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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응은 소금원을 제자로 받고 싶어하고, 내기를 걸기까지 합니다. 걸출한 사람인데 아니 어쩌다 장남이 저꼴이 됐...이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합니다 정말. 경제는 사운연을 쓰기로 하고... 이야 사운연 정말 거침이 없네요. 일처리가 매우 파격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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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모의 계략에 빠져서 본인의 혼인날 동생을 찾으러 갔다가 인생의 쓴맛을 맛보고 죽음을 맞은 여주 회귀한 후의 후회되었던 일들을 바로 잡기 위해 보이는 행보는 권모술수에 능한 여주로서 시댁을 모함한 자들이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부분이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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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오씨엠에서 출간한 금일 작가님의 장상제미 04권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여주가 남편 없는 시가로 가서 시가 식구들을 챙기고 소가가 일어설수 있도록 도와주고 소가의 식솔들도 그녀를 믿고 의지하며 험한일들을 함께 이겨나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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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와 남주가 같이 안팎으로 계획을 실행 중이니까 속도도 빠르고 좋네요! 단왕쪽이 황제가 되게끔 하려면 어떤식으로 계획을 짜야할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아직 경제의 아들인 황자들이 등장을 안해서 흠... 그리고 명목상으로 형수와 시동생 사이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이미 외부에서는 다들 맏며느리인 것도 아는 상황인지라... 물론 제대로 혼례를 치르지 못한 것도 다 알지만요. |
| 금일 작가의 장상제미 4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능력있는 여주 소금원과 육제 사운연이 소가를 살리기위해 전력을 다하네요. 지저분하게 위완운에게 들러붙던 고향릉은 사운연이 시원하게 처리하네요. 소가의 멸문을 막은 실세를 알아본 승상 박응은 소금원을 제자로 들이고, 사운연은 황제를 속이고 설득해 황제를 배후로 서북 재난 구호에 나서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