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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밸군이 좋아하는 작가, 조니 두들의 책들! 사진처럼 선명하고 실감나는 삽화 때문에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동화책들이죠! 세번째로 만나본 조니 두들의 책은 바로 기가노토 사우루스 . 우리 밸군은 네살 부터 공룡에 푹 빠져서 살다가 일곱살이 된 지금은 그 관심이 덜해졌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다시 공룡 전집을 보기 시작했답니다. 공룡은 봐도 봐도 신비로운 매력 넘치는 꿈의 동물인 것 같아요. 예전에는 살았지만 지금은 볼 수 없어서 더 궁금한 공룡의 세계 기가노토 사우루스를 통해 다시 들어가 보았답니다.
기가노토 사우루스에 나오는 네마리의 아기 공룡들~ 넘 사랑스런 캐락터들이였어요.^^
아기 공룡 네마리가 신나게 놀고 있고 엄마 공룡들은 아이들을 조심 시키죠~ 기가노토 사우루스는 아주 거칠고 사납단다.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고, 너희처럼 작은 공룡을 좋아한단다. 쿵쿵 발소리를 내고 와드득 와드득 이빨을 갈며 다가와 순식간에 잡아 먹지!
엄마 공룡의 말에 겁이 난 아기 공룡들 꼬레는 나서서 자신이 흰개미 집 위에서 지켜 보고 있을테니 기가노토 사우루스가 나타나면 재빨리 친구들에게 숨으라고 해요. 꼬레는 올라간지 일 분도 안 되어 "기가노토 사우루스다!" 다른 아기공룡들은 달아나고 숨었지요. 저벅 저벅 저벅 눈치 빠른 우리 밸군은 돌 사이의 뿔을 보고 엄마 트리케라톱스 같은데~~~ 정말 트리케라톱스가 나타났어요. 꼬레는 "너희들 무섭다고 도망치는 모습이 너무 바보 같았어! 이번에는 연습이었어. 이제 진짜로 저쪽 바위 위에서 지켜볼게." 뭔가요? 꼬레가 장난친 모양이지요? 바위 위에 올라가 다시 망을 보던 꼬레는 "기가노토 사우루스다! 빨리 달려, 모두 숨어" 쿠웅쿵 콰앙쾅 쿠웅쿵 우리 밸군은 또 책장을 넘기기도 전에 발 모양만 보고는 브라키오 사우루스라는 것을 알아차려요. 그것도 모르고 꼬레에게 속아 달아나고 숨는 아기 공룡들이 웃기기만 한 모양이예요. 정말로 브라키오 사우루스가 나타나고 꼬레는 "너희들 도망치는 모습은 이번에도 정말 웃겼어. 하지만 아주 잘 도망쳤어. 연습은 여러 번 할수록 좋잖아. 난 이제 저기 왕고사리 위에서 지켜 볼게." 그러나 기가노토 사우루스 대신 스테고 사우루스가 나타났지요. 꼬레도 이러다가 양치기 소년처럼 벌을 받게 될 것 같은 예감이.... 꼬레는 이만하면 충분히 연습했다며 피곤하니 둥지에서 낮잠을 자고 온다고 해요. 낮잠 자러 간지 일 분도 채지 않아 꼬레는 "기가노토 사우루스가! 모두 도망쳐!" 그러나 친구들은 꼬레가 또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고 믿지 않아요. 꼬레는 혼자 남겨지고 도망가고 숨고 싶었지만 벌벌 떨려서 몸이 움직이지 않아요.
진짜로 나타난 기가노토 사우루스 그동안 거짓말 하며 친구들에게 도망가는 연습을 계속 시키던 꼬레! 정작 본인은 도망가는 방법을 잃어버린 듯 한데요. 꼬레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ㅈ 기가노토 사우루스가 무언가를 삼키자 친구들은 모두 꼬레가 잡아 먹혔다고 생각하지요. 못된 장난을 치더니 결국.... 하지만 꼬레의 거짓말 덕분에 우린 숨는 연습을 많이 했다고 친구들은 생각헤요. 그림을 유심히 관찰하는 밸군은 나무더미에서 꼬레를 발견했어요.^^ 역시.. . 꼬레는 장난치고 거짓말 한 것을 친구들에게 사과 해요. 이번에는 진짜라며 케찰코아틀루스가 있다고 꼬레가 말하지만 친구들은 도망가지 않고 어깨를 한번 으쓱하며 "응, 그러네." 꼬레의 장난 덕분에 아기 공룡들이 강심장으로 변한 모양이지요?
