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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 수』를 읽고
우리들은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이야기에 관심이 가고, 필요한 것을 닮고 싶은 것이 우리 인간의 본연의 욕구라 할 수 있다. 혼자 아무리 노력해도 느낄 수 없는 것을 우연한 기회에 대하는 강연이나 이야기, 좋은 책을 통해서 확 느낌을 받는다면 최고의 행운이 되고, 강력한 실천을 통해서 뭔가 이뤄냈다고 한다면 최고 모습으로 인정을 받으리라 확신해본다. 바로 이 책도 이 책을 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제대로 된 최고의 한 수를 가르쳐주고 있다 할 수 있다. 이런 좋은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 기회라는 것은 주어질 때 확실하게 잡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와 같은 기회가 언제 다시 올지 전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도 이 책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을 최고의 기회로 삼아 정독하여 자신만의 확실한 모토로 삼고, 힘껏 출발하는 기회로 삼았으면 한다.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여러 분야에서 확실한 자신만의 확고한 영역을 구축하면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에 대한 이야기들이 소개되고 있다. 《조선일보》 위클리비즈 에디터를 거쳐 뉴욕특파원, 경제부장으로 활동하면서 직접 만나서 취재하여 남긴 기록 중에서 꼭 필요한 내용들을 전하고 있다. 정말 귀한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 이런 기회가 아니면 어떻게 당당하게 최고의 자리에서 최고를 추구한 사람들과 만날 수 있을 것인가? 진정으로 앞서가는 시간을 통해서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면서 활달하게 활동하는 인물들의 인생과 성공의 최고 한 수를 배워서 실제 생활에 적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최고는 다르게 일한다.’의 정태영, 신치용, 말콤글래드웰, 팀 브라운, 조지 소로스, ‘최고는 깊이 이해한다.’의 하워드 가드너, 대니얼 골먼, 제임스 챔피, 존 휘트 모어, 존 코터, KIPP와 TFA, ‘최고는 멀리 본다.’의 제프리 페퍼, 로저 마틴, 토머스 프리드면, 돈 탭스콧, 존 보글, 로버트 라이시, 아나톨 칼레츠키 등을 다루고 있다. 이와 같이 각 분야에서 최고로 앞서가는 인물들의 실질적인 모습을 통해서 많은 것을 직접 깨닫고서 실제 자신의 안목을 넓히거나 실제 행동으로 갈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 생각하면서 필독할 것을 강력 권해본다.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우리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려는 사람과 실제 몸담고 있는 직장에서 더 나은 목표를 향해 노력해가는 직장인들과 새로운 직장을 갖기 위해 준비하려는 취업준비생이나 실질적으로 회사를 경영하는 경영인 등 그 누구에게도 많은 것을 일깨워주는 주옥같은 내용들이 소개되어 있어 정말 부자가 된듯한 느낌이다. 내 자신 교사이기 때문에 장차 자신만의 소중한 꿈을 향해 열심히 임할 수 있도록 우리 학생들에게도 적극 소개하면 활용할 생각이다. 진정으로 앞서가는 사람들을 통해서 제대로 배운 최고 한수를 바탕으로 더 열심히 살고 싶은 자신감을 갖게 해준 소중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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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종세 씨는 1991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뉴욕특파원을 거쳐 2013년부터 경제부장을 맡고 있다. 그는 최근 10년 동안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을 꾸준히 인터뷰해왔다. 자기만의 한 수(手)를 가진 주창자들에게 그 핵심을 직접 들어 이해하고 그들이 왜 그런 생각에 이르렀는지 파헤치는 데 집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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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도서관에서 위클리비증I라는 책을 발견했었다.사이즈도 크고 내용도 방대해서 다 읽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던 기억이 난다. 세계의 비즈니스 리더들과 구루들의 경험과 생각의 깊이들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었는데, 이어서 알게된 혼창통에서는 그 내용이 조금은 다른 느낌이었다고나 할까? 하지만 위클리비즈 컨텐츠였기에 충분히 볼만했다. 단지 아쉬운 것이 있다면 위클리비즈I랑 조금 겹치는 인물들의 인터뷰가 있었다는 것 정도였다. 