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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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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동화라 생각한 피터팬, 아이와함께 볼수있는 피터팬이라는 생각으로 바뀌었네요. 간단한 동화로만 알고있었는데 이렇게 장편으로 읽어보니 더많은걸 알게되었고 피터팬의 작가 제임스 매튜베리에 대해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며칠동안 나누워서 읽고읽고 읽은만큼 아이들과 얘기하고 궁금하면 직접봐봐..하면서 며칠동안 피터팬에 빠져있답니다. 책본문읽기전에 전 앞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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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동화라 생각한 피터팬,

아이와함께 볼수있는 피터팬이라는 생각으로 바뀌었네요.

간단한 동화로만 알고있었는데 이렇게 장편으로 읽어보니 더많은걸 알게되었고 피터팬의 작가 제임스 매튜베리에 대해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며칠동안 나누워서 읽고읽고 읽은만큼 아이들과 얘기하고 궁금하면 직접봐봐..하면서 며칠동안 피터팬에 빠져있답니다. 책본문읽기전에 전 앞글,뒷글먼저 읽는편인데. 직가에 대해 알게되니 웬지 내용이 더 와닿는것 같아요.

위인들은 어린시절 큰아픔을 겪는것 같은데 피터팬작가 또한 어린시절의 슬픔을 겪고 이렇게 모두가 좋아하는 피터팬이라는 책을 세상에 선보인것 같습니다.

뮤지컬이나 연극으로 많이 상영도 되어 어린이 어른 할것업이 모두 알고있는 피터팬,

작가의 따뜻한 맘으로 더더욱 인정받는 작가인것같습니다.

h*****3 2015.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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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라디오 고마워 북클럽이 선택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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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고전을 주제로 한 달의 사이클이 돌아가는 키즈라디오 고마워 북클럽 🦉3월은 <노인과 바다>의 장엄한 매력에 푹 빠졌는데,4월은 <피터팬>이란 매머드급 재미가 다가오고 있다!책 읽기에 큰 흥미가 없는 2학년 아들은,책 듣기(?)의 매력에 완전히 빠져 버린 것 같다.이게 바로 네버랜드의 마력인가!아침에 눈을 뜨자마자,학교에서 돌아와서 현관문에 신발을 내동댕이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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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고전을 주제로 한 달의 사이클이 돌아가는 키즈라디오 고마워 북클럽 🦉

3월은 <노인과 바다>의 장엄한 매력에 푹 빠졌는데,
4월은 <피터팬>이란 매머드급 재미가 다가오고 있다!

책 읽기에 큰 흥미가 없는 2학년 아들은,
책 듣기(?)의 매력에 완전히 빠져 버린 것 같다.

이게 바로 네버랜드의 마력인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학교에서 돌아와서 현관문에 신발을 내동댕이치고 달려와서,
끝끝내 두 눈이 중력을 못 견디고 잠에 들기 전까지

“피터팬 읽어주세요. 제발 읽어주세요. 얼른 읽어주세요.”로 나를 종용하다가, 내가 이제 더 이상 못 읽겠다고 백기를 들면, 서운해서 눈물까지 보이는 기현상을 낳고 있다.

아르볼 출판사 <피터팬>의 만듦새가 끝내준다!

캉탱 그레방 삽화의 소장 가치를 말해 무엇하겠으며,
입말이 살아있는 번안이 읽어주기 재미를 고조시킨다.

사실 처음엔 책을 펼쳤다가, 사라진 첫 문장 때문에 실망을 했다.

<피터팬>을 펼쳤을 때의 짜릿함은, 이 고색창연한 첫 문장에서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All children, except one, grow up.”

근데 읽어 보니 이유가 읽는 재구성이다.
특히, <피터팬>을 원문 뉘앙스를 그대로 우리말로 옮기면, 묘하게 냉소적인 어조가 까슬거리는데, 전 연령 독자층의 눈높이에 맞도록 몽글거리지만, 재치 있게 다듬어 놓았다. 자세히 살펴보니, ‘자비에 도이치’라는 각색가의 손길이 들어갔다. (복 받으실 거예요!)

