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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을 하다 보면 물건에 치여 정작 내가 쉴 곳이 없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다. 맞벌이로 직장 생활하랴 아이들 돌보랴 그런데 또 집까지 청소하고 정리정돈까지 하라고? 어휴😱 사실 일하고 아이들 돌보는 건 핑계고 게으르고 귀찮고 어디서부터 정리정돈을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서 나처럼 미루고 쌓아두고 하는 게 대부분인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래서 읽어 본 자화상 출판사의 [정리정돈의 힘]은 그런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차근차근 천천히 정리하고 비울 수 있다는 조언을 해주는 책인 것 같다. 단순히 물건을 줄이고 정리하는 것을 넘어, 비워진 공간이 어떻게 우리의 내면과 일상을 풍요롭게 바꾸는지 '채움'보다 '비움'이 먼저라는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생활에서도 써먹을 수 있겠다’라고 생각했었던 건 거창한 이론이 아니라, 내 일상에도 딱 맞는 이야기들이 가득해 바로 실천하게끔 한다는 거다. "당장 온 집안을 뒤집으려 하지 말고, 서랍 한 칸이나 화장대 위부터 시작해 보세요"라는 말에 바로 일어나서 화장대 위를 싹 정리해 봤고 혼자 뿌듯해했다. 남편 옷, 아이 물건 챙기느라 뒷전이었던 내 옷장과 실내복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에선 얼마 전 신랑과 한 이야기가 생각이나 웃음이 났다. “10년째 방문하시는 구몬 선생님은 우리 옷 보고 오래 입는다고 흉보시겠다”라고 이야기했던 터라 ㅎㅎ "나를 초라하게 만드는 옷은 비우라"는 조언이 뇌리에 강력하게 때려 박혔다. 꼭 실천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다이소나 쿠팡 같은 곳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수납 템으로, 다양한 공간을 효율적이게 정리하는 방법이라던가 한 번 입었던 옷을 어떻게 보관해야 할지 같은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답이 있어 너무 유용했다. 아이가 맨날 한번 입은 옷 어디에 놔라고 하는데 그냥 바닥에 접에 놔 했던 내가 부끄러웠…😂😂😂 정리정돈이 단순히 집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꽉 찬 공간보다 여유가 있는 공간이 주는 평안함이 얼마나 큰지에 대해 알게 되는 책이었다. 내 공간을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몰라 막막하다면, 꼭 한 번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물건 하나를 비울 때마다 집 안의 공기가 가벼워지고, 덩달아 내 기분도 가벼워지는 그런 생활이 되길 바라며.. #책리뷰 #컬쳐365 #정리정돈 #집꾸미기 #미니멀라이프 #살림꿀팁 #비움의미학 #마음챙김 #자화상출판사 #정리정돈의힘 #살림법 #수납정리 #내집가꾸기 #나를위한시간 #공간의위로 #비우기연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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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새는 집과 운이 모이는 집의 차이는 뭘까?" 공간정리전문가이자 유튜브 채널 '신랄한 정리'의 대표 양윤녕이 집필한 '정리정돈의 힘'이란 책은 이 질문에 답을 제시하고 있어요. 저자 양윤녕은 이 책을 통해, 예능작가 출신의 이력을 뽐내며 다양한 정리정돈의 기술을 알기 쉽게 풀어내고 있답니다. 책은 총 네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art 1 '지금, 정리 매직이 필요할 때' Part 2 '정리의 기본, 비우기의 생활화' Part 3 '평안을 주는 정리, 돈이 되는 정리' Part 4 '정리정돈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꿀팁' 네 파트에 걸쳐 정리된 공간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간파해 정리만으로도 사람의 인생이 바뀔 수 있다는 점을 경험을 통해 전달하고 있어요. 현장에서 180도 달라진 공간과 그보다 더 달라진 고객들과의 이야기를 담고 있죠. 중간중간 사진이 나와 독자들도 좀 더 생생하게 정리의 중요성을 알 수가 있고, 책을 읽으며 각종 정리 노하우까지 배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 책이에요. 하단에는 기억하면 좋을 정리에 관한 조언들이 나오는데 이 부분들만 메모해 놓아도 유용할 것 같아요. "나의 정리력 점수는 몇 점일까?" Part 1의 마지막 부분에 이와 같은 질문이 나오고, 그 점수를 매겨볼 수 있는 표가 제시됩니다. ![]() 궁금증이 일어 한 번 체크해봤는데 겨우겨우 살림꾼으로 인정을 받았으니아직도 노력 요함이 느껴졌답니다. '정리력'은 '자신의 삶을 지배하는 능력'이라는 글귀가 인상적이었어요. 