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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힘은 참으로 놀랍다.
이 책의 제목에서 느껴지는 바는 나의 예상을 조금 빗나가기도 했다.
책에서 소개된 9가지 필수 원칙들 가운데 인간중심적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에 사뭇 놀라웠다.
그런데 그 원칙에 대한 설명들이 많은 사례와 경우가 모두 미국의 상황에서 일어나는 내용이기에 우리가 이해하거나 받아들이기에는 거리감이 느껴졌다. 아울러 배경지식이 부족한 독자들에게는 내용에 대한 집중력이 떨어졌고 9가지 원칙들의 타이틀만 봐도 대강 내용짐작이 가능한데 왜 이토록 지나치게 자세한 설명과 예시가 필요한건지 아리송하기도 했고 또 한편으론 아쉽기도 했다.
결국 무슨 일이든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한다면 원리원칙과 함께 끈임없는 자기계발, 그리고 항상 성실함이 함께 해야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낸다는 사실은 영원불멸의 진리였다. 눈 앞의 이익이 아른거려도 자신이 세운 원칙을 준수하고 흔들림없는 전진이 있다면 비록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남에게 칭송받고 롱런하는 승자의 모습을 스스로에게 보일수있는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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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열심히 노력하고 맡은바 일만 한다면 언젠가는 성공에 이를 수 있으리라는 막연한 생각이었지만,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자신의 진심과 달리 오해도 발생하고,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발생하고 이런저런 핑계로 밀려다니다 보면 어느새 성공이라기보다는 현재의 생활을 유지에 급급해져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과연 어떠한 삶을 살아야지 성공하는지 궁금하지 않는가? 비즈니스 세계에서 승리로 이끌어주는 "이기는 말"이 있다면 어찌하겠는가? 얼른 펼쳐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지 않는가? 비즈니스 세계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묶어서 정리한 9가지 필수 원칙을 소개하고 있다. 그 각각을 하나씩 배워나가다 보면 현실의 삶도 더욱 좋아지리라 생각된다. 첫번째는 "사람을 먼저 얻어라" 인데, 세상의 모든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고 그 사람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는 것 같다. 사람을 얻기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항상 청자의 중심에서 행동하는 것이고 상대에게 집중하는 것이다.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쉽게 놓치는 행동으로 "대화 도중 전화기를 확인하거나 문자 메세지를 주고 받는다"인데, 진정 상대방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잠시 전화기를 치워두는 것이 올바른 방법일 것이다. 두번째로 "패러다임 파괴"인데, 언제나 성공은 남들이 갔던 길을 답습해서는 안되며 힘들고 어렵더라도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 하는 것이다. 기존의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상식의 틀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모험이며 위험을 감수한다는 것이다. 성공하기를 바란다면 위험과 모험을 즐겨야 할 것이다. 세번째가 "우선 순위 결정"이다. 누구나 이해는 하지만 쉽게 할수 없다고 생각되는 것이 우선 순위 결정이다. 여러가지가 다 긴급하다고 해서 동시에 여러가지를 수행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럴때는 과감하게 기대효과가 가장적다고 생각되는 것을 버리는 것이다. 모든 것을 다 놓치는 것보다 꼭 필요한것 두어가지를 챙겨야 한다면 무엇을 챙겨야 할지 생각해보면 오히려 쉽게 결론을 얻을지도 모른다. 네번째는 "완벽함"이다. 이를 가장 잘 활용한 기업이 도요타이며, 렉서스의 광고는 "끈질긴 완벽함에의 추구 (the relentless pursuit of perfection)"이다. 완벽하다는 것은 신의 영역이고, 그러한 영역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함축적으로 담고 있는 광고이다. 이러한 자세로 행동하는 것이 바로 성공에 이르는 지름길이다.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 좋은 결과를 얻겠다고 노력하는 것이 바로 완벽함이다. 충분히 좋은 것에 만족하지 않는 자세가 필요하다. 다섯번째가 "파트너십"이다. 개개인의 능력의 합보다 전체 조직으로서의 역량이 더 크다는 것이다. 