올해에 신간으로 나온 이 책 최고의 한 수도 위클리비즈 컨텐츠로 나온 책이라 두말없이 보게 되었는데, 일단 앞서나온 혼창통과는 마찬가지로 앞의 두 권들의 인물 인터뷰들의 내용이 아주 조금 겹치는 면이 있다는 것이 조금 아쉬웠다. 하지만 현대카드 정태영 CEO의 내용도 있다는 것이 좀 더 새롭게 다가오기도 했다. 물론 내가 위클리비즈의 컨텐츠를 극히 일부만 겪어본 것들이기에 그런지 몰라도 거의 다 국외의 인물들 위주였기 때문이기도 하다. 책을 다 읽고난 지금도 역시 가장 기억에 남고 좋았던 것은 책의 처음 부분에 할애된 정태영 CEO의 부분이다. 말콤 글래드웰 같은 경우는 과거에는 많은 찬사를 받았으나 요즘은 이리저리 비난받는 부분들이 많다고 들었다. 스위치나 스틱의 히스 형제들과는 달리 저널리스트인 말콤의 경우엔 자신의 연구성과를 세심히 관찰하고 책을 냈다기 보다는 저널리스트인만큼 이런 저런 사례들을 엮어 주장한 것이 비과학적인 모순이 있다고 한다. 원래가 말콤의 책들을 그리 즐겁게 보진 않았서라서인지 모르겠지만, 다양한 생각과 성찰들을 대함에 있어 편견을 가지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태도일 것이다. 통찰력을 기르기 위한 기본 요소이지 않을까. 하지만 과연 편견없는 것이 가능한 것인가라는 생각도 당연히 든다. 정태영 CEO만 해도 그렇다. 당연히 디자인 CEO로 알고 있었는데 과거, 제조업과 연관이 있었을 거라곤 상상도 못했기 때문이다. 이런 것이 편견이 아니고 뭘까. 책에 소개된 소수의 국내 인물들과 책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해외 인물들의 최고의 한 수들을 보고 있자니 우리나라도 좀 더 세계적인 인물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좀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물론 국내 인재들의 최고의 한 수들도 훌륭하지만, 생각의 융합이 이뤄지는 것이 훨씬 더 나아가는 최고의 사 수를 둘 수 있을 것 같아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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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야에서 대가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저자는 그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를 했다.
그리고, 이 책에 그 내용들을 담았다.
솔직히 말하자면, 책 제목처럼 '한 수'라고 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있는 내용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다.
물론, 이는 지극한 나의 주관이고, 평가이다.
벼락처럼 다가온 한 수라고 느낀 것도 있고, 어디에 그 수가 숨어있는지를 간파하지 못한 것도 있다.
분명히 아직 짧은 나의 식견때문이리라...
이 책을 통해 벼락같은 느낌을 받은 부분은 말콤 글래드웰, 아이디오, 제프리 페퍼, 존 보글이다.
어쩌면 나머지 분들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기에 그랬을 듯 싶다.
위에서 언급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놓치고 있던 부분들을 짚어주었기에 그렇게 느꼈던 것 같다.
말콤 글래드웰의 경우,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1만 시간의 법칙'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내가 말콤을 꼽은 이유는 이 책을 보면서 말콤이 말하고 있는 1만 시간의 법칙을 잘못 이해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1만 시간의 법칙이 틀린 것은 아니다.
분명 그는 1만 시간을 투자하면 그 분야의 대가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는 인과관계가 아닌 상관관계이다. 즉,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다.
그런데 내가 놓친 것은 바로 그 '1만 시간'을 온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이다.
말콤은 바로 그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후원자가 있어야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 후원자라고 하면 대부분은 부모이다.
부모의 능력이 있어야 자식에게 그런 물질적, 시간적인 투자를 할 수 있고, 그런 투자가 뒷받침되어야 자식이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높은 것이다.
결국, 성공의 조건 중 하나는 부모의 능력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였다.
디자인 분야에서 유명한 아이디오의 경우, 그들의 사고 방식을 습득할 가치가 있다고 본다.
해당 분야에 대해 주의깊게 '관찰'하고, 관찰한 대상에 대한 '브레인스토밍'을 하고, 그 결과에 대한 '프로토타입'을 빨리 만든다.
만든 프로토타입을 '선택'하고, 그 선택한 것을 '실행'한다.
여기서 핵심이라고 보는 것은 '브레인스토밍'과 '선택'인 것 같다.
흔히 '브레인스토밍'이라는 것을 대부분의 회사에서도 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과 아이디오의 차이라면, 해당 주제에 관한 것이라면 회의 참석자 모두가 자유롭게 발언을 할 수 있느냐, 아니냐의 차이일 것이다.
