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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 머릿속의 리더는 늘 완벽했다. 똑똑하고, 나는 그런 사람이 리더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생각이 조금씩 달라졌다. 어쩌면 내가 리더를 너무 이상적으로만 바라본 건 아닐까? 그렇다면 나는 어떨까? 생각은 많아지는데 답은 쉽게 나오지 않았다. 그럴 때 이 책을 만났다. 아이들을 위한 책처럼 보이지만, 차례만 보아도 방향이 보인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문장은 리더는 자신만 열심히 하는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왜 이 일을 하는지’, ‘어떤 목표를 향해 가는지’를 알려주는 사람이라는 것. 무작정 열심히 하는 것보다 목적과 방향이 있어야
나는 그동안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아직 나는 리더라고 말하기엔 부족하지만, 완벽한 리더는 아니어도,방향을 아는 리더. 어쩌면 그게 진짜 리더가 아닐까. #리더의말 #내일의리더를만드는큰꿈,큰생각 리더의말 #책리뷰 #독서기록 #서평 #소중한순간 #리뷰어클럽리뷰 #나무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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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하루를 초등학생들과 생활 하다 보면 아이들의 행동에 생각이나 가치관 가정 교육 등 많은 것들을 볼 수가 있다. 같은 1학년 인데도 아직 애착 인형을 밥 먹을 때도 끌어안고 먹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많은 학원을 다니느라 힘듬을 꾹 참으며 의젓한 모습을 보이는 아이도 있다. 나이에 비해 어린 행동을 한다고 해서 리더의 자질을 논한다는 건 맞지 않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온전히 무시할 것도 못된다. 우리가 생각하는 리더라 함은 각각의 개성을 지닌 다른 구성원들을 하나로 모으고 그들의 역량을 펼칠 수 있게 하는 것이 요즘 말하는 리더이다. 구성원들을 통솔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런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또래에 비해 많은 부분을 이해하고 생각의 깊이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김단 작가님께서는 지으진 '리더의 말'은 세계 리더들이 한 명언들을 50가지로 알려주신다. 이 말은 50인의 명언이 수록되어 있다는 뜻이다. 내가 어렸을 때 들었던 명언이라 하면 이순신이나 공자, 맹자, 탈무드의 명언들이었는데 이 도서에는 내가 아는 사람도 있고 모르는 세계의 리더들이 엄청 많이 있다. 왼쪽에는 리더의 말고 초등학생들이 너무나 좋아할 것 같은 그림이 그려져 있고 오른쪽에는 뒷받침하는 설명의 글이 있다. 그리고 익숙하지 않은 세계 리더가 어떠한 사람인지 상큼 노란 박스에 업적과 함께 간단히 적혀 있어서 학생들이 좀 더 깊게 기억되고 이해를 돕는다. "실패를 두려워 하면 아무것도 새롭게 해 볼 수 없다." - 젠슨 황 (엔비디아 공동 창업자) 엔비디아~ 한때 주식으로 떠들석 했는데... 공동 창업자가 한 말이다. 요즘 아이들은 실패를 유난히 더 두려워 하는 것같다. 그래서 시도조차 하지 않으려는 아이들이 있다. 이 도서를 자주 자주 들여다보고 마음에 드는 명언을 따라 써보면 나도 모르게 리더의 자질을 습득하게 될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들이 알고 있는 리더들도 있다. 테슬라 창업자 일론 머스크, 패션 디자이너 코코 샤넬, 페이스북 공동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등 다양하지만 우리나라 리더들 중에서 최근 동계 올림픽에서 실력을 보여준 피겨 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은 이런 말을 남겼다. " 하나씩 하나씩 원 바이 원. 크게 보면 무섭지만, 앞의 것부터 하면 할 수 있다. " '리더의 말' 도서는 리더가 될 우리 아이들에게 힘을 길러주는 도서임에 칭찬한다. 리더의 말을 종이에 이쁘게 써보는 활동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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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리더의 말'을 배워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라는 의구심을 품으며 책을 펼쳤다.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리더들의 가르침 50가지를 나열하며 어린이들의 꿈에 희망을 불어 넣어준다. 무엇보다 어린이들에게 실제적으로 긍정적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페이커(e-스포츠 선수), 일론 머스크(테슬라 창업자), 오타니 쇼헤이(야구 선수), RM(BTS)등을 예로 들어 설명함으로써 '리더의 말'에 설득력있는 뒷받침되어준다. "먼저 자신을 이해해야만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그들을 변화와 성장으로 이끌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자기 마음속 소리와 느낌을 믿고 따를 수 있는 용기를 가지는 것이다." 『리더의 말』은 어린이들에게 '나다움'에 대한 깨달음을 준다. 결국 내가 나의 리더라는 것, 내가 나 자신을 사랑하고 믿음 가질 때,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는 첫걸음 이라는 것. 훌륭한 리더의 자질은 어린이에게만 국한해서 설명되지 않는다. 어른들 또한 이 글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반성 혹은 수용하게 된다. 겸손과 지혜를 갖추고 실패를 두려워하기 보다 용기있게 도전해나가는 정신은 어른에게도 필요하다. 