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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양의 일을 조사하기 위해 떠나온 두 사람. 온지호도 온사청도 낙소공자도 모두 꿍꿍이가 그득그득하네요. 온사청을 보니 온지호가 완전히 악인인것도 아닌거 같은데... 관직세계란. 그리고 금원은 예국공과 제왕부를 이용해 이간계를 써 틈을 만듭니다. 금원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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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모의 계략에 빠져서 본인의 혼인날 동생을 찾으러 갔다가 인생의 쓴맛을 맛보고 죽음을 맞은 여주 회귀한 후의 후회되었던 일들을 바로 잡기 위해 보이는 행보는 권모술수에 능한 여주로서 시댁을 모함한 자들이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부분이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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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오씨엠에서 출간한 금일 작가님의 장상제미 08권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명절 연휴동안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여주와 여주 친구가 정말 사이가 좋고 자매라고해도 될것 같습니다. 남주가 능력이 엄청 좋고 여주 한정 대형 댕댕이 처럼 굽니다. |
| 임천에서 소가가 전쟁에서 지고 다들 죽게된 것도 적들과 내통한 사람의 존재를 눈치채서가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그래서 굳이 소가를 멸문시키려고 한 거겠죠? 어떻게 적국이랑 내통해서 나라를 팔아먹고 돈을 벌 생각을ㅡㅡ 예국공도 미친게 아닐까요? 심지어 본인은 나라에서 지금 잘 먹고 잘 살고 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