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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왜 모양이 바뀌지?" 이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달에 다녀온 암스트롱 아저씨를 만나고, 우주선을 타고 직접 달에 가면서 지구의 자전과 공전에 대해 배워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렇게 배워본다면 과학을 가장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으로 재밌고 쉽게 배워볼 수 있답니다.
재밌는 만화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총 7권으로 초등 3~6학년 과학교과서에 실린 내용을 주로 다루었어요. 제가 읽은 1권은 우주에 관한 내용으로 과학 마을에 사는 똘이, 백설, 덜렁이 삼총사가 역사속의 위인들인 암스트롱, 갈릴레이, 가가린, 케플러, 장영실을 만나 우주선을 타고 여행을 떠나면서 궁금증을 해결해 나갑니다. 삼총사의 궁금증이 해결되면서 자연스레 책을 읽는 우리 아이들의 궁금증도 해결이 되죠.
달의 모양은 왜 바뀌는지에 대한 궁금증은 암스트롱 아저씨와 만나 해결하고, 태양계 행성들을 둘러보는 여행에는 이탈리아의 천문학자이자 물리학자인 갈릴레이 아저씨가 함께 합니다. 우주 정거장이 무슨 일을 하는지는 러시아의 우주 비행사로 최초의 우주 비행에 성공한 가가린 아저씨가 돕습니다. 별과 별자리에 대해서는 독일의 천문학자인 케플러가 계절의 변화에 대해서는 조선시대 과학 기술자인 장영실이 함께 하죠.
아이들이 꼭 궁금해 할 만한 내용과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재밌는 만화로 술술 풀어내니 과학을 어려워하는 딸아이도 한번에 죽 읽어내더라구요. 게다가 워크북이 있어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으니 과학적 지식이 자연스레 정리가 됩니다.
초등과학은 과학만만세(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으로 잡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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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 우주/융합적 학습만화라서 쉽고 재미있네~
과학의 모든 분야가 흥미롭지만 과학 중에서 요즘 특히 관심을 가지는 분야가 우주이다. 거대한 우주를 잘 볼 수 없다는 점, 잘 가볼 수 없다는 점, 아직도 미지의 개척 분야라는 점, 우주 탄생과 생명 탄생의 신비를 캘 수도 있다는 점이 우주로 관심을 쏠리게 한다.
어렵지만 흥미로운 분야라면 만화로 만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아이들도 우주는 관심 있어 하지만 어려워하기에 과학만화를 적극 추천하는 편인데, <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 우주편>을 보며 요즘 학습만화 수준이 의외로 깊고 높음을 실감하게 된다.
STEAM 학습만화라는데, STEAM이란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예술(Art), 수학(Mathematics)를 합친 말이다. 여러 과목의 경계를 오가는 통합교육을 위한 과학만화다. 1편은 <우주> 를 다루고 있다. 지구, 달, 태양, 태양계, 우주탐사, 별과 별자리, 계절의 변화 등을 담은 광대한 우주 이야기다. 정리노트와 스팀(STEAM)으로 되어 있다. 별권 부록으로 나온 ‘STEAM 학습 워크북’에는 콕콕 내용 확인, 인명사전, STEAM 활동지, 결정적인 장면 등으로 학습한 내용을 정리하고 보충할 수 있게 돕는다.
책 속에서는 과학에 관심이 많은 똘이와 백설이, 과학에 관심이 적지만 자신감이 넘치는 개구쟁이 덜렁이가 함께 우주여행을 떠난다. 우주여행 삼총사의 과학여행을 도와주는 사람들은 최초로 달 착륙에 성공한 암스트롱, 직접 망원경을 만들어 목성의 위성과 태양의 흑점을 발견한 갈릴레이, 1961년 인류 최초로 우주비행에 성공한 가가린, 독일의 천문학자 케플러, 조선 세종 때의 천재 과학자 장영실 등이 있다.
