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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바뀌었습니다. 어둡고 추운 겨울이 지나 봄이 온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추위가 남아 있습니다. 얼어있던 사람들 마음에 열정이 쌓이고 쌓여 새로운 세상을 열고자 합니다. 우리는 과거에 실패한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실패를 했을까 복기를 통해 실패를 반복하지 않으면 됩니다. 지금 MBC, KBS 직원들이 파업을 합니다. 과거의 잘못을 시인하고 그들이 제 목소리, 거침없는 펜을 들고자 일어났습니다. 응원합니다. 반드시 이겨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건전한 언론으로 부활하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