이 밖에도 - 사는 물건과 버리는 물건의 비율 - '굿윌스토어'나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하기 - 책장이나 선반, 신발장을 나만의 팬트리로 활용하기 - 아이의 성장 단계별 만능책상 활용법 - 정리전문가가 추천하는 쿠팡 수납용품 Best 3 - 안방, 주방, 아이방, 거실과 베란다 각각 다르게 적용하면 좋을 공간별 정리법 (작업 동선을 고려한 배치) 등등 정말 당장! 실생활에 적용하면 유용한 각종 꿀팁들이 이 책을 한가득 채우고 있답니다. 정리정돈만 해도 집구조와 평수에도 차이점이 생긴다니,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수단이라고 생각해요~ "불필요한 것을 비웠을 뿐인데 삶이 더 편안해졌다" 정리에 관한 모든 것~ A to Z, 정리가 어려운 모든 이들을 위한 책, 정리를 넘어 삶을 대하는 태도에 관한 울림이 있는 책이에요. 집에 긍정의 기운을 불러오는 정리정돈의 기술을 넘어 인생에도 긍정의 기운을 돋우는 삶의 기술을 담은 책이라 평가하고 싶습니다. [ 네이버 카페 컬쳐 365 서평단으로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책리뷰 #컬쳐365 #정리정돈 #집꾸미기 #정리정돈의힘 #공간정리전문가 #신랄한정리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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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대청소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을 때마다 제 마음을 관통하는 미니멀리즘이라는 강박이 저를 괴롭힌지 거의 10년이 넘어가는 지금 이제는 정말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가라는 자괴감까지 몰려와서 올 해 봄에는 과거와 비교하면 현저하게 물건 정리를 하지 않고 거의 손을 놓고 있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였는데 이런 저의 마음에 희망의 빛을 내려준 도서를 읽고 있는데 자화상출판사 정리정돈의 힘 책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답니다.
수집이라는 취미를 갖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맥시멀리스트가 되긴 했지만 저의 결정적인 문제는 그런 성향 때문이 아니라 뭔가를 비우기가 매우 어려운 사람이라서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모든 것을 껴안고 살았는데 이젠 정말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는 생각이 엄습하니 내심 누구에게도 말 못하고 엄청나게 많은 고민을 했어요. 문제는 가족들 전체가 뭔가를 잘 버리지 못하는 성향인데 그런 역할을 제가 해주기를 바라면서 자꾸 떠넘기고 자꾸만 물건을 마구 사들이다 보니 온 식구가 감당 못할 지경까지 온 것 같아서 어느 정도 제지를 하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저 혼자 허공에다 대고 냅다 소리지르는 수준이라서 뭔가 온 가족 정신 교육이 필요한 것 같아서 고심하다가 이 도서를 만나면서 지금 식구들 한 명 한 명 돌아가면서 책 속 내용을 읽고 일주일에 한번씩 진지하게 대화하는 가족 회의 시간을 가져보았는데 일단 제가 느끼는 고통을 식구들이 이해하기 시작했답니다.
특히나 어지르는 사람 따로 있고 정리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면 그것이 초래하는 나비 효과가 어떻게 전개되는지 실제 사례처럼 예시를 들어 이야기를 시작하니 행복한 가정을 위해 그동안 자신이 인식조차 못하고 저지른 모든 일들이 어떤 문제를 갖고 있는지 가족들도 조금 인식을 한 것 같고 그동안 자기가 어지른 것도 까먹고 모든 정리와 물건 버리기를 엄마이나 아내에게 전담시킨 것에 대한 반성도 좀 한 것 같고 소비 횟수와 택배가 도착하는 빈도가 조금은 줄어들었으며 어떤 새 물건이 들어오면 버린 물건이 있는지를 재확인할 수 있는 삶의 방식을 저자분께서 알려주신 덕분에 확실히 제가 집에 와서 이것저것 치우고 청소하고 정리하는 물건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것 같아서 부담감이 많이 줄어든 것 같아요. 이 도서의 장점이라면 정리법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마치 에세이북처럼 인간이라면 그럴 수도 있다는 위로와 자신의 정리 비결을 본인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해주어 내용이 너무 정보만을 가득 담아서 심적인 부담을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렇게 이렇게 정리를 해보니 매우 편리했고 이런 부분도 생각해가면서 정리해야지 무작정 죄다 내다 버린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님을 친절하게 독자들에게 이해시키고 집이라는 공간이 휴식이 될 수 있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점을 촘촘하게 이해시키고 있어요.