초등 전연령 아이들에게 베드타임 스토리로 <피터팬>을 소리 내어 읽어줄 생각이라면, 아르볼에서 출판한 <피터팬>을 적극 권할 것이다. (강조해서 말하지만, 고전으로 출판된 책이 모든 면에서 이렇게 호감형이기는 쉽지 않다!!!)

벌써 보고 싶은 어린이들의 얼굴이 눈 앞에 둥둥 떠다닌다.
같이 연결되어 어떤 상상의 세계를 펼쳐 나갈지
눈물나게 재밌는 <피터팬>의 향연이 기대되지 않는가!


#아르볼출판사 #피터팬 #잘만든고전책 #키즈라디오 #MC부엉이 #강추



b***2 2025.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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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팬
"피터 팬" 내용보기
조카가 처음으로 그림보다 글이 많은 책을 읽은것 같아요.우연히 조카와 이야기하다가 '피터팬'을 모른다는것을 알고, 그것도 남자아이가~~어떤 피터팬이 좋을까 생각하며 고른책였어요. 그림이 참 이쁘고.... 처음 조카에게 3챕터를 먼저 읽힌후 제가 다시 3챕터를 함께 읽으면서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하며 같이 읽었는데, 저도 피터팬을 제대로 읽은적이 없다는것을 알았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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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처음으로 그림보다 글이 많은 책을 읽은것 같아요.

우연히 조카와 이야기하다가 '피터팬'을 모른다는것을 알고, 그것도 남자아이가~~

어떤 피터팬이 좋을까 생각하며 고른책였어요. 그림이 참 이쁘고....

 

처음 조카에게 3챕터를 먼저 읽힌후 제가 다시 3챕터를 함께 읽으면서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하며 같이 읽었는데, 저도 피터팬을 제대로 읽은적이 없다는것을 알았답니다. ㅎㅎ

 

그림도 멋지고, 조카가 글이 많은것이 조금 힘들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며.

다 읽은후 디즈니 피터팬을 보여주니 박장대소를 하며 웃더군요.

만화와 거이 비슷해서 이제 조카가 피터팬을 확실히 알았을것예요.

 

 

우리때는 창작그림책이 많이 있지 않아서 고전을 아이들용으로 축약한 그림책들을 많이 읽었던것 같은데, 지금의 조카는 창작 그림책이 많아서인지 오히려 고전그림책을 잘 안읽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 기회에 남자아이가 주인공인 고전책들을 찾아 함께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저라도 행복하게 날수 있을것 같아요.^^

 

 

후크가 악어에게 먹힐줄은 몰랐어요.

그냥 계속 악어에게 쫒기기만 할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후크가 죽는다고 생각하니 좀 끔찍하더라구요.^^;;

 

 

웬디의 딸이... 웬디의 딸의 딸이...

피터팬의 또 다른 엄마가 되어주니, 피터팬은 외롭지 않을거예요.

b*****e 2016.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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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 피터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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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피터 팬   글:제임스 매튜 배리 그림:캉탱 그레방 옮김:이정주   아르볼     책의 앞 뒷장에 있는 일러스트입니다. 볼로냐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3회 선정을 한 최고의 일러스트답게 그림의 구도나 느낌이 생생한 재미있는 그림이 펼쳐지네요~ ​ ​   ​ 차례 부분입니다.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다 출현해서 책을 소개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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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피터 팬

 

글:제임스 매튜 배리

그림:캉탱 그레방

옮김:이정주

 

아르볼

 

 

책의 앞 뒷장에 있는 일러스트입니다.

볼로냐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3회 선정을 한

최고의 일러스트답게 그림의 구도나 느낌이 생생한 재미있는 그림이 펼쳐지네요~

 

차례 부분입니다.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다 출현해서 책을 소개해주고 있네요~~~

네버랜드로 떠나는 신비한 여행으로 출발!!!

 

네버랜드의 이야기 피터팬

어렸을 적 읽던 피터팬 내용 그대로여서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편안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나도 어릴 적 읽었던 그 책이네 하면서 말이죠!

엄마 아빠가 외출한 사이 피터팬이 들어와 아이들을 다 데리고 네버랜드로 데려가죠

키스해주면 그림자를 꿰매준다고 하는데 순수한 피터팬은 키스가 뭔 줄 몰라서

도토리를 웬디에게 내밀고요...