아이디어라고 내놓은 것을 묵살하고,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주제와 관련이 있다면 무엇이든지 받아들이는 것이 아이디오이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프로토타입을 빨리 만든다.
대신 그 많은 프로토타입 중에서 가장 좋은 결과를 낼 것으로 보이는 것을 '선택'하는데 집중한다.
내가 알고 있는 조직은 브레인스토밍에서 아이디어를 제한적으로 받고, 그 아이디어를 모두 실행하려고 한다.
이것이 바로 아이디오와의 차이인 것 같다.
저자는 자신이 인터뷰이로 만난 명사들의 이야기를 펼쳐 놓았다.
다른 인터뷰이의 책과 조금 틀리게 느껴지는 것은 이 책은 인터뷰어의 내용보다는 인터뷰이의 내용이 더 강하게 느껴지는 듯 하다는 것이다.
인터뷰이도 인터뷰의 목적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저자는 거의 확실한 무언가를 가슴에 담고 인터뷰를 진행하는 듯 하다.
자신의 생각을 확인하기 위해 인터뷰를 한다는 느낌이랄까..
마지막은 이 책을 통해 가장 멋지다고 생각한 문장으로 마무리한다.
'원래 모든 창조는 막노동부터 시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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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수”, 나는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최근 화재가 되었던 영화 - “신의 한수”를 연상했다. 책 표지에도 바둑을 놓는 장면까지 나왔으니 말이다. “수 싸움”에서 주인공이 마지막으로 선택한 한수, 비장한 한수, 사느냐 죽느냐를 판가름하는 한수, 절대절명의 한수를 연상케 했다. 그러한 신의 한수를 최고의 한수로 이해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18명 유명인사들에 대하여 이들 대가들의 남다른 노력과 준비, 후회없는 도전과 확신에 찬 성공을 향한 피끓는 열정, 그들은 뭔가 남다른 원 포인트 레슨을 해주는 멘토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절대절명의 기회가 왔을 때 일반인들의 보편적인 상식을 깨뜨리고 보통사람들이 결코 생각조차할 수 없었던 최고의 한수, 신의 한수를 두는 18명의 대가들로부터 나는 무엇인가 배울 것이 있을 것이란 확신을 가졌었다. 그런데, 결과는 멘붕이었다. 이 책은 내가 생각했던 바둑에서 나오는 호수, 묘수를 연상케 하는 신의 한수와 같은 그런 최고의 한수가 아니었다. 단지 유명인사들에 대한 인터뷰 내용이었다. 그러나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유명인사들로부터 남다른 특별함과 차별성을 발견하고는 그것을 수많은 독자들에게 그들 나름대로 원 포인트 레슨을 받을 수 있는 유명인사를 스스로 발견하여 멘토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 책을 팁으로 남기고자 노력한 점은 남달랐다. 이 책은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에서는 “최고는 다르게 일한다”는 주제로 상식을 깨는 생각으로 남다른 성과를 낸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CEO 정태영씨, 삼성화재 배구팀 감독 신치용씨, 아웃라이어 저자 말콤 글래드웰씨, IDEO CEO 팀 브라운씨, 소로스 펀드 매니지먼트 회장 조지 소로스씨를 소개하고 있다. 제2장에서는 “최고는 깊이 이해한다”라는 주제로 경영의 중심이 ‘인간’임을 증명한 하버드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 하워드 가드너씨, 감성지능 창시자이자 심리학자 대니얼 골먼씨, 페로시스템 컨설팅 대표 제임스 챔피씨, 퍼포먼스 컨설턴트 인터내셔널 회장 존 휘트모어씨,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존 코터씨와 미국의 공교육 혁명을 이끄는 KIPP(아는 것이 힘)와 TFA(미국을 위한 교육)을 소개하고 있다. 제3장에서는 “최고는 멀리 본다”는 주제로 끈기있는 연구로 자기만의 비전을 구축한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제프리 페퍼씨, 경영사상가 로저 마틴씨,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이자 세계는 평평하다 저자 토머스 프리드먼씨, 막시 인사이트 대표이자 위키노믹스 저자 돈 탭스콧씨, 보글 금융시장 리서치센터 대표 존 보글씨, UC버클리대학 공공정택대학원 교수 로버트 라이시씨, 더 타임스 경제평론가이자 자본주의 4.0 저자 아나톨 칼레츠키씨를 소개하고 있다. “최고의 한수”에 소개된 18명 대가들 중 맨 앞부분에 국내 정태영씨와 신치용씨를 제외하고는 모두 외국인들이다. 