신랄한 정리 대표 양윤녕 공간정리전문가 정리 노하우가 궁금한 분들이라면 이 도서의 도움을 받아서 운이 새는 집과 운이 모이는 집의 차이를 직접 확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 갑자기 집안 정리와 청소를 하려면 뭔가 의욕도 생기지 않고 하기 싫을 마음이 더 클 수도 있는데 이 책을 읽다 보면 이렇게 우리 집도 치우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어서 최소한 아주 작은 내 주변 공간만이라도 정리정돈을 통해 바뀌는 것을 보면 보람도 느껴지기 때문에 비우기를 생활화하려고 노력중이며 정말 꼭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최대한 집에 들이지 않으려고 고군분투중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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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쓴 글입니다] 오랜만에 생활과 관련한 책을 읽었다. 지은이는 공간 정리 전문가이면서 <신랄한 정리>의 대표이다.'정리정돈을 통해 공간이 바뀌고 사람이 바뀌고 인생까지 바뀌는 것을 매일 보면서 정리정돈의 힘을 실감하고 굳개 믿고 있다. 정리가 막막한 사람들에게, 정리를 포기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쉽고 재밌는 정리법을 알려 주고자 [정리정돈의 힘}을 집필하였다.'고 서두에서 밝히고 있다. '정리된 공간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대단하다. 사람의 인생도 바꿀 수 있는 게 정리다. 매번 현장에서 180도 달라진 공간과 그보다 더 달라진 고객들을 본다. 돈만 벌 목적이었으면 이일을 진작에 고나두고 다른 일을 했을 것이다. 남의 물건을 만진다는게 보통 어려운게 아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이 일을 할 것이다. 정리정돈이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을 보면 일종의 책임감 같은 게 든다. 정리가 그 사람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너무도 잘 알기 때문이다. 이 책에 담긴 정리정돈의 기술이 작은 날개짓이 되어, 당신의 삶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날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7쪽)'라고 말한다. 책은 전체 4 PART 로 구성이 되었고 각 PART에는 9 ~12의 소제목의 글이 있다. 신혼집이나 살다가 이사를 가면서 많은 짐을 버리고 이사를 가는데 이사를 앞두고 정리를 하다 보면 우리 집 짐이 이렇게 많아 하는 생각이 들고 이번에 이사 가서는 꼭 필요하지 않은 것은 안 사야지 하는데 그것을 지키기는 어렵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버리기보다는 사는 일에 많다 보니 들어오는 물건에 비해 버려지는 물건이 없으니 집에 집이 자꾸 많아지고 복잡해 질 수밖에 없다. 집의 집을 정리하는 노하우를 하나씩 설명하면서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들도 있다. 물건을 한데 쌓아두게 되면 , 있는 줄 몰라서 못 쓰고, 알아도 꺼내기 힘들어서 못 쓰게 된다. 급한대로 필요한대로 일단 다시 사고 본다. 그러니 수납장엔 물건들로 가득 차고, 심지어 수납장 앞바닥에까지 쌓여 있다. 물건이 많을 수록 돈은 새고, 시간은 낭비 되며, 생활은 더 답답해진다,(21쪽) 책을 읽으면서 많이 공감한 부분이 여기인데 <나의 정리력 점수는 몇 점일까?> 당신은 이미 정리 고수, 살림꾼으로 인정, 정리 비상사태로 나눈다. 정리와 관련해서 '필요해'가 아니라 '언젠가 쓰겠지'라는 생각이 든다는 건, 쓸 확률보다 안 쓸 확률이 훨씬 높다는 뜻이다. 버릴까 말까 애매한 물건들은 박스에 담아 날짜를 적어 두자. 1년 후에도 꺼내지 않은 물건들은 미련없이 버리면 된다.(62쪽)'라는 부분에서 나도 공감을 했다. 1. 제자리에 두기 2. 둘 자리가 없으면 사지 말기 3. 선 재고 파악, 후 구매하기 4. 주기적으로 비우기 여러 식구가 사는 집에서는 사용한 물건을 제자리에 두는 일은 정말 중요한 일이다. 그 다음은 버려야 할 물건을 버리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준다. 종량제 봉투, 대형 폐기물 신고, 음식물 쓰레기, 플라스틱 분리배출, 금속 분리 배출, 의류 수거함,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신청, 종이 분리 배출, 화단 및 야산 등 버려지는 물건에 따라 방법이 다른 것은 알았지만 자세한 설명이 아주 좋았다. 