제휴, 협력 등을 많은 기업들이 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보다 알기 쉬운 예로 '클린턴 부시 아이티 펀드'는 2010년초 아이티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극도로 고통받고 있던 아이티 국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전 미국대통령인 빌 클린턴과 조지 부시가 초당파적으로 협력한 것이다. 두사람 모두 각자의 이름을 걸고 펀드를 모집해도 충분했겠지만 두사람이 합쳐서 모아서 더 큰 효과를 냈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는 것이다. 여섯번째로 "열정"이다. 열정을 설명하는 가장 멋진 말은 "열정은 불과 같다. 그것은 당신의 집을 따뜻하게 해줄 수 있지만 태워 없앨수도 있다. 그것을 가둬놓고 억누르고 있으면 끝장난다. 그것을 잡아서 목표를 향해 발산하게 되면 뭐든지 이룰 수 있다."이다. 자신의 마음속에 꿈틀거리는 열정을 잘 길들여 표출할 수 있을때 성공으로 이르게 될 것이다. 일곱번째로 "설득"이다. '승자는 설교하지 않고 설득한다'라는 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설득은 효과적인 문장이나 어구 하나로 가능한 것이 아니고 반복적인 작업이다. 끊임없이 상대를 이해시키고 변화시키려는 노력이다. 아무리 똑똑하고 합리적인 주장이라고 해도 상대에게 간청할 줄 알아야 한다는 점을 꼭 기억하자. 여덟번재로 "끈기"이다. 무한정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자.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힘이 끈기이다. 아래의 두가지 중에서 어느쪽이 성공으로 가는 길인지 생각해보면 그 차이를 명확히 알수 있을 것이다. 'A - 여러분 일하러 갑시다. 나는 회사에서 밤새우고 싶지 않네요' 'B - 우리는 그 일을 올바로 하기 위해 무슨 일이든 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원칙적 행동"입니다. 올바른 방식으로 승리하지 않는 것은 승리한 것이 아닐뿐더러 지속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말합니다.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 엔론 사태를 생각해본다면 어떤 의미인지 누구나 이해할 것이다. 이 모든 것을 이해하고 실천한다면 우리는 승자가 될수 있을까? 에필로그에 저자는 '당신을 승자로 만드는 비법 같은 건 없다'고 단호하게 말하고 있다. 대신 '왜 승자가 되고 싶은가? 당신 자신을 위해서인가, 아니면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인가'라고 묻고 있다. 그 대답으로 '당신이 자기보다 다른 사람들을 더 중시하고, 그로 인해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더 높은 곳으로 올려놓는다면 진정한 승자가 될 것이다'한다. 성공에 이르는 길에 정답이 있다면 실패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위의 법칙들을 지키지 않고 성공할수는 없어 보인다. 위의 규칙들을 체득한다면 적어도 실패의 나락으로 빠지는 일은 없을것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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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승리로 이끌기 이전에 자신과 허심탄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라고 본다. 소통은 지속적 노력을 통해 가다듬을 수 있는 보이지 않는 혁혁한 영향력의 개인 자산이다. 상당히 쉬운 기술과 자세의 총합이 소통의 원활함을 만들어낸다는 점을 주변 사람 중 소통에 능한 분을 관찰함으로써 파악할 수 있다. 이 책의 내용은 상당히 매력적인 사례의 소개로 충분히 풍성하지만, 이를 연결하는 구조적 시도가 대표적 장점이다. 눈을 바라보며 말하는 것, 거듭해서 질문해 확실히 의사 교류에 힘쓰는 것 등이 상식적이지만 다시 중요성을 잊지 않고 상기하라는 용도로 활용된다. 존슨앤존스가 위기를 극복한 사례와 하나에 집중하라는 가르침은 넓게 보면 한 가지 사실을 지향한다. 바로 말과 행동이 결국 인간의 인지 작용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므로 이를 간과하지 말고 이용하라는 조언이다. 성과 중심, 신뢰성 등을 KPI로 삼아 소통의 내실화를 도모할 수 있고, 실천적 접근으로 결과를 만들어내는 역동적 에너지가 필요하다. 사실 저자도 인정하는 바지만, 이기는 말의 특별한 비법은 없다. 자세를 교정하고 항상 자신의 단점을 고쳐 나아가겠다는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한 셈이다. 이기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끈기와 열정은 필수 덕목이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실패를 빗나가기는 쉽지 않다. 어느 순간 다가올 수 있는 실패에 대응하는 마음가짐은 궁극적으로 이기는 길로 안내하는 나침반이다. 이를 배우는 데 이 책의 용도는 상당한 영향가를 가졌다. 미국 문화만 담긴 게 아니다. 인간으로서, 사회의 일원으로서 조직을 이끌어가는 데 이기는 말 정신은 필수불가결이다. 