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는 에피소드가 있는 권을 자기가 선택해서 소장하고 싶어 하더라고요.19권도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유튜브로 보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만화 형식으로 잘 구성되어 있어서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집중해서 보기에 정말 좋습니다. 캐릭터들의 개성이 뚜렷하고 내용이 유쾌해서 아이가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을 정도로 좋아해요. 중간중간 창의력을 자극하는 요소들도 있고, 무엇보다 아이가 독서에 흥미를 붙이게 해준 고마운 책이라 앞으로도 계속 구매할 예정입니다. |
| 고등학교 2학년, 중학교 2학년 두딸이 재미있게 읽는 '파뿌리' 시리즈 신간입니다. 사실 특별한 내용이 없긴 하지만 아이들이 공부하다가 리프레시하면서 읽기엔 괜찮습니다. 신간 나오는 주기가 짧아서 좋구요. 아이들이 언제까지 읽을지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계속 구입할듯 합니다. |
| 파뿌리는 언제 읽어도 재미있나봐요. 책 뭐 읽을래? 물어보면 항상 파뿌리! 대답하네요. 사실 유투브를 기반으로 한 책들은 약간 거부감이 드는건 사실인데, 나름 학습에 도움 되는 내용이 포함되어있고 아이도 낄낄 거리며 읽고 또 읽는 거보면 이렇게라도 책읽으면 좋지 싶어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