처음에는 아폴로 11호를 타고 달에 착륙한 암스트롱아 우주를 설명한다, 달에서 본 지구와 달의 모습을 설명하고, 지구에서 보는 달의 모양이 바뀌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를 설명한다. 지구가 둥근 증거들, 수소 90%와 헬륨 10%로 이뤄진 기체 덩어리 태양, 공기가 없는 우주 행성들, 지구가 둥근 증거들을 보여주고, 지구와 달의 중력의 차이, 지구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이유, 태양의 흑점과 홍염, 우주탐사, 별자리, 계절 변화, 날씨 변화 등 우주와 관련된 이야기, 수학과 사회의 영역까지 확대한 통합 우주 이야기다. 융합적 학습만화라서 쉽고 재미있게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그 많은 행성중에서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을 찾는다면 지구인들의 이주가 시작될까? 지구의 중력이 사라지는 경우는 없을까? 태양보다 더욱 강력한 중력을 가진 별이 나타난다면 지금의 태양계는 어떤 변화를 맞게 될까? 남미 나스카 평원에 기하학 문양, 동물 문양 등으로 흔적을 남긴 외계인들을 찾게 되는 날이 올까? 궤도를 이탈하는 행성들이 늘어난다면 지구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오랜 세월동안 지구와 우주를 이해하기 위해 연구한 과학자들의 피와 땀의 결실들을 보며 고맙다는 생각과 함께 많은 상상을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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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1 우주
과학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재미있는 학습만화!! 제 1권 우주편... 요즘 대세인 스팀 학습 만화.. 스팀은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말로 통합적인 교육을 강조하는 교육 방법을 말한다. 이 책 또한 굉장히 흥미롭다. 5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다! 지구, 달, 태양/ 태양계/ 우주 탐사/ 별과 별자리/ 계절의 변화
처음부터 읽다가 딸아이가 가장 흥미를 느끼는 부분이 바로 '별과 별자리'였다. 처음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흥미를 이끈다. 딱딱하고 지루한 과학이 아닌 친근하고 재미있는 만화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아이의 별자리가 전갈자리인걸 알고 있기에 서로 탄생 별자리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사람이 태어날 때 태양이 어느 별자리에 머물었는지가 운명에 영향을 미친다해서 별자리가 생겨난 배경도 알 수 있었다. 케플러의 법칙도 살펴볼 수 있었고, 계절별로 잘 보이는 별자리도 알아보았다. 얼마전에 천문과학관을 다녀온터라 책과 연계해서 같이 살펴볼 수 있어서 더 좋았던거 같다. 지금은 더운 여름.. 이 여름을 대표하는 별자리 중에는 거문고자리가 있는데 그 배경 이야기 또한 재미있다. 거문고자리에서 거문고는 서양 악기인 하프를 말한다. 하프를 헤르메스가 만들어 아폴론에게 선물했는데 아폴로은 최고의 음악가인 오르페우스에게 하프를 주는데 아내가 죽자 저승 세계로 가 저승 신인 하데스를 감동 시키게 된다. 아내를 데리고 저승 세계를 빠져나오는데 지상에 거의 다다르자 결국 참지 못하고 뒤를 돌아보게 되는데.. 결국 아내를 잃고 지상에 혼자 나온 오르페우스는 죽게 되고 그의 음악을 좋아했던 제우스가 하프를 별자리로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정리 노트라 해서 노트처럼 된 배경에 직접 필기한 듯한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 또한 과학과 국어를 접목 시킨 이야기를 추가로 덧붙여져 있다.
