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지식을 터득하게 되었고, 여러 사진들을 보면서 매우 이해가 빠르고 기억에 남았습니다. 지루하지도 않고 책장을 술술 넘기면서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새로운 정보를 얻기가 쉽지는 않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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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으로 내려가며 읽었어요~ 현장을 보며~ 여행이 더 재미있더라고요~ 깊은 울림.... 처음 가보는 곳이지만 아는 만큼 보인다... 그 명언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여행지마다의 스토리가 떠오르네요~ 강진 마트에서 샀던 토마토의 딜콤함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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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 답사기1권을 읽었습니다.. .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2권을 얼른 읽고싶고은 만큼 기대가 되네요. 좋아요. 우리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싶고, 역사에 눈을 뜨게 도와줄수 있는 책이었던거 같습니다. 나의 가장 소중한 문화유산은 뭘까 되뇌어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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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창비에서 출판된 유홍준님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1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서울편이 나오면서 기존에 나왔던 시리즈도 궁금해서 읽어보게 됐어요 그냥 막연하게 알고 있던 장소에 대해서 세세하게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여행 가기 전에 미리 읽고 가면 여행을 더 알차게 할 수 있을거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르고 가게 되면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기억속에서 휘발되는데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잘 이해할 수 있을거 같아요 |
|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 리뷰입니다. 거의 20년만에 다시 읽은 책인데요 20년 전에 읽었을 때도 좋았지만 다시 읽으니 더 좋아요. 우리 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해주는 계기가 된 거 같아요. '아는만큼 보이고 보이는만큼 느낀다'는 저자의 말처럼 여행 가기 전 필독서가 되었어요. 시리즈로 나 온 책을 모두 구매 할 계획이에요. 누구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생각만큼 알지 못하는 게 우리 것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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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를알고 봐야 더보이는 것 같다.문화재의 미에대해 다시 알게 되었다. 특히 낙산사에 대한 내용을 읽을떄 재미있었던거 같다. 매년 여름마다 설악산에 갔다가 낙산사에 들리기 때문이다. 작년에는 책을 읽고 나서 보게 되니 더 신비로운 느낌이 들었다. 낙산사에서 그렇게 큰불이 났었지만 살아남은 소나무를 보니 새로웠다. 뭔가 대단한느낌이 들었다. 의상이 남겨두고간 보물 수정염주와 여의주가 진짜로있을까하는생각도들었다. 왠지있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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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태어나서 호남의 문화재를 어렸을때부터 꾸준히 답사하며 살아왔다. 아마 그랬을 것이다. 여기저기 유적지를 돌아다닌 기억은 아득하게 나마 남아있다. 하지만 어딜, 무엇을 보러 갔는지는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지금은 다 큰 성인이 되어 전라도의 문화를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구매해 읽었다. 아직 온전히 소화 하지는 못했으나 앞으로 꾸준히 톺아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