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할 것 같다고 느껴져 구매했습니다. 인권에 관심이 많은데도 여전히 무지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소수자에 관한 용어부터 제 안에서 고착된 편견들을 제대로 배워 깨뜨리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젠더론을 쟁점으로 고민하며 읽으면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이들이 읽어 우리사회가 다양한 이를 보고도 놀라지 않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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