좀 색다른 것이 있다면 지금까지 소개된 많은 유명인사들이 이 책에는 없다는 것. 그리고 어느 한 분야에서 성공한 유명인들이 아니라 경제, 경영, 교육, IT, 심리, 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자기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과 조직을 다루고 있다는게 특이하다. 저자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효용은 바쁘고 게으른 독자들이 대가들의 에센스만 다룬 인터뷰를 통해 각자 상황에 맞는 원 포인트 레슨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것이 바로 ‘최고의 한 수’라고. 그러나 나는 이 책에 대하여 기대했던 “신의 한수”가 아닌 것에 대하여 나름 아쉽다는 느낌이다. 저자의 말대로 이 책을 통해 다양한 독자들에게, 18가지 직업군에 해당하는 독자들에게 그들에게 꼭 필요한 원 포인트 레슨, 멘토를 만날 수 있으리란 생각도 해보지만 다양성에 비해 독자들이 자신에 맞는 멘토는 이 책에 소개된 18명 중 1~3명뿐일 것이란 생각이다. 다행인 것은 그나마 소수의 대가를 멘토로 만날 수 있었던 것도 모두 저자 박종세님의 수많은 경험으로 쌓은 재산과 이 책을 세상에 내놓은 결실의 대가가 아닐까? 이 또한 감사할 일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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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를 하는 현장을 살펴보면 무엇인가 차별화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성장을 하는 기업들과 사람들이 있다. 같은 공간, 환경속에서도 다른 결과물을 만들어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어떠한 차별점이 있는지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한두가지는 아닌데 사회적으로 저명한 인물을 인터뷰를 할수 있는 직업을 가질수 있는 저자분은 많은 인터뷰를 해온 저널리스트로 그들의 공통점을 최고의 한 수라는 키워드를 통해서 담아내었다. 책의 목차에 담긴 세계적인 대가들이 왜 그러한 생각으로 접근을 해서 현재의 성과를 이루었는지를 살펴본는것이 이 책의 핵심적인 내용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신문지면에서 다루지못한 이야기들이 함께 나열이 되어 있어서 다양한 인사들의 이야기를 한꺼번에 볼수 있는 풍성한 비빔밥과 같은 느낌이었다. 책에서 소개된 분들이 한두분의 이야기가 아니다보니 새롭게 다가오는 부분이 많이 있었지만 공통적으로 느끼는 것은 생각하는 힘을 기반으로 한 창의력이 대단이 높은 인물들이었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는 것이 아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함으로서 다른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따라가고 이러한 가치를 확산될수 있도록 이끄는데 탁월한 역할을 했던것이다.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가치와 전략, 프로세스를 통한 진행들이 보다 큰 역할을 위해서 사용이 되고 그것이 개인과 조직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갈수 있는 기반을 잘 마련한 것이라고 볼 수 있을것이다. 미래를 보는 눈 또한 준비를 하고 항상 실천을 하는 모습이었다. 책에서 소개된 가드너는 미래에 필요한 다섯가지 마인드를 이야기 했는데 훈련, 통합, 창의적, 존중, 윤리적 마인드를 언급하였다. 그 중에서도 통합마인드를 강조하는데 이러한 부분은 책에서도 공감이 되지만 일상생활속에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실에서도 중요하게 작용을 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비지니스의 현실에서는 새로운 니즈를 재창출 해야 하고 기본적으로 인적자본과 그동안 이루어낸 인프라의 중요성이 무엇보다도 강조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에서의 지식노동자의 비율이 그 분야에서 이루어내는 성과가 어떻게 증가하는가에 따라서 산업의 패러다임이 많이 바뀌어 질수 있을것 같다. 이론과 현장훈련이 겸비된 인적자원을 활용하면서도 아래로부터의 의견수렴이 많이 될수 있도록 해서 창의서잉 현장에서 발휘가 될수 있도록 하는 기업문화가 필요로 할 것 같다. 책에서 소개가 되고 있는 대가들이 미국식 비지니스를 진행하고 있는 인물들이 많아서 우리의 기업문화와 정서어 바로 적용이 되기 어려운 부분은 있겠지만 유연하게 대처할수 있는 환경이라고 하면 많은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 필요로 하겠다. 