오해와 불통으로 소모되는 시간이 조직 내 의사 결정 과정에서 빈번히 발생한다. 이는 불신으로 이어져 조직의 성장을 저해한다. 리더를 목표로 하는 자는 소통에 능해야 하므로 책에서 가르쳐주는 설득의 방법, 교육의 힘 등을 꼼꼼히 숙지해 자신의 자양분으로 소유한다면, 충분히 이 책의 미래를 자신의 인생 밑그림으로 갖게 되는 것이다. 소통은 인재를 발굴하는 직관적 시야를 제공한다. 우수한 리더의 대부분이 소통, 특히 자신의 의사 전달에 상당히 효과적인 특징을 띤다. 이는 이기는 지름길이자 항상 도전과 변화가 깃든 사회에서 성장하는 방편으로써 손색없으므로 염두에 두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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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위대한 승자들을 성공으로 이끈, 가장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실제'를 조사해 보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최고의 성과를 내는 사람들이 어떻게 탁월한 소통의 기술을 이용해서 승리의 영광을 거머쥐는지를 조사한 것이다. 이를 위해 나는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 경영인들과, <포브스>지 선정 미국 최고 부자 400명, 자신의 활동 분야에서 정상에 오른 각계각층의 사람들과 개별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 과정에서 내가 발견했던 가장 핵심적인 교훈은, 어떤 도전이라도 성공을 거두려면 반드시 효과적인 소통 규칙을 따라야 한다는 점이다.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 없는 승리란 불가능하다. 모든 승자들은 자신을 대변할 어휘를 정하여, 그것을 실전적으로 완벽하게 가다듬고 있었다. 그들의 '성공 비결'을 이 책에 정리하고 종합해 놓았다. - '프롤로그' 중에서
승자의 언어가 비즈니스의 성공을 이끈다
저자 프랭크 런츠는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커뮤니케이션 전략가이자 여론조사 전문가이다. 그는 펜실베이니아 대학을 졸업하고 옥스퍼드 대학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는데, 전 세계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수천 회에 달하는 여론조사를 실시했으며 삼성전자, 코카콜라, 페덱스, 제너럴 모터스, 맥도날드, 펩시 등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들에 자문했다. 또한 2004년 조지 부시 대통령의 재선과 줄리아니 시장의 선거 승리를 주도한 발군의 정치 컨설턴트로서, 미국 내 표심 밒 여론에 관한 가장 공신력 있는 전문가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스티브 잡스, 버락 오바마, 잭 웰치에서부터 마이클 블룸버그, 셰릴 샌드버그까지 각계각층의 인물들을 만나 그들의 고유한 삶의 태도와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철저히 분석하고, 이를 반영한 승자勝者의 언어를 찾아내 그 원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즉 '인간 중심주의, 패러다임 파괴, 우선순위 결정, 완벽함, 파트너십, 열정, 설득, 끈기, 원칙적 행동'으로 분류되는 9가지 원칙이다.
1. 사람을 먼저 얻어라 2. 패러다임을 파괴하라 3. 우선순위를 결정하라 4. 완벽함을 습관화하라 5. 파트너십을 구축하라 6. 열정을 발산하라 7. 상대의 언어로 설득하라 8. 끈기를 몸에 새겨라 9. 원칙적으로 행동하라
승리는 단순히 경쟁에서 이기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저자가 생각하는 승리는 새로운 경로를 개척하고, 정상에 오르며, 이정표를 세워 타인들이 이를 따르도록 확신을 심어주는 것을 말한다. 다시 말해서 단발성으로 끝나는 승리가 아니라 그 영향이 남에게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것을 뜻한다.
그러자면 단순한 요령이나 술책이 되어선 안 된다. 승자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늘 더 나은 것을 추구해야 한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재능 외에도 끊임없는 노력에 의해 후천적으로 습득하는 그런 승자의 언어가 혹독한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더욱 빛을 발해 성공의 확률을 높여주는 법이다.
사람을 먼저 얻어라
오바마는 저자와 만나기로 약속한 날, 자신의 집무실 밖에서 만났다. 상원 의원들은 대체로 책상에서 일하는 모습을 손님들이 봐주기를 바란다. 그런 점에서 오바마와의 만남은 이례적이었다. 그는 재킷을 벗은 채 캐주얼한 복장을 하고 있었다. 그때가 겨우 두 번째 만난 사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 역시 특이한 일이었다. 당시 그는 손님이 앉는 소파에 자신이 앉고 저자를 '그가 앉던' 의자로 이끌어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왜 그렇게 자리를 정했는지 묻자, 이렇게 답했다.
