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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는 소우주라는 비유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살면서 느껴보니 정말 그렇더라. 살아감은 어쩌면 우주의 질서에 흐름을 맞추는 것이 아닐까 싶다. 서양에서 들여와 발전을 거듭해온 현대 의학이 만병의 치료와 인체 리듬의 전부는 아니다. 자연 의학, 한의학, 생활 의학, 민속 의학, 동양 철학이 통합 의학적 치유에 큰 역할을 하는 것은 분명하고 또한 검증된 사실이다. 이 책에는 전통 의술의 맥을 이어받아 브라질에서 30여 년 동안 의료 활동을 하며 경험을 축적해온 저자의 민간 요법이 오롯이 담겨 있다. 건강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하며 그 이해도를 높이려는 분들에게 탐독을 권해 드리고 싶다. 전통 의학에 귀를 기울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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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야근하고 스트레스받으면서 몸을 막 쓰고 있는 현대인들이나, 이유 없이 늘 지쳐있는 분들이 가볍게 읽으면서 내 몸을 돌아보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 너무 딱딱하지 않게 편안한 마음으로 일독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한의학에 철학이 겸비한 듯한 느낌의...소중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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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면 이 책을 보라』를 읽고 공인구 저자의 『살려면 이 책을 보라』를 읽으며 건강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우리는 건강을 잃고 나서야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곤 한다. 이 책은 단순히 질병이나 치료에 관한 이야기에 머무르지 않고, 내 몸을 제대로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을 돌보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워준다. 특히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생활습관과 몸의 작은 신호에 귀 기울여야 한다는 내용이 마음에 와닿았다. 건강은 거창한 것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생활습관과 작은 실천이 쌓여 만들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고 나니 무엇보다 내 몸을 소중히 여기고, 자연의 흐름에 맞춰 건강한 삶을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커졌다. 건강에 관심 있는 분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을 조금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가꾸고 싶은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살려면 이 책을 보라』는 제목처럼, 건강한 삶을 위해 한 번쯤 꼭 펼쳐볼 만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