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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이 ‘사랑’이라는 감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플랩을 열어보는 형식이라서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참여하면서 내용을 알아갈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에서는 ‘누가 나를 사랑할까?’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의 행동을 통해 사랑이 표현된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사랑을 단순한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생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책 중간에 휠체어를 탄 친구의 모습이 등장하는 부분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다양한 모습의 친구들과 여러 일상적인 상황들이 함께 나오는데, 이를 통해 사랑은 한 가지 모습으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내용이 어렵지 않으면서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잘 풀려 있어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기에 좋은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아이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싶을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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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38개 플랩으로 되어있으니 아이와 펼쳐보고 만져보고 하는데 책에 흥미도가 생겨 꼼꼼히 살펴볼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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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비룡소 #누가나를사랑하나요? 어스본 꼬꼬마 호기심 퐁퐁 플랩북 시리즈의 신간, 사랑을 주제로 한 플랩북이에요 글을 아직 잘 모르는 아이들도 플랩을 하나씩 열어 보며 사랑이 무엇인지, 사랑은 어떻게 행동으로 나타나는지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사랑은 가족에서 시작해 친구, 반려동물로 이어지고 더 넓게는 바다를 지키는 마음, 동물을 보호하는 마음으로도 확장돼요 그 모든 따뜻한 마음이 바로 사랑이라는 걸 이야기해줘요 사랑은 어떤 마음일까요 사랑은 늘 행복하기만 할까요 사랑은 모두 똑같은 모습일까요 페이지마다 던지는 질문은 다르지만 등장하는 인물들은 책속에서 이어져요 할머니께 드릴 선물을 준비하는 아이 돌아가신 할머니를 떠올리며 그리워하는 아이 동생이 귀찮고 질투가 나지만 결국은 누구보다 아끼는 아이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상황 속에서 아이들은 사랑이 꼭 웃음만은 아니라는 걸 알게 돼요 속상함도, 질투도, 그리움도 모두 사랑의 한 모습이라는 걸요 그리고 엄마, 아빠의 “안 돼!”라는 말 역시 아이를 지키기 위한 사랑이라는 사실도 자연스럽게 전해줘요 “그때 엄마가 안 된다고 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 하고 물어보면 아이들도 고개를 끄덕이게 되더라고요 플랩을 열고 닫는 즐거움 속에서 사랑을 배우고, 생각하고, 실천하게 되는 따뜻한 그림책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비룡소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어스본 #어스본플랩북 #연못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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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무엇일까요? 사랑은 어디서 오나요? 질문을 던지며 38개의 플랩을 열어 사랑을 느끼고,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요,
가끔 혼이날때 ”엄마는 사랑하는데 왜 혼내요?“ 라고 종종 묻기도 하는데요😅 사랑하지만 그러기에 “안돼” 라고 말할 수도 있음을 설명해줘요.
사랑이란 추상적인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자연스럽게 이해시켜주는 책, 잠자리 독서로 @usborne_korea #누가나를사랑하나요 책을 읽고 오늘도 엄마의 사랑을 듬뿍 느끼며 잠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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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와 함께 읽은 '누가 나를 사랑하나요?'는 사랑에 관한 6가지 질문과 설명이 쉽고 친절하게 담겨있어서, 아이가 '사랑'이란 추상적인 개념을 좀 더 친밀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좋더라고요. 사랑을 담은 따뜻한 일러스트와 유아 눈높이에 맞춘 친절한 설명, 그리고 책에 집중할 수 있게하는 플랩 장치까지 아이는 물론 부모도 함께 보면 좋은 그림책이에요. 5살 아이와 누가 나를 사랑하나요?를 읽으면서 '사랑'이란 감정을 다양한 각도에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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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여러 번, 특히 잠들기 직전에 사랑해를 말하며 하트를 그려주는 5살 아이에게 말로 설명하기 힘든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여러가지 상황들로 설명해 줘서 좋았어요. 사랑이 뭘까, 사랑은 어떤 마음일까, 사랑하지만 ‘안 돼.‘라고 말할 수도 있다는 것, 사랑은 변하지 않는 것인지, 사랑은 어디에서 오는지. 38개의 플랩 속에 사랑에 대한 궁금증이 쏙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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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대상이든 사소한거 하나라도 , 고양이 귀를 살살 쓰다듬는거 자체만으로도 사랑이라는걸 보고 막연하게 사랑해가 아니라 이런것도 다 사랑이구나~ 싶더라구요 저도 한번 생각하게 되고, 또 이걸 아이에게 하나씩 알려주니 모든게 다 사랑이더라구요 ! 플랩북을 하나씩 열어가면서 더 자세히 알아 볼 수 있고, 다양한 경험을 간접경험을 하니 너무 좋았습니다 ~ 특히나 ' 안 돼 ' 라고 말하는것도 다 너를 위해서 하는 사랑의 소리라는게 책을 통해서 알려줄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다양한 사랑을 접할 수 있는 책이라 연령 상관없이 아이들에게 꼭 읽어주었으면 하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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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즘 동생을 안고 있는 엄마를 보며 “아무도 나를 사랑안해!” 하고 토라지는 우리 첫째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에요. 플랩을 열어보며 사랑에 대한 38가지 궁금증을 이해해 볼 수 있어요. 사랑은 어떤 마음인지 사랑은 늘 행복한지 이런 감정도 사랑인지 사랑은 늘 똑같은지... 이런 궁금증에 대해 플랩을 열기 전에 아이가 어떤 답을 예상하는지 먼저 들어보고, 실제 플랩 속 답과 비교하면서 이야기하니 더 좋았어요. 특히 엄마 아빠랑 같이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한게 아이가 느끼는 사랑에 대한 생각을 함께 공유할 수도 있고 온 가족이 사랑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어요. 엄마인 저도 읽으면서 찡한 포인트가 많았답니다. 아이와 함께 <누가 나를 사랑하나요?> 를 읽어보면서 사랑을 배우고 느끼는 따뜻한 시간을 가져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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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플랩속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그림도 너무 따뜻해서 아이들과 읽기에 좋고 플랩으로 되아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답니다 책을 통해 주변에 가득한 사랑도 찾아보고 사랑을 주고받는 아이로 자라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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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루에 몇 번이나 하시나요? 자주, 그리고 습관처럼 말해주어도 가끔 아이가 묻습니다. "엄마, 나 사랑해?"라고요. 아이가 이런 질문에 당연하다는 듯 "그럼 사랑하지."라고 대답하지만 아이가 사랑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지 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사랑은 어떤 마음인지, 나는 무엇을 사랑하는지, 사랑은 어디에서 오는지. 사랑은 항상 똑같은지..... 이런 질문들을 아이는 물론이고 저도 해본 적이 없었더라고요. 이 책은 이런 사랑에 대한 질문들을 플랩북의 형태로 담았어요. 사랑에 대한 질문은 6가지만 그것에 해당하는 38가지의 내용을 통해 사랑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살아있는 것을 좋아하는 마음만이 사랑이 아니라 색깔이나 물건, 그리고 무언가를 만드는 행위를 좋아하는 것도 사랑이라는 것.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사랑도 있지만 변할 수 있는 사랑도 있다는 것. 때로는 사랑하는 것들이 우리를 힘들게 하기도 해서 사랑이 늘 행복한 것이 이니라는 것도 이야기해 주지요. 이 책은 <꼬꼬마 호기심 퐁퐁 플랩북>시리즈인데요. 유아들이 생활 속에서 접하는 궁금증을 과학적으로 쉽게 풀어 주고 바른 생활 습관을 알려 주는 지식 플랩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