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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글을 보고 읽고 쓰기를 시작하면서 어른들은 아이들이 책을 읽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것은 다른 영역의 것이더라구요 글자를 안다고 책을 읽을 수 있는 것이라고 단정지어 말할 수 없었던 이유는 소리내서 글자를 읽는 것이 그 내용까지도 이해한다고는 볼 수 없다는 것을 아이를 키우다보면 알게되더라구요 그래서 스스로 첫 책 읽기가 얼마나 중요하고 또 소중한 경험인지를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추천하는 책!!! 떼굴떼굴 너구리 떼구리는 너무나도 귀엽게 떼를 써서 이름이 떼구리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마 너구리, 우리 주인공인 떼구리는 불만이 생길 때마다 떼를 쓴다고 하는데요 어디.. 이렇지 않은 아이가 세상에 존재하나요? ㅎㅎㅎㅎ 아이가 혼자서 스스로 끝까지 책을 읽을 준비가 되었다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를 선물해보세요 특히 떼구니는 감정을 안아 주는 법 이현아선생님의 강력 추천도서라서 일단 집어서 펼쳐본 책이랍니다 뭔가.. 책 속에 또 다른 우리 아들이 나타날 것만 같고 나의 또 다른 자아가 엄마 캐릭터로 나올 것 같고 그죠잉? 떼구리는 얼마전 동생이 생겨서 엄마를 빼앗긴 느낌에 점점 속이 상했어요 네네 그마음 이해하죠 ㅎ 그래서 친구들을 찾아 나섰는데요 새로운 친구들을 보니 너무 신나고 또 즐겁지만 부모님에게 그랬던 것 처럼 떼를 쓰니 친구들이 놀아주지 않지 뭐예요? 친구들은 엄마 아빠처럼 떼구리의 마음을 이해해주지 않고 그저 떼구리를 피하고 같이 놀아주지 않았어요 이런 상황에서 아이들이 이유를 고민하고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장면이 나오니 아이도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실제로 우리 아이들의 사회성을 형성하고 서로 관계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데 적잖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책 속에 떼구리의 표정을 보면 어느순간 아이들도 느껴본 것만 같은 그 불편한 마음이 올라올 것 같더라구요 내가 일부로 그런 것도 아닌데! 왜 내 마음은 몰라주는 거야! 이렇게 아직까지도 잘못된 마음읽기를 해주는 부모탓에 떼구리 같은 아이들이 생겨나는 걸까요? 음.. 사실 부모의 입장에서 그런이유만으로 이런 상황이 왔다고 보기는 어렵고 아이들은 누구나 이 시기를 지나가는 것 같다는게 오히려 더 맞는 말 같아요 새로운 환경에서 사회성을 키우고 나와 타인과의 관계에서 인정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지를 스스로 깨닫게 되는 것이 어쩌면 이 책에서 우리가 아이들에게 선물해줄 수 있는 가장 큰 보물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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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예비초등추천도서 하기 좋은 적당한 글자수의 사회화와 관계, 배려에 대해 배우기 좋은 책이에요 떼굴떼굴 구르기를 잘하고, 떼쓰기도 잘하는 너구리 '떼구리' 부모님의 사랑을 뺏어가는 것같은 아기 동생이 미웠어요 배가 불러도 동생에게 주려는 오디를 뺏어 바닥에 몽땅 쏟아버리고 울며 떼를 썼죠 놀이터에서 만난 새 친구들에게 떼쓰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떼구리는 마치 떼구리가 미워하던 아기 동생 같았죠 결국 친구들은 같이 못 놀겠다며 떠나버렸어요 떼구리는 부모님과 동생, 친구들에게 다시 어떤 모습을 보여줬을까요? 또 어떻게 행동하는게 옳았을까요? 책을 읽으며 아이와 이야기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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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태어나고, 이사까지 하게 된 떼구리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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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폭발 ! 떼굴떼굴 너구리 떼구리 🦝⠀ 엉뚱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너구리 ‘떼구리’의 ⠀ 하루하루를 담은 어린이 창작동화에요 ✨⠀ ⠀ 작은 일에도 호들갑 떨고, 실수도 하지만⠀ 그 속에서 친구를 생각하고 스스로 배우는 모습까지 ~⠀ 글밥 부담 없고 에피소드가 짧아서⠀ 혼자 읽기 시작한 아이들 첫 동화로 추천해요!