기업들 또한 가장 잘하고 핵심적인 것에 집중을 하면서 에너지를 축적할수 있는 만큼 미래사회를 준비하느 우리들에게도 실질적인 팁이 될수 있는것은 자신의 Core Value를 찾아내고 그것에 좀 더 집중할수 있도록 역량을 모아보는 것은 어떨까. 깊이 이해하고 멀리보는 그들의 생각들 처럼 우리들에게도 이러한 생각의 시간을 통해서 자신을 발전하는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많아졌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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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 수 - 박종세
원 포인트 레슨을 우리말로 옮기면 ‘족집게 과외’ 정도가 될까요? 성공한 인생을 사는 대가들에게 ‘당신이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을 족집게 과외 해주세요’라고 부탁을 하면 짧게 한 마디를 해주겠죠. 조지 소로스, 토머스 프리드먼, 말콤 글래드웰 등 경제, 금융, 투자, 리더십, 저술 등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을 인터뷰한 사람이 있습니다. 저자인 박종세 조선일보 경제부장입니다. 저자는 25년 가까이 기자로 일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어요. 인터뷰를 할 때 지극히 이기적이고 실용적으로 했답니다. 족집게 과외가 원래 그렇죠. 짧은 시간 안에 핵심을 얻어내는 게 목표니까요. 인터뷰 내용을 생생하게 들려주는 장면도 있습니다. 조지 소로스와의 인터뷰는 긴장감이 팽팽히 느껴집니다. 소로스가 화가 나서 인터뷰 중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버렸을 정도죠. ‘상대방이 싫어하는 질문이라고 해서 하지 않으면 더 후회스럽다’는 말을 보니 인터뷰어로서 인터뷰이를 어떻게 어르고 달랠지 고민한 흔적이 보입니다. 예전에는 기자라 함은 ‘상대가 불편한 질문을 마구 던지는 사람’으로 생각했거든요. 알맹이 없는, 좋은 게 좋은 것 형식의 기사를 읽고 허탈한적도 많았는데 그보다는 직업정신에 투철한 기자라고 봅니다. 현대카드 정태영 사장이 ‘디자인 경영’을 추구하고 있죠. 그런 그도 ‘하루 일과를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냈다’는 때가 있었습니다. 멕시코에서 경영을 할 때인데, 아무래도 한국 사람들의 국민성과 멕시코 사람들의 국민성은 차이가 컸나봐요. 리더는 조건과 상황에 맞게 욕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기업에 필요한 건 인문학적 감성이지 인문학 지식이 아니다.’라는 말도 공감합니다. 스티브 잡스도 인문학 지식을 추구하지는 않았겠죠 신치용 삼성화재 배구 감독은 매일 아침 선수들의 체중을 측정합니다. 체중에서 500그램 이상 차이가 나면 불러서 밤에 무얼 했는지 물어보죠. 무언가 밤사이에 일이 있었다는 뜻이래요. ‘근육이 기억하는 훈련’을 강조합니다. 이 두 가지만 봐도 얼마나 프로정신을 강조하는지 알만합니다. 피아노를 칠 때도, 책을 볼 때도, 환자를 대할 때도, 운동을 할 때도 근육이 기억하는 훈련을 해야겠습니다. 말콤 글래드웰, 팀 브라운, 조지 소로스의 이야기들은 익숙한 편이고, 하워드 가드너, 대니얼 골먼, 제임스 챔피, 존 휘트모어는 너무 낯선 이름들입니다. 세계적인 대가라고 하는데 아직 이름조차 몰랐다니 부끄럽기도 하면서 그들의 원포인트 레슨이 실감나지는 않네요. 미국은 사교육이 우리나라보다 발전한 나라죠. 대도시 빈민가 학생은 현재의 공교육으로는 좋은 대학에 진학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를 해결하는 공교육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KIPP라고 Knowledge Is Power Program이라는 약간 촌스럽고 직설적인 프로그램이에요. 그 해결책이 너무나 당연해서 오히려 놀랍습니다. 참신하고 창의적인 충격요법성 교육이 아닙니다. 우리가 잘 아는 ‘엉덩이로 하는 공부’를 실천합니다. 여름방학 때도 수업을 진행, 다른 학교보다 수업 시간을 늘렸습니다. 성과는 놀라웠죠. 저도 휴식을 취해야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성이 생길까, 끝없이 어떤 문제를 골똘히 생각하면 어느 순간 해결책이 나오는 것일까 고민을 합니다. 이 질문에 KIPP가 좋은 대답이 되었습니다.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 <세계는 평평하다>의 저자 토머스 프리드먼이 이제는 세계화와 시장 개방의 전도사에서 어느새 환경 혁명의 전도사로 탈바꿈했습니다. 퓰리처상을 이미 세 번이나 수상해 더 이상 수상 자격이 없다네요. 