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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의 일이 우선 마무리 되었네요. 진짜 진실에 대해서는 앞으로 서서히 파해치게 되겠죠. 그건그렇고 삼부인 위완운과 소운천의 이야기는 정말 똥차가고 벤츠가 온 일화네요. 정다운 부부였을텐데 안타깝습니다. 고향릉은... 어우 뭐저런게 다 붙었대요. 위완운이 운천을 만나서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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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모의 계략에 빠져서 본인의 혼인날 동생을 찾으러 갔다가 인생의 쓴맛을 맛보고 죽음을 맞은 여주 회귀한 후의 후회되었던 일들을 바로 잡기 위해 보이는 행보는 권모술수에 능한 여주로서 시댁을 모함한 자들이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부분이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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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오씨엠에서 출간한 금일 작가님의 장상제미 03권을 직접 일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언정 소설치고는 10권으로 단편이어서 읽기가 수월하고 여주가 남편 없는 시가로 가서 시가 식구들을 챙기고 소가가 일어설수 있도록 도와줍니다.소가의 식구들도 그녀를 의지합니다. |
| 고향릉은 대체 무슨 생각인 건가요? 본인이 싫다더니만 왜 혼인날 찾아가서 그 짓거리를ㄷㄷ 그 뒤에도 계속 저러고... 그리고 본인은 왜 혼인을 안하나요? 그 현주는 자기 아들을 그렇게 애지중지 하더니만 그래서 결혼을 안시켰나;; 이해할 수 없는 집안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