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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략을 꾸며 강왕부로 시집을 가게 된 소심월의 일로 악독해 졌다 오해로 질타하는 소형에게 뺨까지 맞은소금원은 한때 소가에서 유일했던 호의가 그저 동정이었음을 깨닫고 왕래를 끊는다. 이일로 분개한 사운연은 결국 황제가 소심월을 귀첩으로 모친 여씨와 소형에게 장형이 내려지게 만들고 소형에게 실망한 왕인은 파혼을 결심한다. 경제는 밀지로 사운연에게 도전운사직을 내려 강남에 조운 비리를 조사케하고 운연은 위험한 상황을 대비하여 어사금패는 소금원에게 맡기고 왕인까지 동행하여 강남으로 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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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의 넷째, 소운흠이 목숨을 건져 돌아왔습니다. 비록 한팔을 잃었지만 돌아온게 어디에요. 곽유가 행복해져서 다행이에요. 사운연은 금원을 꼬시는데 여념이 없네요 아주 여우가 따로 없습니다. 그래도 상처를 덧나게 하는건 안되지. 금원이 혼낼만 했어요 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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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모의 계략에 빠져서 본인의 혼인날 동생을 찾으러 갔다가 인생의 쓴맛을 맛보고 죽음을 맞은 여주 회귀한 후의 후회되었던 일들을 바로 잡기 위해 보이는 행보는 권모술수에 능한 여주로서 시댁을 모함한 자들이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부분이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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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오씨엠에서 출간한 금일 작가님의 장상제미 07권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명절 연휴동안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여주가 당차고 사이다이고 남주는 능력이 있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남주와 여주가 얼른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0권으로 짧아서 더 좋았습니다. |
| 소형의 일은 참... 그런데 왕인과 왕가 입장에서 보면 파혼이 훨씬 낫다고 봅니다. 그 집안으로 시집가면 결국 매일 보는 건 시부모 휴. 남편이 전부 막아주기도 힘든데 소형은 그럴 수도 없어보였으니까요. 소형이 지금은 깨닫긴 했지만 이미 소가는 엉망진창, 소형이 진짜 소금원에게 그럴 줄은 몰랐어요. |
| 금일 작가의 장상제미 7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사운연의 계략으로 황보곤은 소운흠의 생존을 밝히는 앞잡이가 되고, 예국공에 의해 자결을 하게 됩니다. 소운흠은 소가로 돌아오게 되고, 황제의 의심은 계속되기에 소가는 여전히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소심월은 강왕부 적손 제자언과 추문을 일으키고 혼인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소형이 이에 관해 소금원에게 해를 입히자, 사운연은 황제가 소가와 강왕부를 처벌하게 만듭니다. 후에 정신이 든 소형은 스스로 왕가와 파혼을 결정하고, 사운연과 소금원은 강남으로 떠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