"내가 당신을 좀더 잘 알았다면 나는 이 소파에 누웠을 것입니다"
자, 이제 자문해 보라. '당신은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표시하는가?' 그리고 생각해 보자. '편안하면서도 아주 쾌활한 버락 오바마와 맨날 짜증 내는 삼촌 같은 존 매케인 중에서 당신은 누구와 더 어울리고 싶은가?' 이미 답은 정해졌을 것이다. 이기는 말은 바로 사람을 얻는 기술이다.
인간 중심주의를 표현하는 핵심 문구들
나는 당신 말을 경청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당신을 존경합니다 약속합니다 당신 뜻대로 하세요 당신이 결정하세요
하나에 집중해야 전부를 얻을 수 있다
1982년 9월, 청산가리에 오염된 캡슐 타이레놀을 먹고 7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존슨앤드존슨은 즉시 모든 매장에서 리콜에 나서고, 모든 광고를 취소했다. 미국 FDA가 제조 공정에서가 아니라 판매 약국에서만 오염된 제품이 발견됐다고 공식 발표했음에도 충격받은 소비자들에 대해 그들은 계속 책임을 졌다.
전체가 부분의 합보다 더 크다
"나만큼 이번 사태가 마무리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없다. 다시 내 삶을 되찾고 싶다"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할 땐 혼자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처럼 엄청난 해양 오염을 발생시킨 잘못을 저질렀다면 논란을 만들면 더욱 안되는 일이다. CEO라면 해야 할 유일한 일이 바로 그 문제를 올바로 고쳐놓은 것이다. 이때 자신의 인생은 잊어야 한다. 고객이나 부상당하거나 분노한 사람만이 중요할 뿐이다. 오직 그들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
열정과 흥분을 혼동하지 말라
원고를 그대로 읽기만 해서는 열정적인 연설을 하기 어렵다. 연설문을 넘기느라 바쁘면 정신을 번쩍 들게 하는 강력한 감정을 청중들로부터 이끌어낼 수가 없다. 2001년 9.11 사태 직후 조지 W. 부시 당시 대통령은 세계무역센터가 있었던 그라운드 제로의 그을린 잔해 더미 위에 올라갔다. 그는 한 손에 휴대용 확성기를 들고, 다른 손은 생존자 수색을 위해서 잔해를 치우고 있던 구조대원의 어깨 위에 올렸다.
그는 상상할 수 없는 고통과 실의의 순간에 주위에 모여 있던 사람들을 돕고 용기를 북돋워주고자 연설을 시작했다. 그러자 군중들 속의 한 남성이 "잘 안 들린다!"라고 소리쳤다. 그는 잠시 연설을 중단한 채 "나는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전 세계의 다른 사람들도 그렇다. 그리고 이 건물들을 무너뜨린 사람들도 곧 우리 모두의 목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승자로 만드는 비법은 없다 모든 승자들에는 많은 공통점이 있다
2007년, 미국 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는 기존의 '항상 낮은 가격'이란 슬로건을 '돈을 절약하면 더 잘 산다'로 바꿨다. 미국인들의 웰빙을 위해 절약하는 것을 돕겠다고 나서자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했다. 두 번째로 큰 대형마트인 타깃은 '패러다임 파괴'에 인센티브로 보상한다. 매년 '빅 아이디어' 경쟁대회를 열어 특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찾아오도록 자극했다. 그 결과 직위 고하를 막론하고 관행을 거부하고 새로운 것을 찾아 나서는 직원들이 생겨났다.
저자는 인간 중심주의, 패러다임 파괴, 우선순위 결정, 완벽함, 파트너십, 열정, 설득, 끈기, 원칙적 행동 등 아홉 가지 원칙을 제시하며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 도움이 되는 70여개의 '이기는 말'을 소개한다. 진정한 승리를 원한다면 이 책을 펼쳐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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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면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책인 듯 싶다. 맞다.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책이다.
그런데, 단지 커뮤니케이션만 언급하고 있지는 않다.
왜 그런 말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함께 하고 있다.
단순한 방법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 방법이 왜 최고의 방법인지를 알려주기에 이해도, 집중도 보다 더 잘되는 것 같다.
저자는 성공한 많은 사람들의 인터뷰, 경험 등을 분석해서 그들의 성공요인을 찾았다.
