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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련 작가님의 첫 청소년소설집입니다. 1부에는 서툰 소녀들의 성장기 세 편, 2부는 SF적인 설정이 가미된 작품 두 편, 3부는 작가님이 청소년 시절 썼던 작품 두 편이 수록되어 있으며 각 부마다 창작 후기와 후일담이 포함된 작가의 말이 담겨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책의날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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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이라길래 설렘설렘만 생각했는데 반전이 있었음 ㅎ 고백의 의미가 다양하다는걸 느끼게 해줬네요 나라면 이상황에서 어찌 했을까 부터 ㅎㅎ 간만에 단편을 읽어서 그런가 간결하고 소소한 의미까지 느끼게 해줘서 좋았어요 아이들이랑 같이 읽어도 좋을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