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 될 수 없는 0이하의 날들이라니,,, 글을 읽으면서 느꼈던 작가님의 세상에 대한 허무주의와 회의감이 큰 공감이 되었습니다. 무기력할 때 우울한 감정에 이끌려 구매하게 되었는데,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님의 시선에 함께 공감하기도 하면서도, 패배주의로 끝나지 않고 계속해서 세상에 희망을 놓지 않으려는 작가님의 처절한 희망과 기대감이 멋있었습니다. 간만에 정말 잘 읽은 에
1이 될 수 없는 0이하의 날들이라니,,, 글을 읽으면서 느꼈던 작가님의 세상에 대한 허무주의와 회의감이 큰 공감이 되었습니다. 무기력할 때 우울한 감정에 이끌려 구매하게 되었는데,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님의 시선에 함께 공감하기도 하면서도, 패배주의로 끝나지 않고 계속해서 세상에 희망을 놓지 않으려는 작가님의 처절한 희망과 기대감이 멋있었습니다. 간만에 정말 잘 읽은 에세이를 만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