책의 내용으로 그치는게 아니라 워크북도 굉장히 알찼다. 아이와 이 부분도 잘 살펴보았는데, 해당되는 주제를 앞에서 보았으면 뒤로 넘어와 워크북도 함께 살펴보았다. 좀 더 심화되고 내용의 깊이가 있으면서도 다각도로 주제를 접근해 나간 것이 눈에 보인다. 별자리의 주제를 뿌리로 두고 내용을 한번 더 정리해 줌은 물론이고 본문 내용 중에 잠시 소개된 케플러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화가 고흐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고흐는 왜 나오나 아이가 의아해했는데 그의 그림 중에 '별이 빛나는 밤'이란 작품 또한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별을 사랑했던 고흐를 알 수 있다. 과학 뿐 아니라 미술과 국어와 연관지어서 까지도 살펴보면서 견우와 직녀 이야기를 살펴보면서 아이와 다각적인 사고를 이끄고 생각해볼 수 있었다. 한가지 주제로 그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분야들을 공통된 주제로 다루면서 아이와 살펴볼 수 있어서 참 마음에 들었다. 더불어 아이와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면서 지식을 단순히 배우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참 유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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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학습만화가 얼마나 다양하게 나와 있는지 교과목과 연계가 활발한 것이 특징이다 학교에서 배우는 학습 내용이 우리 생활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밀접하게 연관된 것임을 알게 해 학습에 흥미를 갖게하려고 다양한 정보들을 잘 연결하고 융합할 수 있는 통합적 사고력을 갖게 하기 때문이다 과학만화로 만나는 세상 시리즈 중 제 1권인 우주에 대해 그냥 글로 읽으면 아이들이 막막하고 지겨울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렇게 만화로 펼쳐져 있으면 아이들이 몇번을 반복해 보아도 지겹지 않고 계속 생각하고 우주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이다 융합교육이라고 하는 스팀(STEAM)은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예술(Art),수학(Mathematics)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말로 여러 과목사이의 통합적인 교육을 강조하는 교육방법이다 계절의 변화를 배울 때 사회 교과와 관련하여 각 나라의 기후와 생활에 대해 배우는 식이지만 이책은 교과목 사이의 경계를 넘나드는 통합적 구성으로 되어 있다 "과학만화로 만나는 세상" 시리즈는 과학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생활속에서 생기는 의문을 시작으로 해서 과학의 여러 주제를 재미있게 만화로 만들고 과학의 여러가지 개념과 원리들이 이야기 속에 골고루 잘 녹아 있어서 재미있게 읽다보면 어느새 과학 원리와 개념들을 이해하게 된다고 한다 과학적 지식이 수학이나 사회,국어,음악, 미술등의 교과 내용과 어우러져 있어서 다른 과목의 내용까지 잘 알 수 있다 1권우주에 대해서 알아본다 우주는 광범위해 아이들이 쉽게 생각하기가 힘들것 같다 하지만 과학 만화를 통해 최초 달착륙에 성공한 최초 우주비행사가 나와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중간에 아이들이 바로 알 수 있게 설명이 나와 있다 지구에서 달까지 거리의 390배 KTX로 57년,빛의 속도로는 8분 20초, 빛은 1초에 지구를 7.5바퀴 돌 수 있다고 한다 우주는 정말 넓고 넓다 지구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이유와 다양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면서 아이들 머리에 쏙쏙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있다
정리노트가 중간에 있어 한눈에 더 자세히 아이들이 우주에 대해서 알 수 있게 정리 되어 있다 과학으로 우주를 탐구해 본다 과학을 마냥 외우고 어렵게 공부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 과학을 가장 재미있게 여러가지 개념과 원리들을 이야기속에서 알아간다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과학을 줄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
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 1권 우주 뒷편에 워크북이 있다 워크북 활용범까지 잘 나와 있어 결정적인 한 장면과 콕콕 내용확인도 다시 하고 인명사전을 통해 우주 과학에 대해서 연구한 인물들을 만날수 있다 STEAM활동지를 통해 생각의 힘을 길러낼 수 있도록 해 과학을 너무나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들어져 있는 "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1 권 우주편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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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는 '우주'편이다. 