책 뒷페이지에는 등장했던 공룡들의 간단한 정보도 들어 있답니다. 기가노토 사우루스는 양치기 소년과 비슷한 내용 이지만 매번 어떤 공룡이 등장할까?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함께 스릴과 긴장감을 주어 더욱 더 동화에 몰입되게 만드는 스토리가 정말 영화같은 책이예요. 그당시 공룡들이 살던 배경도 선명한 색감의 그림으로 느낄 수 있어 좋구요. 우리 밸군처럼 공룡에게 푹 빠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동화책 기가노토 사우루스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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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우화 양치기 소년을 닮은 기가노토사우루스는 귀여운 아기 공룡들이 아이들이 엄마들이 조심하라는 기가노토사우루스를 조심해 하기 위해서 벌어지는 일들로 이야기가 구성이 되었는데요. 귀여운 거짓말쟁이 꼬레는 친구들에게 자꾸만 거짓말을 하다가 신뢰를 잃게 되는데요. 귀여운 공룡들이 나와서 여자아이들도 거부감없이 즐겁게 동화에 빠져들고 공룡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유아 그림책, 기가노토사우루스, 쉬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유아그림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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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이라면 집에 공룡책 한권 정도 있을꺼여요.. 저희는 큰애때 공룡백과사전을 사서.. 열심히 공룡 그림보고 사진보고.. 좋아했던 기억이 있네요.. 큰애와 다르게 둘째는 백과사전 형식의 글이 잔뜩있는 것보다는 이야기로 되어있는 책들을 좋아하기에.. 유아그림책으로 나온 공룡책 기가노토사우루스를 읽어보았지요
이책은 생동감있는 선사시대의 그림들이 인상적이면서 그림속에 말풍선으로 표현되어있는 부분이 아이와 읽으면서 재미있게 느껴지더군요..
꼬레가 무시무시한 공룡 기가노토사우루스가 오는지 망보면서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각기 다른 공룡들이 찾아오는 걸 보면서 공룡들의 생김새를 동화책속에서 흥미롭게 살펴볼수 있지요
이야기식으로 되어있기에 읽으면서 이야기속에 빠져들면서 보기에도 좋고 공룡들에대해서 알아볼수 있는 책이여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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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각각의 공룡들이 등장해 흥미를 유도하고 이야기도 교훈적인 책이네요.
한편의 애니메이션 같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요.
아이가... 등장하는 공룡의 모습을 흉내내며 재미있게 읽고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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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사실적이면서도 뭔가 친숙하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저자가 바로 '조니 두들', <꼬마 우주 정복자> 작가랍니다 <기가노토사우루스>는 공룡판 양치기 소년같은 내용이예요 엄청나게 무시무시하고 거대한 공룡, 기가노토사우루스가 나타나면 무조건 도망가야 한다는 걸 아는 꼬마 공룡들 그중 장난기가 다분한 꼬레의 거짓말 반복! 하지만 진짜 기가노토사우루스가 등장~~하는 내용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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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기가노토사우루스 피리 부는 카멜레온 167 글그림 조니 두들 / 옮김 최용은
유아그림책 <기가노토사우루스>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공룡 그림책 인데요. 공룡 가운데서도 아기 공룡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고 있어서 좀 더 친숙한 느낌이예요.
우리집 7세&5세 두 꼬맹이는 시작부터 아는 공룡이 나왔다고 신났답니다.
수천만 년 전, 용암이 흐르는 길 너머, 정글이 시작되는 곳! 아기 공룡 네마리가 커다란 발자국을 따라가며 신나게 놀고 있는데요. 엄마 공룡들이 아기 공룡들에게 무서운 기가노토사우루스가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말해줘요.
공룡 이름이라고는 티라노사우루스밖에 모르는 엄마라...^^;; 기가노토사우루스는 어떻게 생긴 공룡인지 궁금한데요.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람이나 공룡이나 엄마들은 다 똑같은가봐요. 혹시, 위험한 상황에 처하지는 않을까 걱정하고 조심시키고요.
겁 먹은 친구들과 달리 망을 보겠다고 나서는 꼬레 그런데, 망을 본다는 핑계로 나타나지도 않은 기가노토사우루스가 나타났다고 거짓말을 해서요. 친구들이 몇번이나 기겁해서 도망을 치게 만들어요.
계속된 장난으로 친구들은 더이상 꼬레의 말을 믿지 않게 되고 정말 기가노토사우루스가 나타나요. 기가노토사우루스가 나타난 부분은 그 크기를 강조하기 위해서인지 세로 펼침북으로 되어 있어서 더 무서운 느낌이예요. 덕분에 우리 꼬맹이들도 깜짝 놀란 표정이고요.
기가노토사우루스에게 잡아 먹힐 뻔 한 꼬레는 장난치고 거짓말했던 거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요. 친구들은 더이상 벌벌 떨며 소리치고 도망가지 않아요.
유아그림책 <기가노토사우루스> 본문 이야기가 끝나면 뒤쪽에 따로 이렇게 그림책 속 공룡들에 대해 짧게 정리가 되어 있어요. 공룡이 등장하는 그림책을 보고 나면 가끔 이 공룡은 이름이 뭘까 궁금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키즈엠 유아그림책 <기가노토사우루스>는 이렇게 뒤에 정리가 되어 있으니 좋으네요.
