어떤 책인가: 선교의 문턱을 낮추는 복음의 본질

황덕영 목사는 선교를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그분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삶의 방식"으로 정의합니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뉩니다. 

첫째는 선교의 성경적 원리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깨닫는 것, 

둘째는 우리의 일상과 현장이 어떻게 선교지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천적 방법론, 

셋째는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비전에 동참하는 기쁨을 다룹니다. 


이 책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선교의 관점을 바꾸어 생각하도록 합니다.

밖으로 나가는 것이 오직 선교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내가 속한 자리에서, 오늘의 삶을 집중하여 '선교지'에서 선교사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오늘 내가 속한 선교지에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기부여'를 주는 책입니다.

읽기 쉽고, 얇은 책이지만 생각해볼 거리와 울림을 주는 책입니다.


[기억에 남는 한 문장]


  •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회를 주십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순종하여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그것을 기회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회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순종하지도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그 기회 앞에 '결단'하여 하나님의 도구가 됩니다.


특별히, 저자인 황덕영 목사님은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실 때 순종하여 결단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너의 황금기 3년은 도대체 언제 오느냐? 그는 다시 결단했습니다.

"이제 미루지 않겠습니다. 지금부터 3년을 선교에 헌신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저자는 단순히 선교를 향한 이론에만 능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 결단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이 큰 도전이 됩니다.


  • 두가지 부르심

하나님이 자녀를 부르실 때 두가지의 부르심을 주십니다.

저는 단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첫번째는 구원을 위한 부르심 - 거듭나고, 자녀로 부르시는 사건입니다.

감격적인 부르심입니다.

둘째는 사명을 위한 부르심 - 거듭나고, 자녀가 된 기쁨을 통해 "무엇을 해야할지, 어떤 일을 해야할지"

하나님이 부르심을 주신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이사야는 "주여 나를 보내소서 내가 여기 있나이다"반응합니다.


다시 사역의 자리에서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부르심, 사명을 향한 부르심을 생각나게 하는 물음이었습니다.



[책을 통해 깨달은 내용]

 "선교는 삶의 우선순위가 아니라 전부다"

"선교는 그리스도인의 옵션이 아니라 정체성입니다. 우리가 구원받은 목적은 단순히 천국에 가기 위함이 아니라, 이 땅에서 하나님의 통로가 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준비된 자를 쓰시는 것이 아니라, 부르심에 순종하는 자를 준비시키십니다. 당신이 있는 그곳이 바로 선교의 시작점입니다."

책의 제목이 왜 '첫걸음'일까를 제 나름대로 묵상하기 시작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첫 걸음은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글을 쓸때도 첫문장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첫문장을 쓰는데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나, 첫문장이 시작되면 그 이후의 

문장들은 술술 써내려갈때도 있습니다.


그런것처럼, 선교의 '첫걸음'이 시작되기까지 우리는 수 많은 고민과 압박 속에 시달립니다.

그 첫걸음을 떼기가 얼마나 두려운지, 그리고 첫걸음이 시작되면 멈출 수 없다는 압박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첫걸음을 떼는 순간 이후의 걸음은 하나님이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이 인도해가십니다. 하나님이 이후의 걸음을 걷게 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는 '첫걸음'을 강조합니다.

이웃을 향한 첫걸음,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첫걸음, 내 삶의 방향을 하나님께로 바꾸는 첫걸음

오늘 내 삶에 하나님을 드러내는 첫걸음, 오늘 나의 삶의 가치관을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바꾸는 작업의 첫걸음


이 첫걸음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삶에서 첫걸음을 주저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첫걸음을 떼십시오.

아기가 첫 걸음마를 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두려움을 가질까요?

그러나, 아기가 한발을 내딛는 순간, 넘어지지만 결국에 아장아장 걷게 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첫 걸음을 떼시기 바랍니다.


[이 책을 추천하는 사람]

이 책은 선교사님들에게 추천합니다.

선교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선교에 대한 생각을 바꾸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오늘 실행보다 생각이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누구에게나 이 책을 추천합니다.


