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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키 이즈미 작가님의 본좌 티처 19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19권 표지가 너무 예쁘네요!!! 원래 표지 일러가 좀 작았었는데, 19권부터는 전체적으로 꽉 차게 나오기 시작하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표지도 정말 청춘느낌이라 좋습니다. 이번권에서는 과거 이야기가 풀리는데... 과거를 생각보다 무겁지 않게 풀어주셔서 좋았네요. 잘 봤습니다!! |
| 사실 이전의 네모네모난 특유의 단행본 표지 형식도 좋아했어서 바뀐게 좀 아쉽기도 했는데, 19권 표지를 보면 역시 바뀐게 좋단 생각이 듭니다. 표지를 꽉 채우는 저 장면도, 푸른색 배경도 너무 좋아요. 그야말로 청춘 스러운 이느낌. 아무튼 드디어 하야사카의 과거사가 풀렸는데 사건에 비해 과거가 무겁달지 해결이 가볍달지… 생각해보면 살짝 미묘한 느낌도 나지만 특유의 분위기로 재밌게 풀어나가는게 즐겁습니다.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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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코레~~~~~~~~~~~~~~~~~~~~!! 순정의 탈을 쓴 개그 98퍼에 로맨스 2퍼 정도 가미된 만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첨에 순정만화로 알고 사서 완전 당황했지만 작가 특유의 개그센스가 너무 맘에 들어서 쭉 사버렸음ㅋㅋㅋㅋ 물론 중간에 스토리장벽이랄까 학생회 에피가 넘 별로라 중단했지만 노자키군 연재로 넘 느리고... (사실 아님) 좀 많이 웃고 싶어서 다시 모으기 시작함 |
| 기억을 잃은 하야사카..하야사카 부잣집 아들이였네요..그런데 뭔가 사연이 있군요..예전부터 하야사카를 보면 주인공인데도 불구하고 집안 얘기도 안 나오고 괜히 보고 있으면 짠하기도 했는데 이유가 있었어요ㅠ이름도 이제 알았네요ㅠ마지막장면 이쁘면서도 눈물납니다ㅠ하야사카가 상처를 잘 극복하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ㅠ..이번에도 굿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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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티처 19권이다. 지난 주에 쓰려고 했는데 너무 바쁘고 정신 없다 보니 쓰지 못한 리뷰를 이제야 몰아서 쓰는 중이다. 외롭기도 학 스산하기도 하고 쓸쓸한 가을이다. 바로 오늘부터 10월의 첫날이다. 굉장히 안 좋은 구형 키보드 때문에 마치 중력을 거슬러 등산하는 것처럼 힘들게 타이핑을 타자타자 치고 있는 중이다. 많은 비밀들이 서서히 밝혀지고 복선들이 회수되고 있다. 마후유의 정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