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6학년 아이가 교과서에 실린 이야기인데 전편을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아이가 한자리에서 읽어 내는걸 봐서 꽤 재미있나보네요~ 어쩌면 3~4학년 추천도서라 읽기 쉬워서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마당을 나온 암탉의 작가님 작품이라 그런지 믿고 볼 수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교과서에도 수록 되었겠지만요^^;; 대낮이 되면 몽당빗자루로 변해서 안전하게 피신하는 은행나무 뿌리에 갖혀, 300년이나 잠들어 있던 도깨비인 몽당깨비가 보름이 아름이 남매와 함께 벌이는 이야기들이 재미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