모두가 리더가 될 수는 없지만, 리더의 자질은 보다 떳떳하고 자신감 있는 인간의 본성을 뜻하기도 해서 성장해나가는 어린이들에게 리더로서의 자질을 갖추는 노력은 도움이 될 것이다. 급변하는 세대에 살고 있는 요즘 어린이들이 큰 생각을 가지고 큰 꿈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책『리더의 말』은 어린이들에게 첫 인생 조언서가 될 수 있겠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내일의 리더를 만드는 큰 꿈, 큰 생각 김단 지음 조에스더 그림 니케 주니어 여러 시대에 걸쳐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업적을 이룬 전 세계 리더들이 존재한다 리더들의 생각을 알 수 있는 강렬한 한 마디가 궁금하다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길이 리더의 한마디로 인해 결정짓거나 바뀔 수가 있기 때문이다 나를 이끌어줄 수 있는 리더의 말 50가지가 이 책에 담겨 있다 리더의 말속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그 뜻을 생각하며 읽어가면 좋을듯하다 <차례>를 보면 50가지 리더의 말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리더가 되기 위한 오로지 리더를 위한 리더로 나아가는 문장들이 가득하다 쭉 훑어보며 내 맘에 와닿는 문장을 찾아봐도 재밌을듯하다 실패를 두려워하면 아무것도 새롭게 해 볼 수 없다. _젠슨 황(엔비디아 공동 창업자) 실패를 두려워한다면 이 한마디를 읽어보자 실패는 창피하고 부끄러운 게 아니라 배움의 시작이라고 한다. 리더의 첫걸음이 바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 젠슨 황은 엔비디아 공동 창업자로 AI 분야의 글로벌 리더다 젠슨 황의 말은 도전을 하는 이에게 스스로 응원을 할 수 있는 힘을 준다 실패는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실패를 두려워해 도전조차 안 한다면 제자리에만 머물러있을 것이다 배움의 자세로 새롭게 도전해보자 긍정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리더의 말이다 위대한 리더는 자신이 말하는 것을 실천하는 사람이다. _마하트마 간디(변호사, 정치 지도자) 인도의 정신적 정치적 지도자 간디의 말이다 진짜 리더는 말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가 한 말을 진짜 행동으로 보여 주는 사람이라 한다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실천은 용기와 노력이 필요하므로 자기 말 습관을 만들고 작은 행동 습관도 만들어 보기를 저자는 말한다 마하마트 간디의 한 마디로 실천의 용기를 얻게 되는 것 같다 저자의 말 한마디가 내일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며 리더를 꿈꾸는 이들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준다 한 분야에서 최고의 리더가 된 사람들의 한마디 그 한마디가 나의 가치관에 영향을 준다 리더의 자질도 스스로 익혀 실천해가며 나의 인생도 바꾸며 도전해 나아가보자 올바른 가치관과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발전된 나의 모습이 기대가 된다 *.*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리더의말 #김단 #조에스더 #니케주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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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리더가 된다는 건 리더의 말 정치인, 기업가, 예술가, 스포츠 선수, 인권 운동가 등 위인전처럼 길게 서사를 다루는 형식은 아니지만, 112쪽 분량이라 가까이 두고 저희는 마음에 남는 문장을 필사도 했어요. 리더는 앞에 서는 사람이 아니라 위인전을 읽기 전 가볍게 시작해도 좋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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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책 표지를 보고는 고등2학년, 중등2학년, 초등5학년 세 아이가 서로 먼저 보겠다고 가위바위보를 했어요. 그림도 아이들 취향에 딱 맞고 글밥이 많지 않아서 쓱쓱 보더라구요. 1등을 차지한 막내 초등5학년 아이는 2026동계올림픽 기간 읽었던 터라 피겨스케이팅 차준환선수와 게이머 페이커님 글이 정말 좋다고 권해주더라구요. 읽으면서 우와우와 이런 감탄사들을 연발했구요. 자기가 아는 사람이라고 신기하다면서 학교 개학날 새친구들한테도 읽어보라고 빌려준다면서 가져가버렸네요. 중고등누나들도 읽어보고는 아…이러더라구요. 이렇게 세 아이가 읽어보고 아빠도 흥미를 보이면서 읽었고 리더의 말 누가 골라서 샀냐고 칭찬해줬네요. 마직막은 서평단 저예요. 아이들과 늘 대화는 하지만 부모 말고 유명하면서 가깝게 느껴지는 인물들이면서 게다가 리더들이 한 말들이라 나라면 이렇겠다. 대단하다. 이럴 수도 있구나...가족간의 대화가 끊임없이 이어졌어요. 쉽게 온가족용 책이라 너무나 좋았어요.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더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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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자신을 사랑하고, 너 자신을 말하고, 너의 이름을 외쳐라." 도전하는 것도, 실패 후 일어서는 것도 모두 용기이지만, 제일 첫 번째 용기는 자신을 믿는 거랍니다. 남의 눈치와 시선이 아니라 나의 마음을 바라보고,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말할 줄 알고, 당당하게 나를 표현해 봐요. - RM(방탄소년단 리더)- 리더의 말 중 우빈이 맘에 들어온 RM의 말. "나는 나의 리더가 될 수 있다." 더 큰 꿈을 꾸기 전에, 먼저 자기자신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워야 한대. 