총 일곱 권으로 초등 과학과정을 모두 아우를 계획이라고 하는데 그 형식은 STEAM학습 만화를 선택하고 있어서 조금 더 흥미롭고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는것 같다. 책 표지만 보아도 생동감 넘치는 인물 캐릭터와 함께 탐험할 광활한 우주가 연상되고 그 여행이 멋질 것이라는 기대가 된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가 많은 장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념 설명이 부족하고 같은 주제를 여러 학년에 걸쳐 나누어 배우는 방식이라 전체적인 흐름을 잡기가 어려운 단점이 있음을 부모님께 드리는 글에서 밝히고 있다. 그에 반해 한 권에 하나의 주제를 다룸으로써 체계적으로 흐름을 파악하기 용이하다고 설명하는데 학생이나 독자의 입장에서는 반가운 일이다. 과학이 과학 한 과목으로 동떨어져 있는것이 아니라 수학이나 사회, 국어, 음악, 미술 등의 교과 내용과 어우러짐으로써 (감수의 글 중에서) 사고의 확장을 가능하게 한다. 고정되고 단조로운 지식이 아니라 변화하고 적응하고 화합시킬 수 있는 활용가능한 지식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은 21세기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다. 총 5장으로 지구, 달, 태양을 다루는 1장, 2장은 태양계, 나머지 우주 탐사, 별과 별자리, 계절의 변화를 각각 공부해 볼 수 있다. 달의 모양이 왜 바뀌는지 알아보거나 환경이 오염되어 가는 지구 대신 어떤 행성들이 있을지 태양계의 행성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우주 탐사를 떠나며 친구들은 직접 우주복을 입어보는 경험도 한다. 각각의 여행에는 암스트롱, 갈릴레이, 가가린, 케플러, 장영실 등 그 분야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냈던 분들이 동행한다. 최고의 강의를 듣게 되는 것이다. 재미있게 읽은 후에는 각 장마다 마지막에 '정리노트'가 있어서 다시 한번 배운 것을 복습해 볼 수 있다. 깔끔하고 한 눈에 들어오게 정리되어 있어서 노트정리의 방법도 배울 수 있다. STEAM! 코너에는 과학과 다른 교과를 연계시켜서 생각의 폭을 확장시켜준다. 태양계 여행이 특히 흥미로왔다. 8개의 행성을 차례로 여행하면서 각 행성의 이름의 유래부터 크기와 특징, 구성원소 등을 살펴보게 되는데 설명을 듣다보면 그 행성이 구체적으로 상상되곤 했다. 만화의 좋은점이기도 할 것이다. 결국은 우리 지구가 얼마나 특별한 별인가를 확인하게 된다. 우주를 여행하는만큼 그림도 전반적으로 아름답다. 워크북도 내용이 무척 알차다. 결정적 한 장면, 콕콕 내용 확인, 인면사전, STEAM활동지 순서로 차근차근 따라서 익히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 박사가 되어 있을 것 같다. 중학교에 가면서 과학이 더욱 낯설고도 어렵게 느껴진다고 힘들어하는 친구들을 보는데 초등 과정에서 이렇게 재미있게 과학을 공부하는 기회는 소중하다. 호기심과 의문을 체계적으로 풀어가다 어느새 과학의 세계에 애정과 자신감을 가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꼭 만나보고 싶다. 친구들에게 멋진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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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 부쩍 과학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과학 만화에 빠졌다.
그림책에서 시작하여 Why 시리즈를 거쳐 보다 더 많은 지식을 담고 있는 과학 만화를 찾고 있었다.
이제는 괜찮겠지라고 생각하여 글로 되어 있는 책을 주었더니 아직 보지 않는다.
'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은 딱 내가 원하던, 아니 아이들이 원하던 책이였다.
만화로 구성되어 있지만, 그림은 거들 뿐 과학에 대한 알찬 내용으로 꽉 차 있다.
마지막에 있는 워크북에서는 좀 난감한 표정을 지었지만, 그래도 내가 원하는 소기의 성과는 충분히 달성한 듯 하다. ㅎㅎ
부모의 욕심...버려야 하는데, 이런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쉽게 버릴 수 없을 듯 하다.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우주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보고 있는 달, 그리고 태양으로 시작하여 점점 범위를 크게하여 우주탐사까지 보여준다.
그리고 별과 별자리와 계절을 알려준다.
이 책을 보면서 나도 대충(?) 알고 있던 것들에 대해 좀 더 많이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아이들의 질문공세에 대한 해답을 찾는데 진땀을 뺐다.
특히, 태양을 중심으로 한 지구의 공전과 자전을 이해시키기에는 나의 교수법이 그리 좋지 않았나 보다.
나름 가장 쉽고, 재미있게 한다고 했는데, 아이들이 엄마에게 쪼로록 달려가서 물어본다. ㅠㅠ
수-금-지-화-목-토-천-해-명으로 외운 태양계 행성에서 가장 최근에 행성에서 제외됐다고 한 명왕성에 대한 내용은 나에게도 새로웠다.
단지 제외됐다는 사실만 알았을 뿐, 그 이유가 무엇인지는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잘 알게 되었다.
별자리도 아이들이 무척 좋아한 부분이다.
예전에 캠핑갔을 때 아이들에게 북극성과 작은 곰자리를 알려주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보니 무척 반가운 모양이다.