그리고, 그 중 하나인 그들의 '말'에 집중하여, 그들과 평범한 우리의 차이를 찾아냈다.
저자가 찾은 성공한 사람들의 9가지 원칙을 소개하고 있다.
- 사람을 먼저 얻어라.
- 패러다임을 파괴하라.
- 우선순위를 결정하라.
- 완벽함을 습관화하라.
- 파트너십을 구축하라.
- 열정을 발산하라.
- 상대의 언어로 설득하라.
- 끈기를 몸에 새겨라.
- 원칙적으로 행동하라.
위의 원칙을 보면 커뮤니케이션의 원칙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 보인다.
그러나, 앞에서 설명했듯이 저자는 왜 그들의 말을 사용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원칙들을 먼저 보여준다.
그리고 각각의 원칙이 왜 성공요인인지를 실제 사례를 통해 증명하고, 그 원칙을 따르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은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어쩌면, 우리가 이 책에서 주목할 것은 '방법'이 아니라, '원칙'이다.
깔끔한 외모를 유지하고, 상대방의 눈을 보면서 말을 하고, 적당한 제스쳐를 쓰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왜 그것을 해야 하는지를 모른다면 그 효과는 미비할 것이다.
그보다는 원칙에 집중한다면 위의 방법 외에도 더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는 것들을 직접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물고기 잡는 법'과 '물고기'를 한꺼번에 제공해 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내가 착각하고 있던, 오해하고 있던 것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찾을 수 있었다.
특히, '열정'과 '흥분'을 많이 착각하고 있었던 듯 하다.
그리고, '진인사 대천명'이라는 말로 나의 노력에 비해 그리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도 너무 쉽게 받아들인 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되었다.
그러했기에 난 아직 승자가 되지 못한 것이리라..
위의 원칙들이 모두 소중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첫번째 언급된 '사람을 먼저 얻어라'가 아닐까 싶다.
커뮤니케이션이란 것이 사람을 위한 것이고, 모든 일은 사람이 하기에 결국 모든 것은 사람으로 귀결된다.
모든 사람을 얻을 수 있다면 온 세상을 얻은 것과 같을 것이다.
이제, 이 책의 힘을 빌어 승자의 길을 가보려고 한다.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그것이 나의 행동과 생각으로 표현이 되지 않는다면 그저 좋을 글로 남을 것이다.
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승리한다.
함께 이 길을 걷고 싶지 않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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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말』을 읽고
우리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절대적으로 혼자 살 수가 없다.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밖에 없다. 처음에 가정에서 가족을 중심으로 시작하지만 학교에서의 친구들과 선후배 관계, 사회에 나가게 되면 직장 동료 및 관계하는 일의 모든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며 살아간다. 이런 모습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당연하게 사람들과 쉽게 동화되고 어울리기 위해서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물론 사람의 성격에 따라서 달라진다고도 하지만 역시 자신의 확실한 진단을 통해서 만들어 갈 수 있는 것이 우리 인간의 위대함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미리부터 준비해 나간다면 훨씬 더 앞서나갈 수 있으리라고 본다. 그렇다고 한다면 자기 스스로 이에 대한 준비와 함께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절대 필요하다. 자신의 모습은 자신이 최고로 잘 안다. 그렇다고 한다면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잘 안다. 뭔가 부족하고 아쉬움이 있다면 과감히 전환시킬 필요가 있다. 바로 이러할 때 자신을 유혹하는 어떤 획기적인 기회가 주어졌을 때 도전을 했으면 한다. 앞서 간 사람과의 면담, 연설, 방송, 관련 있는 책들을 통해서도 가능한 일이다. 바로 이 책도 내 자신을 과감하게 바꿀 수 있게 하는 아주 좋은 기회라는 확신이다. 미국에서 유력한 커뮤니케이션 전략가인 저자가 모든 분야에서 발군의 기량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언어를 분석하여서 승리를 향해 가는 사람들에게 멋진 선물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스티브 잡스, 버락 오바마, 잭 웰치, 마이클 블룸버그, 셰릴 샌드버그 등 많은 훌륭한 인물들에 대해서 직접 컨설팅하면서 얻어낸 결과를 상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각계각층에서 앞서가는 훌륭한 인사들을 직접 만나서 고유한 삶의 태도와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승리의 언어들을 찾아내어 공통적인 원리로 정리하여 제시하고 있다. 책을 보면서 저절로 고개가 끄덕이게 만든다. 역시다. 자신만의 성공인생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 즉, 소통이라는 점이다. 성공하고 승리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바로 자신만의 어휘(말)을 정하여 실질적으로 실천을 통해서 그 어휘를 이뤄내는 모습들은 한 마디로 감동이다. 그렇다면 그 누구라도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이기는 말’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도전한다면 자신이 원하는 어떤 일이든지 다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리라 확신하면서 강력하게 일독을 권한다. 내 자신 교사이다. 그래서 우리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활용하리라는 생각을 하였다. 정말 현대인에게 특히 자신만의 큰 성공을 꿈꾸고 있다면 반드시 독파해야 한 최고의 책이라 강조하고 싶다. ‘이기는 말’을 통해서 최고 멋진 인생에 도전하여 최고의 결실을 얻어내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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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말 프랭크 런츠 저자는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끄는 커뮤니케이션을 9가지로 말한다.