#황덕영 #새중앙교회 #첫걸음 #선교 #선교첫걸음 #일상이곧선교지가되는기적 #일상의첫걸음 #일상의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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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 2026.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선교 첫걸음 하나님의 꿈을 보아야 합니다
"선교 첫걸음 하나님의 꿈을 보아야 합니다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 나의 어릴적 교회는 118년된 교회이다 .이곳에서 예배드리고 있는 분들이 어쩌면 선교사 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조금만 차 타고 가면 큰 교회, 아동부서도 따로 되어 있는 교회를 갈 수 있지만,고향 교회를 지키겠다는 마음,부모님과 함께 예배 드리는 그 가정을 보면서 이분들이 선교사들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다 .[여러분의 일상
"선교 첫걸음 하나님의 꿈을 보아야 합니다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 

나의 어릴적 교회는 118년된 교회이다 .

이곳에서 예배드리고 있는 분들이 어쩌면 선교사 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조금만 차 타고 가면 큰 교회, 아동부서도 따로 되어 있는 교회를 갈 수 있지만,

고향 교회를 지키겠다는 마음,부모님과 함께 예배 드리는 그 가정을 보면서 

이분들이 선교사들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다 .

[여러분의 일상이 선교가 되어 하나님꼐 가장 영광되는 선교적 삶이 되기를 ]

책의 저자 되시는 황덕영 목사님의 서문에서 언급하신 부분이다.

일상이 선교적 삶이 되는 것이 무엇일까 책을 읽으면서 한번 더 배우게 되었다.


지금 영화 중에 특별한 영화가 있다 .

신의 악단이라고 북한의 교회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이다 

영화를 보면서 우리는 눈물을 훔치며 찬양하고 ,또 찬양을 하면서 감사하고 있다 .

더불어 한번 더 기도해야 겠다고 생각하며 영화의 여운을 남기게 된다.

우리 사는 곳에서는 믿음 찾아서 교회를 어디든 언제든 갈 수 있고 

찬양을 맘껏 부를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면서 그럴 수 없는 북한의 실상을 다시한번 생각 하면서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기도로 선교 하게 되는 모습을 가질 수 있었다 .

그래서 일까 북한 선교에 대한 이부분을 읽으면서 더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우리가정은 대를 이어 믿음의 가정이였다 가족 믿음 구원에 대한 기도를 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다 .

그러나 가정을 위해서 전적으로 기도해야 함을 배웠다.

가정 선교가 먼저다 .


주님은 과거형이 아닌 현재형으로 물으신다는 것.

베드로에게 "네가 지금 나를 사랑하느냐?"

우리를 향한 사랑은 오늘도 여전하다는 것 .


이 책은 이야기를 전하면서 유머로 시작한다 .

피식 웃으면서 찔림이 있고,

공감이면서 반성하게 되는 유머들이다.

세가지 요 -왜요? 제가요?지금요? 

그거에 대한 답도 뒷장에 말해준다 

골프장 비유는 우리의 예배드림의 모습을 보게 된다 .

그중에 나는 "보아야 건너가 밟을 수 있습니다."

라는 비유가 지금의 나에게 가장 와 닿았다.

나뭇가지를 붙잡고 밤새 버텼는데 불과 1미터 였다는 것,

나도 지금의 시간이 보인다면 고민도 덜하고 분명하게 결정을 할텐데 .

"늘 꺠어 기도하라' 라는 말씀으로 답을 주십니다.

삶은 나에게 있지 않고 하나님께 있습니다 .

그 답을 얻기 위해서는 기도 해야 합니다 .

기도하지 않으면 분별력을 잃고 충동적인 결정을 내리기 쉽다는 것.

나의 태도와 중심을 살피신다는 것 .

성령의 임재 


[당신의 능력에 맞는 일을 구하지 말고 당신의 일에 맞는 능력을 구하라]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하나님이 맡기신 일에 집중하면 

하나님이 그 일에 맞는 사람이 되도록 한다는 것 .

지금은 나를 바르게 세우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 선교하는 것이다 .

교회를 새롭게 정하고 그 교회를 섬기는 것이 먼저이고 내 가진 능력이 아닌 

섬기는 교회에 맞는 능력으로 키워 주실거라 믿으며 기도하고 

기다려 보려한다 .


단기 선교를 떠나려고 준비하시는 분들,

믿음의 가정이 되고 싶은 분들의 선교에 대한 답을 얻고 싶으신 분들

말씀의 단맛을 책으로 읽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


적절한 유머로 공감을 불러오면서 집중하게 하고 

성경의 비유로 성경말씀을 한번 더 생각하게 하고 

일상에서의 우리의 선교적인 모습을 보다 친숙하게 접근하는 선교 첫걸음 

아멘하면서 읽게 된다 .



s******8 2026.0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