필요한 QR 코드도 알려주고, 다이소에서 구입할 수 있는 수납용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쿠팡 수납용품 베스트 3도 소개한다. 그 다음은 공간 별 정리 방법으로 안방, 주방, 아이방, 거실과 베란다 순으로 설명을 하면서 필요한 용품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 준다. 책을 읽으면서 메모를 많이 했는데 시간을 내서 내 서재부터 정리를 해 볼 생각이다. 책을 읽고 나면 어떻게 치워야하는지 생각이 정리될 수 있는 책이었다. 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을 한다. #정리정돈의힘 #양윤녕 #자화상 #자기계발 # 책리뷰 #컬쳐365 정리정돈 #집꾸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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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컬처365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언제부터인가 물건이든 마음이든 비우는 것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하는데요. 그런것은 집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나의 주변을 잘 정리정돈할 수 있는 것은 자신 관리도 그만큼 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최대한 주변을 깔끔하게 정리하려 노력하고 있어요. 정리정돈의 힘은 그러한 부분들이 얼마나 우리에게 중요한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있게 해주는데요. 운이 새는 집과 운이 모이는 집의 차이는 반드시 있으며 어떤 부분들이 그러한 부분들을 가르게 되는지를 알려주며 이왕이면 운이 모이는 집으로 관리할 수 있는 노하우들을 풀어 놓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도 저는 어떤 물건을 새로 사면 집에 있는 무엇이든 하나는 꼭 1:1로 버리는 습관을 들이고 있었는데요. 그러면 더이상 집에 불필요한 짐이 늘어나지 않고 꼭 필요한 물건만 사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여전히 좀더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은데 잘 안될 때가 있거든요. 최대한 여러 다양한 노하우들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정리정돈의 힘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정말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비우기를 생활화하고 꼭 필요한 것만 집에 들이라고 하는데요. 집의 평수를 늘리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이 바로 정리정돈을 잘 하는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정리정돈의 힘 책에는 한번 익히면 평생 가는 정리정돈의 기술이 담겨있는데요. 이 책의 저자는 2급, 1급, 강사 자격증까지 취득하고 정리수납전문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고 해요. 정리의 기술 몇 가지만 익혀두어도 삶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고 하는데, 정리된 공간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굉장히 크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네개의 파트 속에 정리정돈의 기술을 알려주는데요. 1장에서는 집이 어지러우니 마음도 어지럽네로 지금 정리 매직이 필요할 때로 정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풀어 놓습니다. 집이 어수선한 것은 좁은 평수 때문이 아니라 정리 안 된 물건들 때문이라고 해요. 이사로는 절대 해결되지 않는 부분인데 이때 해결법은 오직 정리뿐이며 공간의 크기에 적절한 양만큼 물건을 소유하고 그 물건들의 자리를 잡아주는 것만으로도 집은 완벽히 정리리모델링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다음 파트에서는 물건을 비우니 마음까지도 편안해지네라는 주제로 정리의 기본과 비우기의 생활화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집에 있는 모든 물건들을 한데 모아 놓고 분리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지금 잘 쓰고 있는 물건, 앞으로도 필요한 물건, 꼭 가지고 싶은 물건으로 분류하여 무엇을 버려야하는지 나에게 정말 필요한 것인지, 어느 정도 가지고 있는 것이 맞는지 판단을 하는 것도 정말 필요하구나 싶더라고요. 물건은 들이기 전에 먼저 비우기를 해야 하는데 그 물건이 들어갈 자리를 떠올려보고, 자리가 없다면 구매하지 않고 새 신발이 들어오면 낡은 신발 하나를 버리고 버릴 자신이 없다면 사지 않아야 한다고 해요. 