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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미님의 괭이부리말 아이들 6.25이후 어려웠던 이웃들의 삶을 조명해보며 요즘에는 보기 힘든 이웃간의 정을 느낄수 있는 도서입니다 초등 고학년 이상 중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독후감 작성등의 독후활동을 하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좋은 책이에요 특히 곧 겨울 방학이 시작되는데 방학 기간동안 읽어보아도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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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초등학생 시절에 이 책이 권장도서?였던거 같은데 그 땐 읽어보지 못했고 이제 한참 어른 되어서야 읽어본 책. 괭이부리말 아이들은 김중미 작가의 다른 작품이랑 분위가 비슷합니다. 사람사는 냄새가 납니다... 짠하고 감동적이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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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사에서 나온 이 책은 꾸준한 스테디셀러로 유명하다. 초등학교 6학년인 딸 아이에게 더불어 함께 사는 이야기를 알려 주고 싶어서 구입한 책이다. 작가의 경험에서 나오는 이 책은 가난한 달동네에 사는 숙희와 숙자 쌍둥이 자매들이 힘겨운 삶속에서도 서로 의지하고 위로하면서 꿋꿋이 살아가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린이의 소박한 꿈이 이루어지도록 그들을 돌보고 성장을 함께 하는 이야기가 감동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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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수업동안 하지못했던 독서활동을 방학동안 해보고자 추천도서 목록에 있는 괭이부리말 아이들 생각보다 책이 두꺼워 아이들이 잘 접할지 모르겠지만 경제 성장의 뒤안길로 밀려난 힘 없는 사람들 모두의 이야기를 다룬 동화로써 우리 아이들과 함께 공감해보고자 주문해봤어요 이 책을 통해 함께 사는 일의 소중함과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닮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서로서로 동무가 되고 아픔과 슬픔 기쁨 까지도 같이 나눌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에게도 큰감동을 줄수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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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집콕생활로 모두가 지치고 짜증내고 있을 친구에게 뭐 읽고 싶은 책이 있냐고 물었을때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읽고 싶다고 했을 때 '어? 아직 이 책을 아직 안 읽었나?'하는 의아함이 들었다. 내가 재미있게 읽고 인상적으로 읽었던 책이어서 바로 주문해서 친구에게 보내주었다. 이 작품의 배경인 '괭이부리말'은 인천 만석동 달동네의 별칭이다. 6.25 전쟁 직후 가난한 피난민들이 모여 살면서 만들어진 이 동네는 인천에서 가장 오래된 빈민 지역이다. 괭이부리말이란 이름이 주는 낯섬과 초등학교 5학년인 숙희와 숙자 쌍둥이 자매를 중심으로 가난한 달동네의 삶을 볼 수 있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