이번 방학에는 백조자리를 알려달라고 하는데...열심히 찾아보는 수 밖에...ㅠㅠ
아이들이 가장 호기심이 왕성할 때 그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보다 많은 방법을 찾아야 할 듯 하다.
그러면서 나도 더 많은 것을 알게 되는 것 같아 아이들이 아닌 내가 공부를 하고 있는건가란 생각이 든다. ㅎㅎ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에게는 아주 좋은 교재가 될 수 있고, 이 책을 기본으로 하여 보다 더 관심있는 분야의 책들을 찾아보면 좋을 듯 하다.
이 책의 시리즈는 모두 구입을 해야 할 듯 하다.
아주 마음에 든다. 나도, 아이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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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교과 구성이 대세가 되는 요즘 융합 교육을 통해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STEAM 교육은 필수인 것 같아요. 창비교육 과학 만만세 시리즈 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 시리즈는 7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STEAM 학습 만화 도서랍니다. 아이들의 교과서만 보아도 학습의 주제와 내용이 일상 생활과 연결되어서 자연스럽게 생활속의 지식을 익히면서 교과 자체의 경계가 약하게 느껴질 정도로 통하적인 내용이 많아서 과목별 연계가 강한 것도 특징이라고 할 수 있더라구요. 과학 만만세 시리즈는 초등학교 교가 지식을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초등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토론이나 관찰같은 활동같은 핵심 내용을 기본으로 하여 하나의 주제별로 구성해서 7권으로 구성했더라구요. 한 권에 하나의 주제로 구성해서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담아서 융합 지식을 재미있게 아이들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학습 만화라는 구성으로 전개되는 것이 특징이예요. 재미있는 학습만화를 보고 과학적 지식을 익혔다면 각 장이 끝날 때마다 구성된 STEAM! 페이지를 통해서 그 장의 주제와 관련된 다른 과목과 자연스럽게 연계할 수 있더라구요. 다른 교과목을 하나의 주제로 넘나들면서 이해하고 융합해서 소화할 수 있도록 구성된 재미있는 학습만화로 과학 기본 지식을 익히고 다른 교과 지식도 STEAM 페이지로 자연스럽게 소개받아서 학습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학습한 내용을 정리도 해보면서 문제도 풀어보고 직접 적어보면서 눈으로 읽었던 독서 내용을 스스로 확인할 수 있게 구성된 STEAM 활동 워크북이 책 속 부록으로 들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각 장의 주제와 관련된 타 교과의 내용을 융합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정리 노트를 통해서 아이들이 학습만화를 읽으면서 생길 수 있는 기본적인 호기심을 해소할 수 있게 되어 있더라구요. 워크북 내용이 컬러 사진으로 너무 잘 구성되어 있고 문장 채워넣기 구성의 문제가 많아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참여했어요. 과학 과목이기 때문에 삽화가 많은 학습 만화 구성이 한 눈에 다양한 과학적 원리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효과적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학습만화를 통해서 배운 지식을 실생활과 관련해서 STEAM 학습 워크북을 통해서 직접 실제로 해 볼 수 있으면서 초등 과학 학습을 융합 교육으로 아이들이 초등 과학 과목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매우 특별한 주제별 구성이 큰 도움이 되는 특장점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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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인 저희 딸아이는 요즘 우주에 대해 관심이 무척 많더라구요.
엄마 우주엔 뭐가 있을까?
우주에 가면 먹는 건 어떻게 해?
여러가지 질문에 아는 건 대답해주고, 모르는건 나중에 알려주겠다고 하고 잊어버리고 ㅋㅋ
아이의 호기심해결을 위해 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우주편)을 만나봤어요 ^^
STEAM교육에 적합한 학습만화, 과학만만세는 권말부록으로 워크북도 들어있답니다 ^^
우주를 쉽고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책!
우주, 지구, 빛과 소리, 힘과 운동, 동물, 식물, 물질의 세계 총 7권으로 구성된 과학만만세!
< 과학만만세 우주편 목차 >
1장 지구, 달, 태양 2장 태양계 3장 우주탐사 4장 별과 별자리 5장 계절의 변화
달의 모양이 바뀌어 보이는 이유를 자세히 설명해놓았어요.