또한 그 물건과 같은 역할을 하는 물건이 집에 있는지 생각해 보는 것도 꼭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이 방법들은 제가 지금도 실천하고 있는 부분중의 하나인데 나름 그래도 잘 정리정돈하고 있었구나 싶더라고요. 정리에 있어서 꼭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부분들을 점검해보고 거기에 어떻게 비우기를 하면 좋은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리고 다음 파트는 집을 정리하니 마음도 자산도 풍족해지네로 평안을 주는 정리와 돈이 되는 정리에 대해 이야기하는데요. 많이 가지려하지 말고 가지고 있는 것에 집중해보고, 자존감이 자랄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드는 것도 중요한데 정리 전과 후를 비교한 사진을 보니 정말 완전히 다른 공간 느낌이 들더라고요. 아이방도 제대로 정리를 해주면 자기주도적인 아이로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그리고 나에게 좋은 집이라는 것은 비싼 집이 아니라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 집이라고 말하는데요. 100평이라도 물건이 넘쳐나면 일상이 불편한 것이기에 우리 집의 가치를 제대로 누리기 위해서는 정말 정리정돈을 잘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리가 잘 된 공간은 사람의 집중력을 높이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정리정돈이야말로 최고의 재테크 기술도 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오늘부터 정리정돈을 시작합니다로 정리정돈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꿀팁들을 알려주는데 물건의 자리를 정해두고 나만의 작은 팬트리도 만들고요. 아이가 몇 살이든 상관없는 만능가구와 알아두면 일상이 편해지는 정리 습관과 정리 전문가가 추천하는 다이소와 쿠팡 수납용품에 옷 보관법이나 공간별 정리법까지 꼼꼼하게 알려주며 마무리합니다. 정리정돈의 힘 책을 보면서 나는 지금 정리정돈을 잘 하고 있을까 점검해보는 시간도 되었는데요. 미처 알지 못했던 꿀팁들까지 배울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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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정돈의 힘 사실 집에 물건이 없어야 청소도 하기 쉽고 집안일이 줄어든다. 딱 기본적인 것 만 갖춰 놓고 살면 좋은데 세월이 지나다 보면 한 가지 두 가지씩 쌓이기 시작 기준으로 1 개의 물건을 사면 1개는 버려야 정석인데, 사실 실행에 매우 어렵다. 가끔 여행에서 호텔이나 펜션에 머무는데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집도 호텔처럼 꼭 필요한 물건 만 두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한다. 정리정돈은 꼭 집에 만 해당이 되는 것이 아니다. 공사 현장, 차량 내부, 길거리 등 해당이 되지 않는 곳이 없다. 특히 공사 현장은 꼭 필요하며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정리정돈의 힘은 단순히 물건을 치우고 공간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며 우리가 무심코 쌓아두고 지나쳤던 물건들이 사실은 우리의 생각과 감정, 그리고 삶의 방향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차분하게 이야기해 준다. 물건 정리가 되지 않아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 물건을 재 구매하는 경우가 흔하다. 얼마의 시간이 지나 물건을 찾으면 여기에 있었구나 끝이다. 경감심도 없이 그냥 지나간다. 이게 현실이며 다음에도 또 같은 사례가 나온다. 1년 동안 한 번도 사용을 하지 않는 옷이나 물건은 사용 가치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고 과감하게 버리든지 중고품 사이트에 올려야 집안이 홀가분해진다. 정리되지 않은 환경이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 판단력과 집중력을 흐리게 하고 결국 삶의 질까지 떨어지게 만든다. 반대로 정돈된 공간은 생각을 명확하게 만들고, 선택의 기준을 분명하게 해주며, 일상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낸다. 정리라는 행위가 단순히 물리적인 노동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흔히 필요 없는 물건을 버리는 것을 아까워하고, 언젠가 쓸지도 모른다는 이유로 쌓아두는 습관을 갖고 있다. 