책의 뒤쪽 면지에는 기가노토사우루스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요. 기가노토사우루스는 육식 공룡 중에서 가장 크다는 티라노사우루스보다 몸집이 더 컸을 꺼라고 여겨진데요. 이 공룡의 화석이 발견된 근처에서 다른 기가노토사우루스의 화석이 함께 발견되는 것으로 보아 이들은 무리 지어 사냥을 했을 거라고 생각된다고도 하고요.
티라노사우루스 보다 몸집이 더 큰 공룡이 무리지어 다녔다고 생각하니 그 모습이 소리가 어마어마 했겠어요.
책을 다 읽고 난 아들램 다른 책에도 기가노토사우루스가 나온다며 찾아들고 왔는데요. 바로 키즈엠의 컬러링북 <공룡 시대 컬러링북>이네요. 자신이 색칠한 기가노토사우루스를 찾아 보여주더라고요.
공룡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거짓말이 왜 나쁜지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싶을 때 읽어주면 좋은~ 유아그림책 <기가노토사우루스>예요. |
![]() 너무 예쁜 일러스트가 인상적인 그림책 기가노토사우루스.
어른 공룡들은 아기 공룡들에게 기가노토사우루스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려주어요.
아기 공룡들은 무서움에 벌벌 떨고.. 그 중 한마리인 꼬레는 친구들에게 자신이 기가노토사우루스가 오는지 지켜보겠다고 하네요.
![]() 다른 공룡들이 올때마다 기가노토사우루스라며 이야기를 하고...
그때마다 허둥지둥대며 놀라는 친구들을 보고는 재미있어하면서 계속계속 거짓말을 해요.
이솝우화 양기치소년이 생각나는 이야기에요.
![]() 그러다 진짜 기가노토사우루스가 나타났을때에는 아무도 그 말을 믿지 않고..
꼬레는 잡아먹힐뻔한 큰 위험에 닥친답니다.
그제서야 잘못을 뉘우치는 꼬레..
다양한 종류의 공룡들이 등장하고,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는 교훈도 배우는 이야기에요.
![]() 동화책을 읽은 후에는 공룡모형 만들기를 꺼내어 공룡들을 조립해주었답니다. ![]() 그리고는 기가노토사우루스 이야기를 나름 재구성해서 역할놀이도 해보는 시간이었어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보면 참 재미있어할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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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좋아하는 5살 우리아이을 위한 책
기가노토사우루스 !!!
책 표지에 등장하는 귀여운 새끼공룡들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 ~
이 공룡들은 어떤 공룡의 새끼일까? 라는 이야기를 나누며 책을 펼쳐봅니다.
책 첫장에 등장하는 귀여운 "꼬레" 엄마 이름이 꼬레래요 ㅋㅋㅋ 꼬레~~~~~~~
이름이 너무 재미난다며 계속해서 꼬레 이름을 이야기하며 깔깔 웃는 우리 아들.
꼬레의 꼬리부분에 작은 곤봉같은게 달려있는데요~
꼬레는 어떤 공룡의 새끼일까요?? ㅎㅎ
장난꾸러기 꼬레는 친구들을 놀려주려고
거짓말을 하는데요
거짓말을 하고서 허겁지겁 도망가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 깔깔 웃어요. 자꾸 거짓말을 하는 꼬레를 믿지 않게된 친구들은 기가노토 사우루스가 나타났다는 꼬레의 말을 믿지 않고 꼬레만 두고 가버리게되죠.
우리 귀여운 꼬레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 구조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들이 등장해 더욱 재미난 책 ^^ 마지막 페이지에는 책에 등장한 공룡들이 소개되고 있어서 좋더라고요~!!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책을 읽고 집에 있는 놀이감으로 공룡을 만들어보았어요.
아래는 놀잇감으로 아이가 뚝딱뚝딱 만든 브라키오 사우루스인데요 어떤가요?
정말 비슷하죠? ^^
아이와 읽기좋은 재미난 공룡 그림책 피리부는 카멜레온의 "기가노토 사우루스" 키즈엠 덕분에 아이와 재미난 시간 갖게되어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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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3D 애니메이션을 책으로 옮겨 놓은 듯한 그림이 눈길을 확~!
책을 보고 나면 독후활동으로 그림을 그리는데 공룡 좋아하는 친구들은 정말 좋아할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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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만 년 전, 용암이 흐르는 길 너머, 정글이 시작되는 곳에서 아기공룡 네 마리가 커다란 발자국을 따라가며 신나게 놀고 있었다. 엄마 공룡들은 기가노토사우루스를 조심하라고 말한다. 기가노토사우루스는 아주 거칠고 사납다.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고, 작은 공룡을 좋아한다. 쿵쿵 발소리를 내며 이빨을 갈며 다가와 순식간에 잡아먹는다. 모긴과 벼시, 뿔리는 잔뜩 겁이 났다. 꼬레가 높은 흰개미 집 위에서 지켜보며 기가노토사우루스가 나타나면 재빨리 숨으라고 말해주기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