팅커벨을 만나서 요정을 처음 본 웬디는 감탄을 하죠~

요정 가루를 몸에 묻히고 가벼운 것을 생각하기만 하면 몸이 저절로 붕 떠오르는 아이들.

강아지 나나의 호출을 받고 달려온 달링 씨 부부는 한발 늦은 걸 알게 됩니다.

 

 

네버랜드에서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모험담과

요정 팅커벨의 질투, 땅속 집,

악어 후크선장 캐릭터들이 확실하고 재미있는 글들을 읽다 보면 또 감동받는 글귀들도 많아요

어린아이를 위해 쓴 동화책이 아니라고 하는... 피터팬.

동심을 잃지 말자는 어른들을 위한 교훈이 곳곳에 숨어 있어요!

 

팅커벨이 후크선장이 타놓은 독약을 피터팬이 마실까 봐 대신 마시고 쓰러진 장면의 삽화네요

피터팬의 눈에 눈물이 뚝!!!

팅커벨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

요정이 있다고 믿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살릴 수 있다는....

동심을 살릴 수 있는 책 피터팬이네요.

어릴 때도 이 부분이 참 와 닿더라고요

 

 

피터팬과 아이들의 협동으로

후크선장은 악어의 뱃속으로... 결국 두려워하는 결말을 맺었네요.

그리고 아이들은 그리운 집으로 엄마 아빠의 품으로 돌아가죠

제일 중요한 건 가족의 사랑인듯해요

웬디가 커서 어른이 되고 할머니가 되고 딸도 손녀딸도 네버랜드로

놀러 가는.... 즐거운 상상

 

 

책 뒤편에 피터팬에 대한 또 다른 재미있는 일화나 정보가 담겨있어 즐겁게 읽었답니다.

피터팬 작가에 대한 이야기나 영원히 끝나지 않는 모험 이야기

<피터팬>의 모든 것이랍니다.

l*****8 2015.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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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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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아르볼에서 하드커버로 고급스런 디자인이 돋보이는 피터팬 책을 만나보게 해주어서 너무 기대감을 가지고 읽어보았답니다. 표지에 엿보는듯한 그림이 내용이 오히려 더 궁금하게 만드는 것 같네요. 일반적인 피터팬의 모습이 등장하는 표지가 아니라서 더욱 그랬겠죠. 피터팬만큼 아이들에게 많이 알려진 동화가 또 있을까 싶네요. 명작동화 속에 디즈니 만화영화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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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아르볼에서 하드커버로 고급스런 디자인이 돋보이는 피터팬 책을 만나보게

해주어서 너무 기대감을 가지고 읽어보았답니다. 표지에 엿보는듯한 그림이

내용이 오히려 더 궁금하게 만드는 것 같네요. 일반적인 피터팬의 모습이 등장하는

표지가 아니라서 더욱 그랬겠죠.

피터팬만큼 아이들에게 많이 알려진 동화가 또 있을까 싶네요. 명작동화 속에

디즈니 만화영화를 통해 다양한 연극이나 뮤지컬로 공연이 될만큼 유명한

명작동화지만 제대로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다시 읽어볼 기회가 생겨서 기뻤답니다.

표지를 들추자마다 재미난 표정의 그림이 크게 들어 있으니 표정의 살아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흥미진진한 내용이 등장할 것 같은 기대감을 가지게 해주었답니다.

두께가 있는만큼 내용 역시 충실하게 자세하게 나와 있을거란 기대감을 아이들도

가지고 보게 되네요. 그림 명작동화보다 긴 책으로 갈수록 내용이 상세하게 나온다는

것을 많은 책을 경험해서 알고 있으니 아이들이 이제는 두께에 신경을 안쓴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엄마와 아빠가 등장하는 첫 이야기가 왜 등장하는지 알 수 있었답니다.

어른들과 아이들이 같이 읽어볼 수 있는 피터팬이라는 것을 이 부분을 보면서

바로 알 수 있었답니다.

일반적인 피터팬의 이야기와는 다르게 아빠 엄마의 이야기부터 등장하고

또 읽어나가다 보니 영화와 똑같다는 아이들이 반응을 보였답니다. 아무래도 아이들이

더 기억을 잘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평범한 가정의 일상에 피터팬이 나타나면서 겪는 아이들의 모험담.

