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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열심히는 하는데 성과는 안나고...... 그 '나름'이 문제였던 걸까? 아니면 일머리가 없는 걸까? 자주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신상품 목록을 살펴보다가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아웃풋 하는 방법과 훈련법, 효율적으로 성과를 내는 방법이 잘 나와있어서 여러모로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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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생각이 많고 혼란 스러운 습관을 명쾌한 행동으로 변화 하고자 도서 탐색중 추천사 내용중 머릿속 지식을 실천으로 옮기고 성과 전환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설명서라는 언급이 관심을 끈다. 아웃풋 3단계 기술인 말하기.쓰기.행동하기 습관화하는 노력으로 실질적인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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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끌렸습니다. 마침 읽고 있던 책이 그만 배우기의 기술이라.. 비슷한 결의 책일꺼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이책음 바로바로 적응할 수 있는 챕터와 그림으로 설명된 부분들이 보기 쉬웠습니다. 전업 주부라 바로 써먹을 건 많이 없었지만 일하시는 분들에게는 바로 적용할 부분이 많아 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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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얻는 하나의 인사이트는 '머리속에 구겨넣는다고 전부 지식이 되는 것은 아니다.'라는 단어로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이제껏 정말 치열하게 살아왔는데 결과는 노력 대비 처참한 경우가 많았다.회식의 유혹을 물리치고 퇴근하여 잠을 줄여가면 열심히 독서를 했다.주말에도 가족과 여가를 즐기거나 개인의 취미 생활을 하지 않는 대신 독서에 몰두했다. 심지어 독서를 취미라고 자위하면서까지. 그렇게 책을 열심히 읽었지만 얻은 성취는 미비했다. 아무것도 얻는 것도 없이 책을 읽는 자체만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아마 대부분은 뭔가를 얻기 위해서 독서를 할 것이다. 나는 안된다는 패배감만이 주위를 감싸고 있었고 결국은 업무저하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비로소 무릎을 치게되었다. 핵심포인트는 아웃풋이었다. 인풋이 있다면 반드시 아웃풋이 있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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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상 인풋이(책읽기,강의듣기등)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에서는 아무리 인풋이 많아도 아웃풋이 없다면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깨달음을 얻었다. 추가로 아래는 내가 기록한 내용이다 - 기억을 위한 뇌의 구조 : 뇌에 입력한 것을 2주 동안 3번이상 사용하면, 측두엽의 장기 기억으로 넘어간다 >> 내가 작성한 고민, 생각 내용에 대해 2주 3회 이상 확인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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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비판이 따른지 않는 안전한 학습 환경을 조성해주어야 하며, 평가를 강조하지 말고 대신 개선에 활용할 수 있는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실수를 피한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실수해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주어야 하며 인풋보다 아웃푼의 실행의 중요성을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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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다독가라 자부할만큼 책을 많이 읽지만, 내용이나 감상을 남에게 이야기해보라고 하면 얼마나 설명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야말로 인풋은 넘쳐나는데 아웃풋은 부족한 상태. 그런 꽉 막힌 '지식 변비 증상'을 해결하기 위해 집어 든 책이 바로 <일하면서 바로 써먹는 아웃풋 X성과도감>이다. 이 책은 친절하면서도 단호하게 이야기한다. 인생을 바꾸는 건 '지식의 양'이 아니라 '지식의 활용' 이라고. 작가는 우리가 배운 지식이 무용지물이 되지 않게 하려면 세 가지를 기억하라고 말한다. 1.말하기 : 내가 알게 된 것을 남에게 설명해보기. 2.쓰기 : 내 생각을 글로 정리해보기 3.행동하기 : 배운 내용을 실제 삶에 적용하기. ‘결국 인생에서 더 많은 결과를 도출하는 사람은 더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배운것을 최대한으로 써먹는 사람이다.’ 책장에 책은 가득한데 머릿속은 '백지상태'가 자주 오시는 분. 자기계발서 읽기는 좋아하지만 실천은 자꾸만 '내일부터'로 미루는 분. "글씨만 많은 책은 현기증 나요!" 하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도표와 그림이 많아 눈이 즐겁다.) 그동안 머릿속에 쌓은 지식들이 무용지물이 되지 않도록, 나 역시 부지런히 입을 열고 손을 움직여 보려 한다. 여러분도 인풋의 늪에서 빠져나와 아웃풋의 쾌변, 아니 쾌감을 느껴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