첫째, 사람을 먼저 얻어라. 성공한 사람들이 인간중심으로 생각하고 배려하는 차원에서 일을 했다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을 얻어 신뢰를 받는다는 것 그 자체가 성공의 열쇠라고 생각한다. 둘째. 패러다임을 파괴하라. 기존에 성공했던 패러다임을 깨드려 더 나은 패러다임을 만들어라. 패러다임에 중요한 것은 정신이다. 변화를 주도하기 위해서 뭐든 해야 한다. 종종 과거의 실패와 선입견에 대한 생각을 비우고 획기적인 아이디어에 새로 집중해야 할 때도 있다. 효율적으로 써라. 효과적으로 써라. 기하급수적으로 성정하라. 셋째. 우선 순위를 결정하라. 하나에 집중해야 전부를 얻을 수 있다. 성공한 사람을 구분하는 것은 시간 관리 능력이다. 간결하면서 정확한 커뮤니케이션 아주 중요하다. 메시지에도 순위가 있다. 행동에도 우선 순위가 있다. 넷째. 완벽함을 습관화하라. 다섯째. 파트너쉽을 구축하라. 여섯째. 열정을 발산하라. 일곱째. 상대의 언어로 설득하라. 여덟째. 끈기를 몸에 새겨라. 아홉째. 원칙적으로 행동하라. ... 이런 식으로 책 리스트대로 비즈니스 성공을 이야기 한다.
위의 9가지는 단순한 트릭과는 거리가 멀다. 인간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음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깨닫는다. 본래부터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기술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는 탐구로 실천으로 기존의 고정관념적 패러다임을 깨트리고 새로운 창조적 개선책을 지혜를 방법을 생산물을 만들어낸다. 우리들은 저 아홉 가지 원칙들을 익힐 수 없을지 모른다. 그러나 배우고 익히면 익힐수록 우리들이 처한 상황이 사업장이던 가정이던 학교이던, 그 어느 곳이던 비즈니스와 인생을 성공할 확률은 높아질 것이란 것을 믿는다. 사람들이 P&G를 높게 평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이 회사가 인간 중심이며 패러다임을 파괴하고 우선 순위를 제대로 결정할 뿐만 아니라 완벽함, 파트너십, 열정, 설득, 끈기, 원칙적 행동 등 9가지 승리 원칙을 제대로 지키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들은 완벽함을 목표로 삼고 그들의 말처럼 “매일 전 세계 소비자들의 일상을 개선하겠다는 단순한 아이디어에 힘을 보탠다.” 미국의 자유 시장 경제는 개인의 자유를 확실히 보장하고 노동자들과 그들이 만드는 제품과 서비스 사이에서 끊임없는 경쟁을 조장함으로써 인류 역사상 가장 부유하고 가장 번성한 국민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었다. 이처럼 저자는 아주 섬세하게 비즈니스계에서 성공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간다. 가정경제를, 나라경제를 관리하는 사람들은 특히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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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이기는 말이었다. 책 제목부터가 황금색을 띄면서 활기차게 다오는 책이었다. 우리는 매일 말을 하면서 살지만 상대를 확실하게 소통하고 이길 수 있는 말이 어떤 것이 있는지 잘 알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옛 말에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이 말을 얼마나 잘하느냐에 따라 그 상황은 달라질 수 있고 상대와의 대화에서 승리로 이끌 수 있다. 책은 저자가 성공한 인물들의 언어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것이었다. 이기는 말이라는 것이 사람을 우선하고 신뢰를 통해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원칙적으로 행동하는 등 일과 삶 전반에 걸쳐 오랫동안 쌓아온 마인드와 태도에서 나온다고 한다. 이런 언어는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있는지 이 책에서 알려준다고 하니 사뭇 궁금해졌다. 그런 내용을 보다 자세히 읽어 나갔다.
