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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협찬 📍마루비 어린이문학26. 내 맘대로 호텔📚 📍이규희 지음 📍한호진 그림 📍마루비 출판사 저희집 율과 진 자매는 이 책을 처음 보자마자 흥미를 확 갖더라구요. <내 맘대로 호텔>이라는 제목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화였어요.🤩 ✔️저는 책 표지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인데 책 표지 자체도 정말 그림이 재미있게 묘사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주인공 다미네 가족은 행복텔을 만들게 되요. 이름은 행복텔인데 처음엔 호텔처럼 멋지지 않아 다미가 실망해요. 행복텔에 오는 이웃들을 만나며 다미는 함께 살아가는 규칙의 의미를 이해하게 됩니다.🤍 ✔️아이들과 책을읽으며 가장 좋았던 부분은 자유와 규칙이라는 주제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호텔이라는 공간으로 풀어내어 이해시켜 주는 스토리가 인상적이었어요.👏👏 ✔️초등 중저학년이 혼자읽기 좋은 분량으로 아이들이 부담갖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글밥이에요. 중간중간 그림도 조화롭게 이루어져 있어서 글만 있을때의 지루함을 없애주고 몰입감을 더해주더라구요.👍 ✔️9살 율이는 너무 재미있다면서 다음권이 또 있는지 물어봤어요. 스토리가 술술 읽히는지 한 번에 끝까지 읽어버렸고, 7살 진이는 제가 읽어줬는데 저 호텔에 가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자유라는 말을 좋아하고 자기들 스스로 하고싶어하지만 그 안에 있는 책임과 규칙까지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라 참 고마운 책이었어요.😍 🪄아이들에게 책임감과 다른사람들과 함께 공존하며 살 수 있는 가치를 알려주고 싶으시다면 이 책 꼭 선물해보세요. 아이가 책을 읽는동안 함께 살아가는 의미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거에요.🫶 강추합니다.‼️ . . . @marubi_studio #내맘대로호텔 #마루비어린이문학 #초등동화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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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호텔 #이규희 글, 한호진 그림 『내 맘대로 호텔』은 주인공 다미의 아빠가 어느 날 회사를 그만두고 느닷없이 호텔을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예요. 아빠가 호텔 사장이 된다는 사실에, 또 호텔 젤 윗층에선 다미 가족이 살 거라는 소리에 펜트하우스 생활을 꿈꾸던 다미였는데요. 개업하고 마주한 호텔의 모습은 상상과는 다른 고시원이였어요. 가난한 사람들이 잠시나마 행복하게 지내다 가면 호텔이나 마찬가지라며 속상한 마음을 스스로 위로하는 다미가 어쩜이리 사랑스럽고 어른스러운지요. 각 층의 호실마다 다양한 사람들의 사연들과 이런 사람들이 외롭지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하는 다미네 가족의 노력을 읽으며 정말 마음이 따스해졌고, 이런곳이 많이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호텔이든 고시원이든 이름이 중요한게 아니라는것. 내가 행복하고 즐거운곳!!! 그곳이 바로 내 맘대로 호텔이라고. 내가 머무는 공간을 더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서 이웃과 더 어울리려 노력하고 서로 따스함을 나누는 세상이 되길 바래보았어요. #내맘대로호텔#마루비#어린이문학#초등동화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