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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눈물도 흘리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였습니다 책 내용중 어른을 어떻게 위로해야할지 몰랏다는 내용을 보고 제 부모님이 많이 생각이 났어요 제 부모님은 속상하고 슬픈감정을 저한태 티를 냈었던가 아님 나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모른척한적이 있었는지 어른이란 아이와 어떤부분에 얼마나 다른지 어른도 아이이고싶을때가 있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을 저는 많이 가졌습니다 성장해가는 아이들의 소설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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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상황으로 어른들은 잠들어버렸고 소수의 아이들이 모여 생활하고있다 잠들어버리면 꿈인걸 알면서도 벗어나고 싶지않은 행복한 꿈을 꾸기 때문에 쉽게 벗어날 수 없다 아이들은 점점 더 어른이 되어가고 진짜 어른들도 잠에서 깨어났지만 이내 다시 잠드는 사람도 있었다 살아가는게 너무 힘이 들었기에 쉬고싶어도 쉴 수 없으니까 잠들면 쉴 수 있으니까 우리 부모님도 그런 시절을 지나오고 지금도 가끔 아이가 되고싶은 순간들이 있겠지 책 속 아이들처럼 나도 성장했다고 믿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