이것이 피터팬의 핵심이죠.

나나의 역할 또한 재밌게 이야기 속에 등장하네요. 잊고 있던 나나가 이 책속에선

재밌게 표현이 되어 있답니다.

글이 많은 책으로 넘어갈 때마다 느끼는 것지만 글로만 내용을 상상하면서 읽어나가야

하기 때문에 글의 표현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하게 됩니다.

그림으로 내용을 이해하는 단계가 아니고 긴 책으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책의 선택이 중요하다고 보는데 내용을 읽어나가는데 지루함이 없이 모르던 부분,

다른 책에서 다루지 않았던 내용이 상세하게 나오다 보니 아이들이 몰입도를 보이기에

충분했답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저자 제임스 매튜 배리의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말 그대로 피터팬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것이 정리가 되어 있답니다.

작가의 어린 시절부터 상세하게 소개가 되어 있으니 한 사람의 일생을 배우는 시간을

가져볼 수도 있답니다. 피터팬 공연과 영화들 얘기들. 우리가 몰랐던 피터팬의

얘기들이 더 추가로 들어 있으니 호기심이 생기고 인기 있는 명작 동화는 세월이

흘러도 다양한 방법으로 문화 사업을 할 수 있는 것도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g*******s 2015.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르볼] 피터팬
"[아르볼] 피터팬" 내용보기
어릴적 만화로 접했던 피터팬보다는 좀더 깊이있는 책이네요. 책을 받고 책 표지를 보면서 다 알고있는 피터팬의 내용이지만... 왠지모르게 궁금증을 일으키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전체적인 줄거리는 어릴때 보았던 피터팬 맞네요 ^^. 어린시절 보았던 피터팬과... 성인이 되어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시점에 읽은 피터팬... 같은 내용 다른 느낌이네요. 어린시절엔 나도 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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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만화로 접했던 피터팬보다는 좀더 깊이있는 책이네요.

책을 받고 책 표지를 보면서 다 알고있는 피터팬의 내용이지만...

왠지모르게 궁금증을 일으키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전체적인 줄거리는 어릴때 보았던 피터팬 맞네요 ^^.

어린시절 보았던 피터팬과... 성인이 되어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시점에 읽은 피터팬...

같은 내용 다른 느낌이네요.


어린시절엔 나도 날고싶다...

정말 네버랜드라는 곳이 지구 어딘가에 꽁꽁 숨어 있지 않을까...

내가 잠이 들면 피터팬이 찾아와 같이 네버랜드에 가자고 하지 않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어린 시절에만 느낄수 있는 것들 이었던거 같아요.


다시한번 그때의 감정들을 되살려 책을 읽어보았어요.

두둑한 책의 표지만큼이나 빼곡한 글밥들!

책의 내용이 재미있어서 글이 많다는 느낌보다는..

그림이 참 재미있다는 생각들을 했어요.

호기심 가득 묻어나는 그림이었어요.


책을 다 읽은 후 "피터팬의 모든것" 부분에서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었네요.

작가 매튜배리에 관한 이야기들과 피터팬의 탄생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피터팬과 관련된 희곡,소설,등등 생각보다 종류가 참 많네요.

우리가 읽고 있는 피터팬은 "피터와웬디" 라는 작품이라고 해요.

더 놀라운건 어린이를 위한 동화가 아닌 어른을 위한 동화였다고 하네요.


3학년 아들녀석 보다는 6학년 딸 아이가 읽기에 좋은 책인듯 해요.

그림 그리는걸 좋아하는 딸 아이는 정~말 열심히 책을 읽으면서..

책도 재미있지만... 그림이 너무너무 예쁘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봐도 그림이 참 부드럽고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잠시나마 어릴때의 느낌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에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더욱 재미있는 책 이네요.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d******5 2015.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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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 피터팬(어른도 아이도 모두 빠져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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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덕분에 피터팬을 오랜만에 읽어보게 되었네요. 두 아들 어릴때 전집속에 포함되어 있던 피터팬이야기~ 읽은지 오래되어 이야기가 가물가물해졌어요. 아이들도 너무 어릴때 읽었던 책이라 기억을 잘 못하더라구요. 그리고 전집속의 한권으로 읽었던 피터팬은 내용이 너무 압축되어져 있어서 감정이입이 잘 안되더라구요. 물론 아이들은 그때 피터팬에 정말 열광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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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덕분에 피터팬을 오랜만에 읽어보게 되었네요.