⠀ 가족사랑도 듬뿍 느껴볼 수 있는 책이라 신학기를 앞두고 있는 예비초등이 읽기 좋은 도서로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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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아이라서 학교생활은 잘 할지 친구관계는 어떨지 참 걱정이었는데 같이 떼굴떼굴 떼구리 읽고 이야기 많이 나누었어요 사회성도 기르고 문해력도 기를 수 있어서 일석이조인 책이었답니다 :-) 귀여운 떼구리와 재미있게 읽기 참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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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예비 초등생들의 설레는 입학 시즌 🌸🎒 초등 입학 선물로 고민 중이라면 저학년 읽기 독립에 딱 좋은 책, 📚 《떼굴떼굴 너구리 떼구리》 추천! 저학년 때 가장 어려운 숙제 중 하나가 “아이가 스스로 읽어낼 수 있는 책 고르기”였음. ✔ 글밥은 많지 않고 ✔ 문장은 길지 않고 ✔ 예쁜 삽화가 함께 들어 있고 ✔ 읽고 나면 마음에 남는 이야기까지 이 네 가지를 모두 갖춘 책을 만나면 정말 반가운 순간임 😊 #광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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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이가 이렇게나 좋아할줄 몰랐는데 너무 좋아해서 저희집에서 초대박난 책입니다. 읽기독립, 초등학교입학준비 책으로 추천하는 초등저학년 창작동화, 7세 추천도서예요. 귀여운 떼구리가 표지에 보이는 책이에요. 미래엔아이세움의 스스로 첫 책 읽기 시리즈예요. 완성도 높은 짧은 이야기 한 편으로 문해력, 독서습관을 잡게해주는 내용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인트! 1.귀여운 떼구리 캐릭터 2.우리네 친구들의 모습을 보는듯한 친구들 이야기 3.이해력, 어휘력 확인을 위한 워크북 페이지 부모님도 좋아하는 포인트가 가득 담겨 있어요. 떼구리 마음이 마치 우리 아이의 마음같기도해서인지 지유가 진짜 너무너무 잘 읽어서 깜짝 놀랐답니다. 새학기 고민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되는 “교우관계”를 다룬 이야기라 더욱 의미있답니다. 참! 이 책은 휘뚜루 시리즈로 인기 많은 윤정 작가님께서 글을 쓰셨답니다:) 책에 푹 빠져 독서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책, 매우 추천하는 이야기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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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입학을 앞둔 막둥이와 함께 읽은 떼굴떼굴 너구리 떼구리예요. 요즘 혼자 책 읽기를 조금씩 시작해보는 단계라 어떤 책이 좋을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은 읽기 독립을 시작하는 아이에게 잘 맞는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글밥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아이가 스스로 읽어 내려가기 어렵지 않아요. 그림도 따뜻하고 표정이 섬세해서 글을 완벽하게 읽지 못해도 이야기 흐름을 따라갈 수 있어요. 무엇보다 ‘한 권을 끝까지 읽었다’는 경험을 만들어준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이야기는 동생이 생긴 뒤 마음이 복잡해진 꼬마 너구리 떼구리의 이야기예요. 엄마의 관심이 줄어든 것 같아 서운하고, 친구들과 놀 때도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어 떼를 부리지만 사실 그 행동 뒤에는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숨어 있어요. 어른의 시선으로 보면 이기적으로 보일 수 있는 장면들도 아이의 입장에서 보면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라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어요.
아이도 읽으면서 처음에는 “형님이 왜 저래!” 하다가, "떼구리가 친구들과 잘 놀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더라고요. 떼구리의 감정을 따라가며 생각이 조금씩 바뀌는 모습이 신기했어요. 단순한 생활 동화가 아니라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더라구요!!!
