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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별 내용도 없고 머리속에 잘 들어오지 않아요. 살면서 생각해봐야지~하거나 그래 맞지…하고 공감할 것도 딱히 없네요. 리뷰만 보고 구입하니 후회만 남네요… 직접 보고 구입할 것을 추천드려요. 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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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는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필사단 단톡방에 참여하며 매일 한 페이지씩 필사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좋은 문장을 기록해보고 싶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직접 한 글자 한 글자 써 내려가다 보니, 책 속 문장들이 단순한 글이 아니라 제 삶에 던지는 질문처럼 느껴졌습니다. 이 책은 행복과 불운, 성공과 실패 같은 삶의 양면을 단순히 운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주어진 상황을 어떤 태도로 받아들이고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이야기합니다. 필사를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삶이 결국 해석과 선택의 연속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같은 상황이라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삶의 의미는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책을 빠르게 읽고 지나갈 때는 미처 느끼지 못했던 문장들이, 필사를 하며 천천히 마음에 스며드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은 단순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살아갈 것인지 차분히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요즘 저는 하루에 한 페이지씩 필사를 하며 제 삶에 필요한 생각들을 정리해보고 있습니다. 좋은 문장은 읽을 때보다 직접 써볼 때 더 깊이 마음에 남는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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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득 시작된 독서 시간은 흘러가는데 이뤄놓은것은 없는것같은 생각과 현실을 못본체 고개를 돌리기 바빴는데 책을 읽으며 두려움이 사라지고 동기부여라는 목욕을 하고 자신감이라는 상쾌함을 마시며 세상을 바라보는 눈빛이 바뀌는것 같은 기분으로 오늘 잘 살고있다는 최소한의 생각을 가져봅니다 |
| 오랫동안 기다려온 신박사님과 고작가님의 공저 신작이라니, 이건 고민 없이 바로 소장각이죠! 8년 만에 돌아온 만큼 더욱 깊어진 지혜와 울림이 담겨 있을 것 같아 설렙니다. 출간 소식을 듣자마자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네요. 한시라도 빨리 정독하며 깊이 배우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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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너무 좋아요. 딱 이런 책 원했었거든요. 거인을 읽다 책도 좋지만 그건 명언만 나와있어서 내가 뭐가 깨달음을 얻어야 하는게 뭘까? 하면서 좀 어려운것도 있었는데 그 중에서 정말 좋은것으로 간추려서 게다사 부연 설명까지 있으니 저에겐 정말 딱이에요. 만드신 과정을 보니 제가 평생을 두고 읽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구매했어요. 겉표지가 너무 부드럽고 때타지 않는 한지같은 느낌의 책이라서 다른 책이랑 또 분위기가 사뭇 다른것이 좋아요. 그리고 책 안내 펼쳐지는 느낌도 잘 안펴지는게 아니라 부드럽게 펴지니까 읽기도 훨씬 좋은것 같아요. 필사도 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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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니도서관이라고 불려도 무방할만큼 책이 많은 집에서 너댓살때부터 활자중독일만큼 여러분야의 책을 넘나들며 독파해왔었습니다. 그래서 일찍이 애기때부터의 취미가 "명언만들기" 였답니다. 아가들읽는 책부터 아동들읽는 위인전등등..