두 아들 어릴때 전집속에 포함되어 있던 피터팬이야기~

읽은지 오래되어 이야기가 가물가물해졌어요.

아이들도 너무 어릴때 읽었던 책이라 기억을 잘 못하더라구요.

그리고 전집속의 한권으로 읽었던 피터팬은 내용이 너무 압축되어져 있어서

감정이입이 잘 안되더라구요. 물론 아이들은 그때 피터팬에 정말 열광했었지만요..

두께가 꽤 있습니다. 아기때는 엄마가 읽어주면 아이들이 상상하며 듣곤 했는데

이젠 책을 읽으며 스스로 상상의 이야기속으로 빠져들게 된답니다.

아래 사진의 책 주인공들이이 책속에서 막 튀어 나올것처럼 실감나는 그림들이

너무나 인상적이예요. 정말 하늘을 날고 있는듯, 금방이라도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릴듯, 사나운 후크선장이 책속에서 튀어나와 나쁜 짓을 할것처럼요...

그리고 팅커벨처럼 이쁜 요정이 자기 옆에 꼭 있는것처럼 말이지요.~*^^*

 

이 책 아르볼의 피터팬은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을 수 있는 피터팬 이야기입니다.

벌써 초등 3학년 6학년이 되었는데 어릴때 피터팬을 보며 상상했던 나라 네버랜드 속으로

두 아이가 함께 할 수 있다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요즘 두 아들 함께 자며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잠자리에 든답니다. 그 날 읽었던 재미있었던

학교 이야기부터 길가다 만난 이상한 사람 이야기, 그 날 읽었던 책속의 어이 없었던 장면등

두런두런 이야기를 자곤 합니다. 이 책 피터팬을 읽고부터는 잠자리에 들어 피터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답니다. 네버랜드에 대해 후크선장에 대해 그리고 요정 팅커벨에 대해 말이지요.

나이가 들어서도 피터팬 이야기는 잊지 않고 여운으로 늘 남아 있는데 저희 아이들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잠들면서 형과 나눈 혹은 동생과 나눈 피터 팬 이야기를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어른이 되어서도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이야기중의 하나가 피터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아이들이 또 아이를 낳았을때 그 아이들도 피터 팬 이야기를 읽으며 또 그렇게 나이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 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  

s*****2 2015.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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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주는 피터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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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매튜 배리'의 동화로, 어릴 적 tv와 친했던 저에게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더 익숙한데요!ㅎㅎ 2003년작 영화 <피터팬>도 참 재미있게 봤었죠... 우리 규니도 피터팬에 대해 어느 정도는 알고 있지만. 책으로 만나본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고전적이면서 세련된 느낌의 겉표지가 눈에 띄는 아르볼 출판사의 『피터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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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터팬'.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매튜 배리'의 동화로,

어릴 적 tv와 친했던 저에게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더 익숙한데요!ㅎㅎ

2003년작 영화 <피터팬>도 참 재미있게 봤었죠...

우리 규니도 피터팬에 대해 어느 정도는 알고 있지만.

책으로 만나본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고전적이면서 세련된 느낌의 겉표지가 눈에 띄는

아르볼 출판사의 『피터팬』을 아이와 함께 읽어 봤답니다.^^

 아이들의 마음 속에 있는 상상의 나라, 네버랜드.

 웬디, 존, 마이클은 피터와 함께 네버랜드로 향하고....

그곳에서 웬디는 엄마 역할을 하기도 하고

팅커벨의 질투에 가끔 위험에 빠지거나

'검은 수염호'의 갑판장인 후크에게 잡히기도 하지만,

결국 피터의 활약으로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됩니다.


후크 선장은 두려움에 휩싸여 쉰 목소리로 외쳤지요.

"피터 팬, 대체 넌 누구냐?"