또 책 뒤에는 활동 페이지가 있어서 이야기를 다시 떠올려보고 단어를 익히며 생각을 표현해볼 수 있어요.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점도 좋았어요. 완독 후 아이가 보여준 뿌듯한 표정을 보니 읽기 독립 첫걸음으로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동생이 생긴 아이나 유치원 입학을 앞두고 환경이 달라지는 아이들에게 더 의미 있게 다가올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낯선 감정과 상황 속에서 서툴게 표현하는 마음을 다그치기보다 먼저 이해해보게 해주는 책이라 부모 입장에서도 참 고마운 책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너는 어땠어?” 하고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 책이랍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열심히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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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추천도서 <떼굴떼굴 너구리 떼구리> 표지부터 너무 귀여운 너구리가 등장하는데요~ 제목을 보면서 왜 떼구리일지 궁금했어요. 책을 읽으면서 어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이리 잘 표현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떼구리가 되어 나를 돌아보고 떼구리처럼 한 층 더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 같다 생각했어요. 그래서 3월 새학기 및 입학을 앞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초등저학년추천도서인데요~ 초등학교입학준비로 예비초등 아이들이 읽어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귀여운 떼구리는 예전에는 엄마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는 아기였지만, 동생이 태어난 뒤로 엄마의 관심을 끌고 싶어하는 떼를 쓰는 떼구리로 변했어요. 게다라 숲으로 이사 온 후에는 새로운 친구를 사귀지 못해서 늘 심심해요. 떼구리는 숲속 놀이터로 나가 새로운 친구들 만나게 되는데요! 앵구리와 동구리를 만나 즐겁게 노는가 싶었는데 친구들에게도 배려하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만 하려고 했어요. 친구들과 좀 더 오래 놀고 싶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실컷 즐기고 싶은 마음에 친구들에게 떼를 쓰지만 친구들은 부모님처럼 쉽게 받아 주지 않고, 떼구리에게 불만을 털어놓기도 해요. 동구리가 물에 빠지는 일도 생겨 떼구리가 친구들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지만 앵구리와 둥구리는 사과를 받아주지 않았어요. 새로운 관계를 맺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갈등상황이라 이런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책을 읽으며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았어요. 어린 너구리 떼구리를 통해 새로운 관계를 맺게 되면서 배우는 배려심과 관계맺기, 친구들과의 갈등을 해결하기 등을 배워볼 수 있어 책을 읽고 아이들이 성장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학교 가기 전에 꼭 알아야할 핵심 '사회화' '관계' '배려'를 이야기하는 어린이창작동화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아 재미있게 읽으며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해하고 익히고 표현하는 흐름 속에서 단순 완독을 넘어,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드러내게 하는 어린이 창작동화~ 또래 관계의 이야기로 아이의 사회성과 읽기 자립을 함께 키워주는 초등저학년추천도서로 새학기가 시작되기 전 함께 읽어보기를 권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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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학생이라면, 초등저학년이라면, 친구들과의 사회성을 위해 읽어보면 좋은, 읽기독립하기 딱 좋은 초등저학년추천도서랍니다~
꼬마 너구리 떼구리는 얼마 전 동생이 생겼는데요~ 너무 귀엽지만, 부모님의 사랑을 빼앗긴 것 같아 서운해해요~ 그래서 더 떼를 쓴답니다. 친구들을 새로 만나 사귀게 되었지만, 친구들 앞에서도 떼를 쓰는 떼구리... 그리고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 없이 자기가 원하는 대로만 행동하려고 하죠.
친구에 대한 배려없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하는 떼구리를 보며 뒷목을 잡는 우리 아들 ㅋㅋㅋ 떼쓰는 행동 대신 배려가 필요하고, 친구에게도, 어른에게도 예의가 필요함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보았어요. 이렇듯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사회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게 되는 책이랍니다~
떼굴떼굴 너구리 떼구리는 글밥이 너무 많지도 않을 뿐더러 귀여운 일러스트가 많아서 아이들이 스스로 책읽기에 딱 좋더라구요. 또 각 에피소드가 길지 않다보니 한 번에 책 읽기가 어려운 아이들은 나눠 읽기를 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책 마지막에는 활동지가 포함되어 있는데 퀴즈도 풀어보고, 다양한 단어들을 배워보기도 하고, 창의력 활동으로 뒷 이야기 이어쓰기 활동도 해볼 수 있답니다 ㅎ
우리 아이들의 읽기독립을 위한 <스스로 첫 책 읽기> 시리즈 떼굴떼굴 너구리 떼구리!!. 책을 읽으며 스스로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다보니 아이들의 창작동화로 딱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제 3월 새학기, 첫 입학을 앞두고 있는데, 친구관계에 대해 걱정이 많은 친구들이라면, 꼭 읽어보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