과연 프리드먼의 말이 이번에도 옳을지 지켜보면 재밌겠습니다. 인터뷰 방법에 대해서 더 궁금해지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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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오래 하다보면 나만의 노하우(?)가 생기기 마련이다. 상사의 질책이나 때때로 찾아오는 슬럼프,동료들과의 인간관계등 경험을 통한 나만의 나름대로 노하우가 생기면, 힘들고 지치게 되는 직장생활도 견디고 버틸수 있는 힘으로 발전하는 것 같다. 그래서 아마도 더나은 직장생활의 시간들을 위해 자기계발 책을 찾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은 각 분야에서 그래도 내노라 하는 CEO들의 한수를 알수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심리로 읽게 된 책이다. 나 또한 사회생활을 하면서 고민과 어려움에 직면하고 슬럼프를 맞이할때마다 고 정주영 회장의 "해보기나 해봤어"라는 말로 힘을 얻곤 했다. 아마도 나의 최고의 한수는 바로 하지도 않고 도전하지 않는 것보다 해보기나 하자는 마음 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책의 저자는 25년 가까이 기자로 일한 노하우로 각분야의 고수(?)들을 인터뷰 하면서 실질적인 우리의 직장생활과 사회생활에 도움이 될수있는 내용들을 통찰력 있게 다룬것 같다. 너무 큰 그릇의 사람들을 인터뷰 해서인지 조금은 공감되는 부분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읽으면서 나름 그들의 사고와 생각을 엿볼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 되었다. 책속에는 크게 다르게 일하고,깊이 이해하고,멀리볼수 있는 혜안들에 대해 인터뷰 방식으로 대가들의 생각이나 삶의 경영방식등을 다루고 있다. 요즘은 한창 경영학도 인문학적 경영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우리가 잘 알고 있는 현대카드의 히로인 정태영 회장은 인문학적 지식이 우선이 아니라 인문학적 감성이 기업 경영에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고이다. 공감이 되는 말이다. 지식적인 인문학은 우리가 굳이 깊이있게 알 필요는 없는듯 하다.철학적인 부분이 너무 깊어지다 보면 생각이 많아지고 기업 경영이나 실질적인 직장생활에 도움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단지 그냥 철학이 주는 감성을 통해 경영이나 사회생활에 접목시키는 노하우를 깨닫게 된다면 더할나위 없으리란 생각을 해보게 된다. 내가 재미있게 집중해 읽었던 [아웃라이어]의 저자인 말콤 글래드웰은 그의 글의 편안한 느낌이 바로 우아한 글쓰기에 있다고 한다.(p61) 간결하고 단순한 정답이 될수있는 이야기지만 실질적인 풍부한 사례와 그를 뒷받침하는 과학적 검증이 바로 그의 글쓰기 비법이란다. 역시 대가는 경험은 단순한 삶의 시간들이 아니란 생각을 해본다. 요즘은 에코지능이 열풍이다. 조금은 낯설게 느껴지지만 에코지능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크다. 감성지능을 넘어 에코지능의 시대에 우리에게 필요한 환경을 생각하고 똑똑한 소비를 유도하는 것이야 말로 현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주목이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인지 대니얼 골먼이 이야기하는 부분은 무척 공감이 된다. 이기적인 삶을 떠나 배려하는 삶과 더 나아가 환경과 지구를 생각하는 삶이 앞으로 우리가 추구해야할 삶이란 생각이다. 전체적으로 이책은 쉽게 읽히지만 쉽지 않은 내용인듯 하다. 깊이있는 대가들과의 인터뷰라서인지 조금 심도있고 깊이있는 내용이 많다. 하지만 세계적인 대가들의 이야기는 공통된 하나의 무언가를 추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삶은 바로 인간대 인간의 어울림이라고 말이다. 결국 그들이 말하는 최고의 한수도 바로 인간을 움직이기 위한 그 한수가 아닐런지... 조금은 실질적인 부분을 원했던 나에겐 조금은 더 깊이있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하지만 결국 내가 생각하는 한수도 대가들의 그 한수와 공감되는 부분이 있음을 알게된 책읽기 였다. 우리나라의 현직 대가들의 최고의 한수가 좀더 많이 담겨있었음 하는 욕심도 생기는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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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태어나 인생을 살면서 어떤 사람은 성공을 하고 어떤 사람은 평범하게 살아가고 어떤 사람은 실패한 삶을 살아간다. 