"나는 젊음이고, 기쁨이야. 나는 알을 깨고 나온 작은 새야." -p.127


웬디가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했을 때 피터가 느꼈을 슬픔이

영화에서도, 이 책에서도 잘 전달되었던 것 같아요.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뽑으라면 이 장면을 뽑고 싶네요.

웬디가 집에 도착하면 엄마가 자신을 원하지 않는다고 믿게 하기 위해

미리 웬디 집의 창문을 닫고 빗장을 걸었던 피터의 모습을 말이죠.


'아줌마는 웬디를 정말 사랑하는군요. 하지만 나도 정말 좋아하는걸요.

우리 둘 다 웬디를 가질 수는 없어요.' -p.135-136


피터가 웬디에게 마지막으로 한 말도 기억에 남아요.

'늘 나를 기다리고 있어. 그럼 어느 날 밤 꼬끼오 소리를 듣게 될 거야.'

참고로 꼬끼오 소리는 피터가 자신의 도착을 알리는 신호랍니다.

  제 5장 '진짜 네버랜드'에서는 일러스트와 함께

집 없는 소년들과 해적, 인디언들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다 읽고 나서, '영원히 끝나지 않는 모험 이야기, <피터팬>의 모든 것'을 통해

작가 '제임스 매튜 배리'와 피터팬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고

우리가 몰랐던 피터팬에 관한 사실을 살펴볼 수 있었어요.

"만약에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았다면, 여러분은 이 흥미진진한

이야기책을 읽지 못하고, 앞으로 일어나게 될

비극적인 사건에서 벗어나, 딴생각에 빠져들었을 거예요."​


이러한 문장들 때문에 아이가 더 재미있게 보지 않았나 싶은데요.

이 책에 실린 예쁜 일러스트들을 보여주며

엄마가 아이에게 구연동화 해주듯이 읽어줘도 좋을 것 같네요.^^

그리 많지 않은 글밥과 눈을 즐겁게 해주는 일러스트들로

읽는 내내 미소 짓게 되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y*******7 2015.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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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피터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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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너무나 익숙한 이야기죠. 아이들만이 갈 수 있는 네버랜드. 짜릿한 모험과 자유가 있지만, 위험이 가득한 곳이기도 하죠. 그곳으로의 멋진 여행!! 영원히 자라지 않는 소년 피터 팬의 이야기를 아이가 고학년이 되어 두꺼운 책으로 만나니 반갑고 또 새로웠다고 ​합니다. ^ ^ <피터팬>은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하는 고전 중의 대표이기도 한데요, ​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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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너무나 익숙한 이야기죠.

아이들만이 갈 수 있는 네버랜드.

짜릿한 모험과 자유가 있지만, 위험이 가득한 곳이기도 하죠.

그곳으로의 멋진 여행!!

영원히 자라지 않는 소년 피터 팬의 이야기를

아이가 고학년이 되어 두꺼운 책으로 만나니 반갑고 또 새로웠다고 ​합니다. ^ ^

<피터팬>은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하는 고전 중의 대표이기도 한데요, ​

이 책은 원작의 의미를 그대로 살리면서

삽화가 이쁘고 무척이나 동화스러웠어요.

보니까 생텍쥐페리 아동문학상 수상, 볼로냐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의

캉탱 그레방의 손길이 더해져 더욱 예쁘고 인상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거 같아요.

둘째와 얘길하던 중 언젠가 아이가 그러더군요.

매일 놀수만 있는 곳이 있었다면 좋겠다구요.

그래서 냉큼 제가 그랬죠.

"네버랜드?"

아이는 그자리에서 네버랜드는 싫대요.

엄마랑은 떨어져 못산다는거죠. ^ ^

하지만 요정을 믿는 아이들의 순수함은 그대로 녹아 있어

혹시라도 피터팬과 팅커 벨이 자기를 데리러 올까봐

눈을 빛내며 말을 하기도 했답니다.  ^ ^

고학년인 큰 아이는 네버랜드 같은건 동화에서나 있는 이야기라고 하지만,

그 동화 자체를 좋아하는 아이이니 이 책이 무척이나 좋은 선물이 되었답니다.

한 동안은 피터팬 이야기를 하겠구나 싶었지요.

