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사나 표현들이 너무 예뻐요 색 표현도 여름의 찬란함을 잘 담아내서 책을 읽으면 여름이 느껴져요. 등장인물들간의 사랑, 우정, 희생등의 키워드가 잘 느껴지고 결말때문에 여운이 많이 남는 책이에요. 작가의 말까지 꼭 다들 여름에 읽어보셨으면 좋겠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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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억번째 여름입니다 일단 구매하고 읽어봤는더 저는 영별로였습니다 평도좋고 재밌다는사람들도 대부분이었는데 저는 도저히별로더군요 그래서 중고로 다른곳에 팔았습니다 이작가작품 담엔도 안읽으려고요 모가재밌다는건지 솔직히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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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예 작가님의 일억 번째 여름 리뷰입니다 청예 작가님의 전작인 낭만 사랑니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신작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구매하게 되었어요!! 책을 읽다보면 주인공이 한 명이 아니라 여러 명인 것 같았고 ... 목차마다 담긴 이야기들이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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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중요하게 중점을 둔게, ‘희생’인 것 같아요. 자신이 지키고 싶은 사람을 지키려 자신을 희생하는 모습들이 감명깊었지만, 슬픈 걸 싫어하는 저랑은 조금 안 맞는 책이었어요 ㅠㅠ 그래도 스토리 탄탄하고 세계관도 완벽해서 재밌었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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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예 작가님의 일억 번째 여름 리뷰입니다. 소행성 출동 후 무더운 여름만 반복되고 있는 행성을 배경으로 어두운 꽃이 푸르러지는 일억 번째 여름이 오면 낡은 한 종족은 반드시 멸망한다는 고대 선조의 예언으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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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예작가님의 <일억 번째 여름> 리뷰입니다. 창비 출판사에서 출판 되었습니다. 이거 샀을 때가 여름이어서 여름 관련 책들을 엄청 샀었는데 아직 한 번도 읽어보지 않은 책들이 많네요… 쌓여가고 있는 책들 처리하려고 이제부터 한 권씩 읽을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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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은 촘촘하게 짜인 복선과 몰입도 높은 감정선입니다. 억겁의 시간(일억 번째 여름) 동안 쌓여온 그리움과 상처가 마침내 맞물려 풀려가는 과정은 카타르시스와 함께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작가 특유의 서정적이면서도 세련된 필치가 더해져,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하나의 거대한 신화를 읽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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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망사맛집이라는 말을 듣고 샀습니다. 분량이 짧고 흡입력이 좋아서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버렸네요. 묘사도 아름답고 마음에 남는 문장도 많아서 밑줄 벅벅 그어가며 읽었습니다. 나, 친구, 가족 등 여러가지 관계성을 잘 담고 있는데다 여러모로 마음이 따듯해지고 뭉클해지는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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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젤샷으로 청예 작가님을 알게 된 후부터, 작가님 작품을 하나씩 사서 읽고 있습니다. 볼 때마다 느끼는건데, 진짜 글을 잘 쓰시네요. 문장이 적당히 수려하면서도 감성적이라 심심하지 않으면서도 심리 묘사가 완벽하게 전달되는 거 같아요. 진짜 작가님 오래오래 글 써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
| 표지가 너무 예쁩니다. 미리보기로 보았을 때 첫 페이지의 문장이 다 너무 좋아서 홀린듯이 구매했는데 다 읽고 나니 사기를 잘 한 것 같아요. 정말 재미있었어요. 근데 책을 너무 늦게 봐서 아쉬워요. 백금의 여름도 보고 싶었는데… ㅜㅜ 분량도 딱 적당하고 결말이 좋으면서도 슬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