태어날 때는 똑같이 태어나지만 살아가는 환경이나 받아들이는 인식에 따라 차츰 차츰 다른 선택들을 해 가면서 차이가 생겨난다. 우리의 삶은 선택의 연속이라 해도 무리가 아닐 것이다. 수많은 선택들 속에 우리는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할 것이고 어쩌면 우리는 똑같은 기회를 가지고 있는데 그 기회를 잡는 사람과 넘겨버리는 사람의 차이는 더욱 커져갈 수도 있다. 똑같은 기회가 주어진다고 했을 때 그 기회를 성공으로 가게 만드는 방법을 찾고 싶었다. [신의 한 수]라는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에는 성공한 사람들이 많이 나오고 또한 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과 요즘 흔히 말하는 그들의 신의 한 수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나 역시 내 인생에서 둘 수 있는 신의 한 수를 두기위해 책장을 넘겨본다. 정태영 CEO는 기업에 필요한 것은 인문학적 감성이지 인문학 지식이 아니라고 말한다. 인문학 열풍이 불고 있는데 나 역시 책을 좋아하긴 하지만 인문학이라고 하면 어려운 시나 철학 쪽이 많이 생각이 나서 꺼려지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인문학은 우리의 삶에 중요한 지표가 될 한 부분이라는 것은 틀림없을 것이다. 아웃라이어의 저자 말콤 글래드웰은 “어떤 생각이 계속 머릿속에 남아 있고 얘기를 하다가 다시 그 생각으로 돌아갈 때 글을 쓴다.” 라고 말한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 만 가지 생각을 하고 있다. 그 중 우리 머릿속에 남아있고 계속 남아있는 생각이라면 기록을 해서 남길 필요가 있다. 그 남아 있는 생각을 남기고 그것을 행동하거나 실행한다면 우리의 삶은 성공에 조금 더 가까워지고 더 나은 인생을 살 수 있으며 마지막에 후회 없는 삶을 살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팀 브라운이 말하는 디자인적 사고의 5단계 법칙의 첫 번째는 관찰이다. 언제나 주위를 호기심으로 바라보고 삶에서 작은 것에도 큰 의미를 담으며 두 번째는 브레인스토밍 이다. 이것은 초등학교 때 학교에서 해 본 기억이 나는데 생각을 그물처럼 이어나가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것이다. 어른이 되고 나서는 누가 시킨 적도 없고 자발적으로 해 본적도 없으니 생각 꼬리 물기를 해본지 오래다. 어릴 적처럼 생각꼬리물기를 어른이 되어서도 매일 5분씩이라도 할 수 있다면 조금 더 머리가 덜 아픈 어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워드 가드너는 “창의성은 기꺼이 스스로를 바보로 만드는 것” 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어떤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할 때 남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는 경우가 있다. 마치 남의 눈치를 보면서 사는 삶이 올바르게 사는 삶이라고 생각되어 질 때도 있다.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은 멀리하고 남의 눈에 보기 좋은 것을 찾아 행동하고 말하게 된다면 그것은 진정한 나로 살아가는 것이 아닐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이 두는 신의 한 수는 창의적인 바보가 되는 것도 서슴지 않았던 것이다. 또한 미래에 필요한 마인드 다섯 가지를 소개해 주는데 훈련, 통합, 창의적, 존중, 윤리적 마인드를 소개한다. 모두 중요한 사항이지만 존중해야한다는 마인드는 특히 중요할 것 같다. 이 세상은 나 혼자 잘났다고 잘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이해하고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는 단계에 올라가게 되면 진정으로 행복을 느끼며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리더는 어느 자리에서나 외로움을 많이 느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둘 수 있는 신의 한수에는 그 외로움마저도 감쌀 수 있는 무언가가 분명히 있었다. 그것을 통해 나의 인생에도 빛이 될 수 있는 신의 한 수를 둘 수 있는 날이 꼭 찾아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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