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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숙 작가님의 풀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위안부 이야기를 담은 내용이라 구매했는데 펼칠 때도 덮을 때도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절대 우리가 잊어선 안되고 언젠가는 꼭 사과받아야 할 역사입니다. 다시 한 번 아팠던 역사를 되짚어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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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위안부>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유하가 파기환송심에서도 무죄를 선고 받았다. 서울고법 형사8부(부장 김재호)는 12일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 교수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환송 전 2심에서 유죄로 인정한 표현은 학문적 의견으로 평가하는 것이 타당하다”라며 “이를 명예훼손 사실적시로 판단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 2024년 4월 기사입니다. 김재호, 뉴라이트 (=일본 극우)들이 이 책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결코 볼 일은 없겠지만요. 1948 건국절을 주장하는 이들 말대로 1948이 건국절이어야 그들 조상들의 반민족 행위 (동족을 강제 징용, 강제 위안부로 팔아먹는 것 포함)가 범죄 아닌 것이 되겠죠. 많은 국민들이 일제 만행과 현재 토착 왜구와 일본 극우의 합작에 의한 만행을 알고 제동을 걸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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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숙 작가님의 풀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위안부 이야기를 담은 내용이라 구매했는데 펼칠 때도 덮을 때도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절대 우리가 잊어선 안되고 언젠가는 꼭 사과받아야 할 역사입니다. 다시 한 번 아팠던 역사를 되짚어 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