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와 블루를 넘어서.. 책에서 부터 양성평등과 관련 한 내용이어서 좋았어요.
남자는 블루, 여자는 핑크 라는 색이 편견아닌 편견인 것 같아요.
남자색 여자색 이렇게 구분된 것은 없거 그렇게 배워 오지도 않았는데..
왜 사람들에게 그렇게 박혔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핑크와 블루를 넘어서 많은 사람들이 양성평등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