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렬한 색감과 디자인의 표지, 다른 것도 아닌 절교의 여왕이라는 제목에 이끌려 사 보았는데 우리 초딩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고 재미있어 한다. 마치 자기들이 책 속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공감하면서 나는 이랬어, 저랬어 하며 처음 듣는 얘기들을 나눈다. |
| 박현숙 작가의 오해의 달인은 사소한 오해로 꼬여버린 인간관계와 그 속에서 피어나는 성장을 유쾌하고 날카롭게 그려낸 동화책이다. 주인공 미소가 주변 사람들과 겪는 크고 작은 사건들을 통해, 진실을 확인하기보다 멋대로 넘겨짚는 오해가 얼마나 큰 파장을 일으키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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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교의 여왕』은 친구 관계에서 생길 수 있는 오해와 감정을 잘 보여주는 책이에요. 주인공이 친구와 갈등을 겪으며 성장하는 모습이 공감됐고, 나도 친구를 더 이해해야겠다고 느꼈어요. 문장이 어렵지 않아 술술 읽히고,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친구 문제로 고민하는 어린이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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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단편소설이다. 총 3챕터로 나뉘어 있는데 1챕터가 초등학교 누구누구가 사귀는 이야기이고 2챕터는 수학 학원 경쟁률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리고 마지막 3챕터는 둘다 친하지만 둘중 누구와는 꼭 절교해야하는 스토리이다. 정말 재밌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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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여학생들의 심리를 잘 표현한거같습니다 옛날생각도나고 너무 재밌게 잘 읽었네요 한창 사춘기시기의 여학생들인데 자기네들끼리 티격태격 싸우더라구요 이 책이 아이들의 심리상태를 잘 표현한거같아요 친구들끼리 사이좋게 읽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져도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