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가 취향이고 내용이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더 괜찮았어요. 약간 한국판 십이국기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판타지적이고 고전적인 느낌이 많이 납니다. 고대의 우리민족에 얽힌 이야기를 각색한 것 같은데 흥미로웠어요. 구슬, 종이, 목축 사소한 것들이란 생각도 드는데 말이죠. 에피소드들은 항상 열려있는 착한 이야기로 끝이 납니다. 기분좋은 단편인데 마지막 세번째는
표지가 취향이고 내용이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더 괜찮았어요. 약간 한국판 십이국기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판타지적이고 고전적인 느낌이 많이 납니다. 고대의 우리민족에 얽힌 이야기를 각색한 것 같은데 흥미로웠어요. 구슬, 종이, 목축 사소한 것들이란 생각도 드는데 말이죠. 에피소드들은 항상 열려있는 착한 이야기로 끝이 납니다. 기분좋은 단편인데 마지막 세번째는 결말이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