큰 아이라는 공감대가 있어 그런지 웬디의 상황이나 성격, 성품을

자기화 시키기도 하는 울 큰아이!!

나쁜 사람은 모두 후크 선장에 가져다 붙이는 우리 둘째!!

커가는 감성에 동심을 불러일으켜 더욱 상상력이 넘쳐날거라 생각합니다. ~~  ^ ^


 

p*******8 2015.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르볼] 피터 팬 - 멋진 일러스트와 만나는 명작 동화 피터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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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피터 팬 - 멋진 일러스트와 만나는 명작 동화 피터 팬   * 저 : 제임스 매튜 배리 * 역 : 이정주 * 그림 : 캉탱 그레방 * 자비에 도이치 각색 * 출판사 : 아르볼       우리 아이들이 처음 피터 팬을 만난 것은 애니메이션을 통해서였습니다.3년 정도 된것 같아요.아이들이 빠져있던 애니메이션들이 좀 있는데 그 중에 피터 팬도 포함되었어요.보게 되면 한번 보는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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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피터 팬 - 멋진 일러스트와 만나는 명작 동화 피터 팬

 


* 저 : 제임스 매튜 배리
* 역 : 이정주
* 그림 : 캉탱 그레방
* 자비에 도이치 각색
* 출판사 : 아르볼

 

 

 


우리 아이들이 처음 피터 팬을 만난 것은 애니메이션을 통해서였습니다.
3년 정도 된것 같아요.
아이들이 빠져있던 애니메이션들이 좀 있는데 그 중에 피터 팬도 포함되었어요.
보게 되면 한번 보는게 아니라 몇번을 보았기 때문에 내용을 다 알게 되었죠.
그러다 작년 말에 짧은 책이 아닌 두꺼운 클래식 명작으로 큰 아이는 피터 팬을 읽었답니다.
신간이고 다른 출판사 책이라서 이 책도 한번 보기로 했어요.
이야기가 워낙 재밌다 보니, 잘 읽더라구요.
내용은 알고 있어서 만화영화, 전에 본 책하고 어떤 점들이 조금 다른지 생각도 좀 해보았답니다.

 


달링 씨 부부는 부자가 아닌 평범한 부부에요.
두 사람은 세 아이를 낳습니다. 웬디, 존, 마이클.
아이들과 부모님은 아주 행복하게 잘 살았어요.
피터 팬이 오기 전까지는요.
아이들의 마음 속에 피터라는 이름이 많이 보이고, 달링 부인도 오래전 기억이 생각납니다.
아이들이 잠든 사이 나타난 피터 팬.
달링 부인과 마주치고 도망가다가 그림자가 나나에게 잡히고 맙니다.
그리고 부부가 외출한 날 아이들만 있을때 모험이 시작되고 말죠.
팅커벨에게 나는 법을 배워 모두 네버랜드로 갑니다.
그리고 모험이 시작됩니다.

 


그 후 이야기는 다 아실거에요.
네버랜드에 가지만 아이들이 원하던 삶은 아니었고 집으로 가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해적인 후크 선장 때문에 못가게 됩니다.
피터 팬의 도움으로 무사히 집으로 가게 된 아이들.
하지만 피터만은 다시 돌아갑니다. 매년 온다고 약속하고서요. 웬디와의 약속.
그 후 웬디와 그녀의 딸, 또 그녀의 딸은 계속해서 피터 팬을 만나 네버랜드에 다녀옵니다.
계속해서 말이지요.

 

 

이야기는 우리가 아는대로 끝을 맺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피터 팬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나와요.
저자인 제임스 매튜 배리의 이야기와 <피터 팬>을 만들게 된 계기가 되었던 데이비스 가족 이야기도 나와요.
피터 팬 이야기는 줄거리는 그대로 하고 조금씩 변화되어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제임스 매트 배리는 <피터 팬>의 저작권료를 병원에 기부합니다. 멋진 선행이지요.

 


글이 많아 쉽게 읽기는 어렵지만 초등 고학년이라면 꼭 이렇게 명작 동화로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짧게 요약된 내용이 아니라 더 좋지요.
어린이들과 어른들, 아니 특히 어른들이 보면 좋을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피터 팬과 수많은 웬디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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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8 2015.05.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