꼭 리더라는 거창한 미래의 위해서가 아니라 그저 오늘을, 지금 나의 하루하루를 더 잘 살아가기 위해서야. -우빈 왈- <리더의 말>은 책상 위에서만 써내려간 이론이 아니라, 실제 리더들이 삶에서 부딪히고 넘어지며 수많은 실패와 성공 속 깨달은 진짜 교훈입니다. 실패를 대하는 태도,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마음, 꿈을 키우는 방법, 나 자신을 믿는 용기까지.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50명의 리더가 남긴 말을 소개하며 오늘의 리더가 내일의 리더에게 건네는 <리더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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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꿈나무들인 우리 아이들이 내일의 리더가 되기 위해 함께 읽고 싶은 책이었어요^^ 권력 앞에서 욕심 많은 리더, 강압적인 리더가 아닌 이타적이고 주변을 지혜롭게 이끌어나갈 수 있는 리더가 되기 위해 이 책은 많은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무엇보다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주제에 대해 아이들 시선에서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일러스트까지 매력적이어서 소장하고 싶은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책이었지요~ 총 50개의 목록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어른인 제가 읽어도 배울 점이 참 많았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면 아무것도 새롭게 해 볼 수 없다." 젠슨 황 "잘하는 것보다 오래 잘하는 것이 더 중요해요." 페이커 "신뢰는 느리게 쌓이고, 쉽게 무너진다." 워런 버핏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로 결심했다." 코코 샤넬 우리가 잘 아는 유명인분들의 간결하고 강력한 한마디에 아이들과 함께 저 역시 새로 마음을 다잡게 되는 계기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우리가 예상하지 못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만큼 아이들이 스스로 한계를 두지 않고 당당한 리더의 역할을 하는 사회의 일원이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자세에 대해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웠고 내일부터 시작되는 새 학기에 어떤 마음으로 임해야할지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아이들이 참 좋아한 책 입니다^^ 적당한 두께의 책에 많은 아이들이 알고 있는 위인들 (방탄소년단까지^^) 그리고 사랑스런 일러스트까지! 많은 아이들이 함께하면 좋을 책이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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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성격에 늘 조용히 지내는 아이. 모둠에서도 이끌기 보다는 조용히 다른 아이들의 의견을 들어주는 아이. 가끔은 발표 시간에 용기내어 손도 들어보지만, 너무 부끄러워하는 아이. 그런 아이에게 리더의 생각과 말을 들려주면서 용기를 주고 싶다. 작년 치킨 회동으로 떠들썩해지면서 뉴스에 등장해서 아이들도 한번쯤 들어보지 않았을까? 젠슨 황 "실패를 두려워하면 아무것도 새롭게 해 볼 수 없다." 스티브 잡스 "중요한 것은 자기 마음속 소리와 느낌을 믿고 따를 수 있는 용기를 가지는 것이다." 시어도어 루스벨트 "당신이 얼마나 많이 아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관심을 두는지를 알때, 비로소 사람들은 당신을 따른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던 문구. 얼마나 많이 아는지 잘난척 하는 지도자가 아니라, 어디에 얼마나 많은 관심을 두는지를 살펴보고 투표를 하면 좋겠다. 아이가 이다음에 투표권이 생기게 되면 잘 눈여겨 보라고 해야지. 현대판 인물책 같은 느낌도 들던 책 여러가지 말 중에 아이의 마음에 울리는 말이 생기면 좋겠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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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은 가장 빨리, 그리고 가장 쉽게 만나게 되는 책의 일종이다. 자서전의 형식이건 제3자의 눈으로 관찰하고 연구해서 적은 형식이건 누군가에게 감동과 자극을 통해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방식이다. 그런 의미에서 <리더의 말>은 위인전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특정한 인물의 삶과 성취를 조명하는 방식이 아닌 그 사람의 <말>을 전하고, 그 말의 의미를 되시기게 해주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대, 관심, 관점의 변화를 보여준다고 느낀 것은 과거의 위인전은 왕, 성공한 과학자, 탐험가 등이 대부분이었다면. 이 책은 기업가, 교육가, 문화 운동가도 등장한다. 그리고 이 시대에 익숙한 아니 아이콘이라고 부를 만한 워렌 버핏, 젠슨 황, 스티브 잡스, 저커버그, 페이커, 메시, 오타니, 봉준호, 차준환이나온다. 물론, 나폴레옹, 간디, 케네디와 루즈벨트 대동령도 나온다. 처음 들어본 사람도 다수 등장한다. 유명함(?)으로 위인전의 척도를 삼는 내가 옛 사람임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기도 하고, 책 속의 리더들의 말에서 행동과 실천의 중요성도 다시금 느끼게 된다. 아이들과 읽으며 어른도 배우고, 말이 아닌 실천의 삶을 이야기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