게다가 소위말하는 으른들책까지 넘나들며 읽고 배우고,생각하며 상상하니 촌철살인 명언만드는건 재미있는 취미였습니다. 그런데 영원할거 같던 그 시절도 지리한 삶속에서 사그라져갔고, 그래도 어릴때부터 기질적으로 갖고 있는 좋은 취미들덕에 인간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었지만 제가 어릴적 읽고,쓰고,만들었던 명언들은 제 삶과 점점 멀어졌었습니다. 현재...제 삶의 가장 큰 고비고, 힘든 시간인데 이때에 이 책이 발간되었습니다. 전 상상스퀘어의 질좋은 책을 몇 권 사사 가지고있고,그분들이 별로 안유명하시고,지금과 다른 유튜브 채널명일때부터 구독자로 익히 알고는 있었으나 아무책이나 다 살 수 없는 형편이기에 일단 힘빼고 기대없이 쓱~~봤죠. 제가 거의 다 아는 유명인들의 명언이고, 제가 만든 명언과 거의 흡사한것도 많다는걸 알고 있기에 처음엔 당연히 매력이 없어서 안사려고 했습니다. 그러나,제가 원래 좋아하는 스타일인지라 계속 눈에 밟히고 뇌리에 박혀서 일단 사고 집에오자마자 읽으니,너무 잘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한페이지에 정수를 담아 쇼츠도파민에 찌든 뇌에게도 독서할 수 있다는 희망을주고,하루 한페이지 완결의 기쁨을주니 뇌가 가볍게 명상하는듯한 효과도 줍니다. 이건 현대인에게 아주 중요한 요인이고,자신도 몰입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기에 한페이지가 점점 열페이지가 되어갑니다. 특히,힘들고 바쁜 소시민들에게 당장 적용할 수 있는 여러 성찰의 내용을 신+고(성도 어쩜 뉴&올드 네요 ㅎㅎ)박사님,대표님의 자연스런 문체와 올바른 생각으로 한페이지에 담아서 읽기가 너무 쉬우면서도 값어치가 느껴지고,돈이 안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현인들의 말을 애기때부터 열렬히..끊임없이 봐왔고 그게 재밌어서 이 책의 명언은 거의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신박사님,고대표님의 글에서 더 딥하고 현재의 나에게 줄 수 있는 쓸모를 엄청 많이 발견해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저는 이 책과 금전이익관계 1원도 없는 순수 내돈내산 고객인데도 이렇게 쓰는데,이익이 관련된 분들은 이 책의 결과물이 얼마나 자랑스러우실까요? 제 바램은 이 컨셉으로 또다른 명언들 찾으셔서 시리즈로 내주시는겁니다. 기꺼이 사겠습니다. 그럼, 제 글 읽으시는 모든분들 행복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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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목표를 세우거나 새로운 꿈을 꾸기에 절대 늦은때란 없다>> 헉! 첫장을 열자 마자 한대 맞은 격이다 꿈을 꾸는 마음이 살아 있는 한, 삶은 언제나 다시 시작될 여백을 품고 있다 오늘이란 하루는 늘 첫 장처럼 조용히 열려있다 책읽기를 좋아하는 덕분에 학창시절 못다한 공부에 다시 시작하는 계기가 주어지려나? 최소 월3권을 읽던 습관에, 상실의 아픔을 책에 묻고 슬픔을 이연시키는... 중도에 멈취버린 향학의 몸짓이 2학기에 이어가야지 어느새 7순이 되어 새삼 놀라웠지만 새로운 꿈이 아닌 늘 가슴 저 밑바닥에 웅크리고 있던 머리를 내민게 아닐까? 기다려 진다 꿈 많던 20대보다 더 열심히 할거라 자신한다 "'오늘이라는 하루'는 어제가 아닌 오늘 내인생의 첫날이고 가장 젊은 날이다" 이 책은 매일 매일 손에서 떠나지 않아야 한다 지성을 넘어 인생전반에 걸~친 생각의 나침반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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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쇼츠에서 글귀를 읽는데.넘좋았다 나는 오래전에 돼지와 씨름하지않기로 결정했다는 글이었다 나는 오물속에서 온몸이 더럽혀지고 돼지는 나와의 진흙탕씨름을 즐거워한다는 내용이었다 일상속에서.직장안에서 진짜 미친돼지를 자주만난다 분노하고 욱할줄만 알았던 단세포때는 그 미친돼지와 오물과 진흙을 뒤집어쓰며 싸우고 같이 미친돼지가 되는게 이기는거고.정의로운거라고 생각했다. 긍데 이책내용을 나이들며 절실히 깨달았다 내가 깨닳은 사실을 유투브쇼츠에서 책소개로 보게되니 안살수없었고.지금 4장정도 읽는데 진짜 가치있는 소비였다는것에 내자신을 칭찬하고싶다 바쁜사회에서 하루에 한두장씩 읽어도 좋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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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이 뭔가 아쉽습니다 내용은 세이노의가르침이랑 비슷하게 뻔한 소리하려나 생각하며 읽고 있습니다만 이책이 조금 더 설득력은 있는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