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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거 정발 나오는 거 너무 기쁘다 진짜로... 나 한땀한땀 번역해서 읽고 있었어... ‘천공의 낙원’에서 돌아온 옥타비아는 자신의 행동 때문에 호위 기사 클리포드가 근신 처분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그를 구하기 위해 움직인다. 하지만 클리포드가 오빠 세리우스의 연인 시르를 노린 범인이라는 새로운 의혹까지 등장하면서 사건은 더욱 복잡해진다.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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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편의주의적 해결 담당 왕녀로소이다 03권이다 드디어 3권!!!! 이걸로 1부격이 끝나는 느낌이랄까 전반적으로 일반적인 세계관은 아니라서 일단 읽으면서 파악해야 하는데 3권까지로 프롤로그가 끝난 느낌이라 흥미진진하다 제발 다음권도 나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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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편의주의적 해결 담당 왕녀로소이다 02권이다..!!!! 이게 이렇게 빨리 나올줄은...!!! 솔직히 시프트는 정발이 너무 대중없어서.. 소설 계속 내줄까 걱정했는데 2권은 기대보다 빨리 나와서 너무 기쁘다...이 기세로 다음권도 계속 나왔으면.. |
| 이게 정발될 줄이야...!!!!시프트노벨의 정발 기준은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다..정발을 바라지도 못했던 책이 이렇게 나오다니...너무 기쁘다.. 이왕이면 코믹스 남은 1권도 정발 해줬으면.. 그리고 소설 안 끊기고 쭉쭉 잘 나왔으면 좋겠다 정말 재밌게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