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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스기우라 시호님. 신작나온걸 모르고있었다.. 하하 초판판매 종료된걸 아쉬워하며 주문해서 받아본결과. 음 전형적인 스기우라 시호님의 독특한 캐릭터에 만족한다. 늘 캐릭터가 비슷비슷한것같지만 보다보면 각각의 나름의 매력이있고 확실히 독특한 느낌이 드는 캐릭터들이다. 조직의 말단 두명이 어떤 보물의 힘에 의해 떨어지고싶어도 떨어질수없는 사이가됐는데 동족혐오를 느끼는 두 주인공이 엮어내는 리미디드 액션 판타지. 스토리도 독특하고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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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다이아몬드를 그린 우리 시호님 작품이니까 당연히 구매해야지... 그런 생각으로 1권부터 5권까지 다 사버렸다. 1권은 이미 읽어봤던 내용이었고, 다시 읽어도 만족스러울 만큼 귀여웠다.
실버다이아몬드 때도 그랬고, 이 분 작품의 특징이 BL인듯 아닌 듯 하지만 BL같기도한 작품인데, 이번 작품도 그랬다 ㅋㅋ
이 분의 개그코드도 내 웃음 포인트랑 맞아서 육성 웃음을 흘리게 만든다.
일단 나는 노란 머리를 공을 밀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