저자는 이기는 말에 대해 총 9개의 파트로 나누어 정리하고 있었다. 그것은 인간 중심주의, 패러다임 파괴, 우선순위 결정, 완벽함, 파트너십, 열정, 설득, 끈기, 원칙적 행동 등이었다.이 원칙들을 통해 각각의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었다. 사실 말이라는 것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상대성이 결정되고 중압감이 달라지는데 책에서는 그런 것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다. 좋았던 부분은 7장이었다. 7장은 설득, 승자는 설교하지 않고 설득한다였다. 신뢰는 성공적인 설득의 제 1조건이다, 최고의 설득은 교육이다, 설득하려면 청중과 공감대를 만들어라, 단순하게 말하라 등이 있었다. 확실히 설득은 억지로 하려면 되지 않는 것 같다. 상대의 공감대를 만들고 보다 쉽고 단순하게 이야기 하는 것이 설득을 보다 원활하게 하는 지름길인 것 같다. 그리고 저자가 계속 제시하는 안정감 있게 이야기하라는 것도 눈에 띄었다. 공포감을 가지고 대화하는 것보다 문제 해결을 더 잘 할 수 있다고 한다. 또 각 장 군데군데 있는 런츠의 교훈도 대화를 하는데 필요한 내용들을 잘 집어내주고 있어서 좋았다. 마치 필수 대화요건을 정리해 놓은 듯 하였다. 이런 내용을 유용하게 사용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이길 수 있는 말은 무엇이 있는지 확실히 알게 되어 좋았다. 이런 이길 수 있는 말을 현실에서 잘 적용한다면 상대와의 대화에서 정말 좋은 성과를 거둘 것 같다. 이런 내용을 잘 터득해 대화에 잘 사용하는 것이 필요할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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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평소 사람을 사귀는것을 굉장히 좋아하고 그 관계를 이어가는 것을 좋아해요. 사실 어느 누구나 그런 마음이 있고 그런 관계를 만들어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을것 같아요. 하지만 제가 좋아하고 노력하는 것과는 다르게 사람과 가까워지고 의사소통을 잘 해나가는것은 절대로 쉬운게 아닌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에 가면 전 대부분 혼자 떨어져 있으면서 그룹에 잘 속하거나 빠르게 친해지지 못해요. 제가 그룹 안에서 잘 어울리지 못하는것에 많은 고민을 해봤고 어떻게 해야 될까 생각해 봤지만 쉽게 해결되지 않는것 같았어요. 물론 저 스스로도 제가 많은 사람들과 만나서 말하는 것에 대해 자신감이 없기도 했구요. 그래서 이기는 말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그런 힘을 길러서 제가 앞으로 해나갈 비즈니스나 제 미래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도 했구요. 말하는 것에는 힘이 있고 그 힘을 배운다면 분명 저도 잘 해나갈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책을 읽어 가면서 이기는 말이 알려주려고 하는 것은 그냥 말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말을 잘 하기 위해서는 우선 생각이 달라야하고 좋은 말을 하기 위해서는 좋은 생각을 해야하는것 같더라구요. 제가 기대했던 이야기보다 훨씬 깊고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고 예시까지 세세하게 나와있었어서 많은것을 배울수 있었어요. 가장 처음에는 인간 중심주의에 관해 이야기할때 미국의 대통령들이 보여줬던 그들의 인간 중심적인 모습이 그들은 단지 앞에서 연설만을 한것이 아니라 그들의 모든 몸짓 그리고 진실된 모든 것을 통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가까워 지려고 노력했고 그 노력이 그들의 말을 더더욱 신뢰가 가고 그들이 진심으로 대화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것 같아요. 패러다임을 파괴하고 어떤것의 최초가 된다는 것에 관하여서도 많은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어요. 그냥 어떤 사람과의 대화만을 알려주는것이 아니고 생각하는 방법의 전환을 위해 노력해야한다는것 또한 이미 앞에서부터 많이 들어서 익숙했지만 패러다임의 전환은 저에게는 굉장한 것이었어요. 사실 지금까지 제가 배워온 것들이 모두 제 말이나 행동에 영향을 끼치게 되는것은 당연한거고 또 그 모든것을 새롭게 생각하고 다시 뒤집어서 생각해본다는것은 쉽게 해낼수 있는 일들이 아니었지만 많은 예시들을 읽어나가며 제가 진짜 원하는 제 모습도 생각해보고 아직까지 알던 지식을 벗어나 새로운 생각을 하고 싶다는 생각도 했어요. 그렇게 생각이 바뀌고 제가 바뀌면 이기는 말을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또 그 외에도 우선순위를 두고 일을 하는것은 어떤것이 가장 중요한지 먼저 알아야한다는 이야기 인것 같았어요. 스스로 무슨말을 하는것이 가장 중요한것인지, 그리고 듣는 사람에 따라 어떠한 이야기를 해야하는 것인지를 생각하고 말해야한다는 것을 배웠어요. 그리고 완벽을 추구해야한다는 것도 다시금 깨달았어요. 