정리노트로 더 정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자전과 공전의 개념이 쏙쏙 들어오죠?
지구와 행성들의 이야기도 다루고 있습니다 ^^
우주 탐사를 하는 이유.. 우주 탐사를 위한 발명..
계절의 변화와 세계의 기후도 과학만만세와 함께라면 쉽고 재밌게 공부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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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만만세'라고 하면서 즐거운 목소리로 이 책을 만나고 또 소리높여서 불러요! 바로<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 시리즈의 1편으로 '우주'에 대해서 만날 수 있지요! '우주'의 이야기여서 더욱 신나고 설레게 아이들이 만나는 것 같아요! 초등 3학년부터 6학년에 이르기까지 과학의 내용들을 다양하게 주제별로 담고서 이야기들을 들려주니 아이들이 몰입하듯이 빠져들게 되는 것이 당연하다 싶어요!
더불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수록하고 있는 자료들도 참 멋지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책은 3단계로 이루어진 STEAM 학습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먼저 STEAM '학습 만화', STEAM '꼭지'에 이어서 STEAM '학습워크북'으로 아이들이 다져나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고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는 만화형식을 가지고 그것부터 마주할 수 있도록 해주니 아이들은 만화에 호감을 가지고 빠져들면서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고학년이 될수록 과학이 어렵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이 <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가 아이들의 좋은 과학 친구가 되어주겠다 싶어서 든든한 기분입니다. 학습 만화에서 나아가 꼭지를 만나면 융합의 시대에 알맞게 다른 과목들에도 즐겁게 마주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볼 수 있어서 참 좋아요. 그리고 이렇게 학습한 내용들을 확인해보고 정리하여 자신의 것으로 소화할 수 있는 학습 워크북으로 마무리를 잘 해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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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 학습만화 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 1. 우주 창비교육
S - science (과학) T - technology (기술) E - engineering (공학) A - art (예술) M - mathematics (수학) Steam은 선진국에서는 과학기술부냐의 인재 양성을 위해서 많이 한다고해요. 그만큼 융합교육은 지금의 추세이고 융합을 통해 실생활의 문제에 적용하면서 창의적 사고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생각과 가치를 가지고 인성까지도 중요시하는 교육방법이라고 합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들들이라 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이예요. 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으로 1권 우주에 관한 내용입니다. 1장 지구,달,태양 2장 태양계 3장 우주 탐사 4장 별과 별자리 5장 계절의 변화 로 구성되어 있고 각장이 끝날때마다 정리노트와 STEAM내용이 담겨있어요. 콩콩이와 함께 똘이,백설이,덜렁이라는 과학 삼총사와 함께 과학여행을 떠나면서 달에 가기도 하고 태양계도가고 별자리도 보면서 과학여행을 도와주는 사람들(암스트롱,갈릴레이,가가린,케플러,장영실)과 함께 과학적 지식과 상식등 깊이있고 재미있게 배우게 됩니다.
과학적 용어나 개념이 어려울 수도 있는데 이렇게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어 쉽게 이해가 됩니다. 과학적내용뿐아니라 스팀교육답계 다방면에서 접근하고 배우게 되니까 생각의 폭도 넓어지고 재미가 있네요. 달의 모습이 바뀌는 내용이 학교다닐때도 헷갈리고 어려웠는데 정말 친절한 설명에 이해가 잘돼요.
각 장이 끝날때마다 정리노트가 있는데 진짜 필기한것처럼 되어있어 학교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정리가 어찌나 잘되어있는지 깜짝 놀랐네요.
유명한 사람들이 과학 삼총사에게 설명을 해주는 모습이예요. 러시아의 우주비행사로 인류 최초로 우주 비행에 성공한 유리 가가린이 삼총사에게 우주 공간에서만 할 수 있는 수많은 실험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 부분이예요.
워그북도 있어 각장의 내용을 얼마나 알고있는지 확인점검도 해볼수 있어요. 결정적 한 장면/ 콕콕 내용 확인/ 인명사전/ STEAM 활동지로 되어있어요.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과학뿐만 아니라 다른 영역까지 넘나들면서 구슬을 꿰어가는 과정속에 융합적 사고력을 지닌 인재로 커갈수 있을것같은 반가운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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