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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게임은 정말 최고의 작품이다. 이 18권에서는 경쟁자들이 팀을 나눠 서로 경쟁한다. 물론, 팀플로 하는 것이 처음은 아니지만. 스무 명 가량의 플레이어가 각각 촉, 위, 오, 왜국으로 나뉘어 경쟁한다. 종목은 정말 기상천외하다. 위, 촉, 오 하면 삼국지를 떠올리기 쉽다. 거기서 배제된 민족인 왜, 고구려 같은 이국을 등장시킨다는 점에서 작가 카이타니 시노부의 참으로 진기한 상상력을 찬미하지 않을 수 없다. 대체 어떤 이야기들이 이곳에서 펼쳐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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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된 작품입니다.............. 재미있어보여 구매했는데 사실 구매후 잘 읽어 보지 않게 되네요............. 사실 추리물은 잘 관심이 없어서요. ............ 재미나게 보신 분들 많이 보이지만............................ 역시 만화는 개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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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야의 책략으로 처음으로 다른 팀이 된 나오와 아키야마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합니다. 불안해하는 나오와 달리 언제나 미리 예상한듯 평정심을 유지하는 아키야마가 비현실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모두를 구한다는 바램도 허무하게 실패도 돌아가나 했을때 아키야가가 역시 구세주처럼 등장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최종전 본게임으로 등장한 것이 사국지 게임. 나라의 운명을 건 단체전에서 참가자들의 치밀한 정보와 계략과 배신으로 인해 갈수록 미궁에 빠지는 혼돈의 라이어게임. 항상 위태위태하지만 성장해가는 나오의 모습을 보는 것이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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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 밖의 많은 사람들이 내 머리로 판단해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신기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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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배달된 소포. 거기에는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10만분의 1의 확률을 뚫고 라이어 게임에 참가 등록 되셨습니다」 라는 편지와 현금 1억 엔이 들어있었다. 그것이 라이어 게임의 시작이었다. 30일 후 게임 종료일에 자신의 소지금 1억엔을 반환한다. 규칙은 그것뿐. 요령껏 대전상대의 소지금을 빼앗는데 성공하면 승자는 1억 엔을 갖고, 패자는 1억 엔의 빚을 지게 된다… 누구를 믿고, 누구를 믿지 말아야 하는가… 거액의 돈 앞에서 흔들리는 인간심리를 파헤친 문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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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듯이 패자부활전에서 져서 어마어마한 빚을 지게 된 후쿠나가를 위해 나오는 또 다른 게임에 참가한다. 늘 그렇듯이 아키야마도 등장한다. 이번 게임에는 요코야가 패자부활전에서 올라왔는데 패자부활전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그와 함께 패자부활전을 치른 참가자들이 요코야의 눈치를 보느라 말도 못한다. 사무국에서 나온 아치아는 갑자기 이번 경기가 결승전이라고 말한다. 만약 이 게임이 결승전이라면 패자부활전도 없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빚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참가자들은 순간 소란스러워지지만 빚은 확실하게 다 받아낼꺼라는 사무국의 말에 조용해진다. 요코야는 이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다. 어떻게? 게임은 너무나도 단순한 사다리게임. 참가자 각자가 사다리게임의 다리를 그려서 19명의 다리를 겹쳐 커다란 사다리가 완성이 되는 것이다. 나오는 어떻게 하면 골고루 흩어지게 그릴까 고민한다. 모두가 다리를 그린 사다리게임은 시작이 되고, 4명이 한 팀이 되어야 하는 팀 결정 게임을 아치아는 "인간 경매"라고 이름 붙힌다. 이때까지 모든 게임은 야키야마와 나오가 한팀이 되어서 처음에는 이기는 듯하다가 졌다가, 역전하고 나오가 모두를 구원해주는 루틴이었다. 이제 마지막으로 가는 [라이어 게임 18]에서 드디어 아키야마와 나오는 다른 팀이 된다. 이길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