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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앞두고 나 자신에 대해 한 번 더 돌아보고 싶어서 읽어 본 책입니다. “스스로의 길을 믿고 진실이 이끄는 대로 걸어가라. 내 인생은 나의 것이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인간은 눈치를 보지 않는다.” 이 문장들처럼, 이 책은 타인의 시선이나 과거의 관습, 외부의 기준에 얽매이지 말고 스스로에게 솔직해질 것, 그리고 나다움을 드러낼 때 비로소 자신을 믿고 단단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읽는 내내 ‘나는 나 자신을 얼마나 믿고 살아왔을까’라는 질문을 하게 되었고, 내년에는 스스로를 더 사랑하고 내가 진짜로 원하는 일들을 더 많이 해봐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 조금 지치고 흔들리는 분들께 이 책이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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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을 앞에 두고, 내년에는 조금 더 깊이 있게 스스로를 성찰하고 성장하고 싶어 선택한 책이예요.미국의 사상가이자 수필가인 저자 랠프 월도 에머슨은 이 책 안에서 인간의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건 타인의 시선이나 외부의 기준이 아닌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 자신을 신뢰하는 내면에 힘에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책은 자기 신뢰/ 운명/개혁하는 인간/인간관계 네 파트로 나누어져 있어요. 누구나 삶에 흔들리고 불안해하지만 우리는 자신의 직관을 믿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스스로에게 솔직하며 깊이 성찰하고 사랑할 때 비로서 자기다운,자신만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좋았던 구절들 사진으로마나 공유해봅니다. 내년에는 조금 더 단단하고,깨어 성장할 수 있길 바라며 기회가 되면 저자 랠프 월도 에머슨의 다른 책들도 더 읽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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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원하는 건 뭐든지 다 이루고,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은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있을까요? 사람은 크고 작든 누구나 성공과 실패에 대한 경험이 최소 한 번씩은 있을 겁니다. 성공은 더없이 기쁘고 힘이 나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아주 작은 실패에도 큰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패해도, 흔들려도, 타격이 아무리 커도 스스로를 굳건히 믿는다면 그건 하나의 소중한 경험이자 성장의 발판이 될 겁니다. 이 책은 자기 신뢰력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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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출판되어 있는 필사책은 거의 모두 구입해서 작성했습니다. 표지에 '버락 오바마 애독서', '월스트리트저널 강력추천', "스스로 믿을 때, 삶은 방향을 잃지 않는다", 무엇보다 책 중간에 있는 파도 사진이 저를 이끌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도 가정도 자기계발도 뭐하나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 같아 삶의 의욕이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11월 부터 마음을 진정시켜보자, 달래보자 하는 마음으로 무엇을 할 까 하다가 필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이 가지고 있는 장점은 내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살아야 하는지 끊임없이 주입하고 있으며 그 어떤 마음가짐의 기본은 곧 나를 믿는 것이었습니다. 내 생각이 맞나? , 이 길이 맞나? 하고 의심이 들더라도 나의 선택은 곧 나의 책임 이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행한다면 긍정적인 결과로 돌아온다고 믿습니다. 나를 믿어야, 타인도 경계할 수 있도, 자연의 섭리도 있는 그대로 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후속이 나오길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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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너무 힘들고 지친 상태였는데 새해가 되고, 올해는 새로운 새마음으로 열심히 잘 살고싶어서 후기 보고 구매해서 읽어보게되었습니다. 자기계발 책으로 왜 이게 추천책으로 뜨는지 읽어보고 완전 공감했어요. 힘들고 지칠 때 읽어보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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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머슨의 자기신뢰를 바탕으로 한 이 책에서 인간관계 파트는 유독 오래 마음에 남았어요:) 그중 인간관계 목차에서 잊을 수 없는 순간에서 다루는 사랑에 대한 구절은 사랑이 얼마나 나를 흔들 수 있는 감정인지를 다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사랑은 상대를 통해 완성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그 감정의 중심에는 언제나 내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답니다 누군가를 향한 마음이 깊어질수록 나 자신을 잃지 않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사랑은 의존이 아니라 자기 신뢰 위에서 더 단단해진다는 메시지가 조용히 스며들더라구요. 우정에 대한 구절은 앞선 사랑의 이야기와는 다른 느낌을 주더라구용,, 우정은 시간을 들여 서서히 쌓이는 감정이라는 표현이 특히 와 닿았어요! 말하지 않아도, 자주 보지 않아도 유지되는 거리감 속의 안정감이야말로 진짜 관계라는 생각이 들었어요ㅎ 증명하지 않아도 되고, 애써 붙잡지 않아도 곁에 남아 있는 관계의 가치가 무엇인지 다시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최애 구절이 되어서 인스타에 박제 했습니닷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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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깨닫는 것도 많고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해요 너무 추천드리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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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저를 붙잡는 느낌이라 기대감 가득했답니다! 자기신뢰, 운명, 개혁하는 인간, 인간관계 파트가 이어지면서 나부터 단단하게 만들고 주변과의 관계까지 단단하게 다져줬습니다 하루하루 글을 필사하며 시작하니 점점 더 긍정적인 나날이 많아지고 좀 더 건강한 멘탈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이제는 주변의 소음보다는 내면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여 보려고 해요. 자존감이 낮아지거나 미래가 막막하게 느껴질 때마다 곁에 두고 꺼내 보고 싶은 마음 처방전 같은 책이었습니다. 저처럼 생각이 많아 밤잠을 설치는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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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보니 과거에 머물며 스스로를 설명하려 했던 순간들이 떠올랐다. 이미 지나간 시간에 이유를 붙이느라 정작 지금의 나를 놓치고 있었던 건 아닐까 싶었다. 이 책은 미래를 준비하라거나 더 잘 버텨보라고 말하지 않는다. 다만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는 나를 인정하라고 조용히 건넨다.
과거는 돌아오지 않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으니, 내가 붙잡을 수 있는 건 결국 지금뿐이라는 문장이 오래 남는다. 흔들리더라도 현재의 나를 믿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걸, 부담 없이 차분하게 일깨워주는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