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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서적은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수 없는, 항상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있는 서적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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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기전에 그 나라에 대한 여행책을 꼭 구매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중 프렌즈시리즈는 정리가 가장 잘 되어있었구요!
여러가지 블로그에서도 여행이야기는 잘 되어있지만 각자의 주관이 많이 개입되어있어서 선택하기 어려웟는데 팩트와 팁을 가지고여행지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마 다시 다른 나라를 가더라도 이 책을 구매할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교통편에 대해서 좀더 상세히 적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교통편 부분은 대부분의 블로그를 참고하여 다녀왔습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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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진짜 부실하네요. 프렌즈 터키 너무 좋게 봐서, 스페인도 구매했는데,,, 책 도착했을 때부터 두께가 얇아서 왜이러지 했는데,, 역시나 내용이 정말 부실하네요. 1. 큰 지도가 없어요. 최소한 바르셀로나라도 있어야 하는건 아닌지? 앞쪽에 첨부되어있는게 지도인줄 알았는데, 무슨 지하철 노선표 같은거더라구요. 노선표를 이렇게 크게 첨부할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거 너무 커서 들고다니지도 않을거 같음.. 2. 각 도시별 일정이 하루 일정으로 나와있어요. 심지어 바르셀로나도.. 첫날은 대강 훑어보면서 돌아다니고 나머지 일정은 마음 가는데로 다니라고 그런거 같은데,, 보통 3~7일 일정으로 가는 바르셀로나를 가는데, 최소한 추천 일정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마음데로야 다니겠지만, 참고용은 있어야 하지 싶네요.. 가이드 북을 구입하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3. 앞에 꽃보다 할배 부분 엄청 할애한거 같은데, 의미 없음.. 저 일정은 그냥 TV에 화면에 이쁘게 나올만한 도시들 엄청난 이동거리를 갖고 짧은 시간에 다녔는데,, 패키지가 아닌 이상 저 일정으로 다니면 병납니다. 4. 책 지은이 앞에 인사말?에서부터 자기는 스페인 전문가가 아니라고 ㅋㅋㅋㅋㅋ 책 글 쓴 사람 따로 현지에서 스페인 포르투 조사한 사람 따로인 거 같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