사실 사람이니까 말 실수도 할수 있고 잘못된 행동도 할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그냥 변명일 뿐이었다고 느꼈어요. 제대로 비즈니스에서 승리하려면 분명 완벽하려고 노력해야하는것 같아요. 어느 누구에게도 인정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서 완벽을 추구하는 승자가 되어 이기는 말을 사용해 보도록 앞으로는 더욱 신경쓸꺼에요. 혼자 나아가지 않고 여러 사람들과 협동하며 열정적으로 최고의 승자가 되기위해 배우고 노력하고 꾸준히 생각하며 열심히 실천해봐야겠다고 다짐했어요. 근성있게 올바른 방식으로 한걸음씩 나아가서 멋진 비즈니스를 이끌어낼수 있는 사람이 되고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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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속담에 "말은 '아'다르고, '어'다르다."라는 말이 있다. 말이라는 것이 입을 통해 흘러 나오면 주워담을 수 없기 때문에 그만큼 중요하다. 그래서 말로 인한 문제가 비일비제하다. 따라서 성공의 요건 중에 하나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꼽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성공한 사람, 승자 라고 부르는 이들 대부분이 커뮤니케이션에 능통한 사람들이다. 능통하다는 말의 의미는 달변가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말로 자신의 행동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사람도 포함되고, 말로 타인의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도 해당된다. 이번에 읽은 책 <이기는 말 : WIN>의 저자안 프랭크 런츠는 커뮤니케이션 전략가이자 여론조사 전문가로서 다수의 성공한 사람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그들의 공통적인 말하기 방식을 정리한 책이다. 그가 말하는 승리를 만드는 커뮤니케이션에는 9가지 원칙이 있다. 그 중, '패러다임을 파괴하라.'와 '끈기를 몸으로 새겨라.'는 기존의 다른 커뮤니케이션 관력 서적과 차별화된 내용이 아닌가 싶다. 저자는 인터뷰를 통해 알게 된 구체적인 '이기는 말'들을 각 원칙에 준거하여 나열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는 각자 추구하는 원칙에 따라 어떠한 표현을 사용해야하는지, 어떻게 효과를 거둘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말해준다. 나이를 먹고 많은 사람 앞에서 말해야 하는 일이 늘어날수록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이 더욱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그러다 보니 많은 관력 서적을 읽게 되었고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20대인 지금 먼 미래의 일인듯한 '성공'을 위해서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한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너무 이른 것이 아닌지, 혹은 이보다 더 중요한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지 않은지라고 충고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말은 곧 습관이라는 말을 믿는다. 이기는 말을 알고 이를 토대로 꾸준히 연습하고 지금부터 노력해야만 습관이 되어 이기는 습관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말이 곧 사람을 만든다고 생각한다. 말하는 방식에 따라 그 사람의 사고방식과 삶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일찍이 좋은 말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자칫 중요함을 잊게 되는 스스로에게 자극을 주기 위해 또한 다시 노력할 힘을 주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말은 행동을 이끌고, 행동은 경험 혹은 결과물을 만들어 '나'라는 사람의 인생을 만들기 때문에 더욱 중요하다. 이기는 말을 통해 이기는 습관을 만들길 원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읽기를 권하고 싶다. 허나 다소 전문적 용어의 사용이 있어 쉽게 이해하거나 와닿는 책이 아니라는 점을 염두해두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신뢰할 수 있는 다양한 통계자료와 여론 조사 내용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책이므로 저자의 말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성공을 위해서는 성공적으로 소통해야 한다. 미래의 승자가 되기 위한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