이 습관이 결국 과거에 집착하게 만들고 현재의 삶을 무겁게 만들고 물건을 비운다는 것은 단순히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기억과 미련을 내려놓는 과정이기도 하고 무조건 버리라는 식의 극단적인 접근이 아니라,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지, 앞으로도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지, 그리고 그것이 나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주는지 기준으로 판단하도록 돕는다. 인상적인 부분은 정리정돈이 시간 관리와도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며 물건이 많고 정리가 되지 않은 공간에서는 필요한 것을 찾는 데 소모된다. 반대로 정돈된 환경에서 행동의 흐름이 자연스럽고 효율적으로 이어지기에 하루의 생산성과 직결되며, 나아가 삶의 만족도까지 영향을 미친다. 정리는 시간을 절약하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확실한 방법이며 강한 공감을 하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정리를 결심하지만 오래 지속하지 못하는 이유는 한 번에 모든 것을 바꾸려 하고 작은 영역부터 시작해 점차 확장해 나가는 방식을 제안한다. 예를 들어 서랍 하나, 책상 위 한 구역처럼 부담 없는 단위에서 시작하는 것이며 이러한 접근은 심리적인 부담을 줄여주고, 성취감을 통해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나아가게 만든다. 또한 정리정돈은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관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깔끔한 환경은 가족 간의 갈등을 줄이고, 서로에 대한 배려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낸다. 물건이 줄어들수록 공간이 넓어지고, 그 공간은 다시 사람을 위한 여유로 채워진다. 이는 단순한 공간의 변화가 아니라 삶의 분위기 자체를 바꾸는 중요한 요소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정리가 결국 더 나은 삶을 위한 선택이다. 가장 큰 변화는 정리에 대한 인식이다. 우리는 흔히 정리를 귀찮고 번거로운 일로 생각하지만, 이 책은 그것을 삶을 정돈하는 가장 기본적인 행위로 바라보게 만든다. 정리를 통해 우리는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고, 필요한 것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이는 결국 더 단순하고 명확한 삶으로 이어진다. 정리정돈의 힘은 화려한 이론이나 특별한 기술을 강조하지 않으며 누구나 알고 있지만 쉽게 못했던 기본적인 원칙을 다시 일깨워 주고 정리는 삶을 바꾸는 출발점이고 거창한 계획이나 목표보다 지금 당장 눈앞의 공간을 정리하는 것, 그것이 더 나은 삶으로 가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작은 질서를 만들어가는 과정, 그 안에서 우리는 조금 더 가벼워지고, 조금 더 명확해지며, 결국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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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여 정리에 관한 책을 좀 읽고 있는데 벌써 1분기가 다 지나가는구나. 일단 비우기, 필요한 것만 들이기, 자리를 미리 마련하고 재고를 파악한 후에 사기, 하나 사면 하나 비우기 등 정리정돈의 기본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정리정돈도 아이에게 물려주는 귀한 유산이고 심미성보다 실용성에 초점을 맞춘 실생활에 보다 효과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같은 양말을 사서 양말을 접는 시간을 없애고 수건도 보기 좋은 호텔식 수건 접기를 버리고 매일 쓰고 빨기 좋게 지정된 자리에 넣는다. 오래 사용하고 집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가구는 조금 무리해서라도 좋은 것을 사고 정리가 자존감과도 연결된다는 것도 흥미로웠다. 과연 내가 정리하는 방법을 모를까? 역시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신기한 점은 정리에 대한 책을 읽는데 명상을 하는 느낌이 든다는 것이다. 물리적으로 공간이 변화하지 않더라도 정리에 대해 읽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나보다. *생존을 위한 정리 정도는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엄밀히 말하면 공짜가 아니라 값을 치렀다. 내 공간을 내줬으니 말이다. *정리도 유전이고 유산이다. *행거에는 최대한 많이 걸고, 서랍에는 최대한 적게 보관하는 게 사용하기도 관리하기도 편하다. #정리정돈의힘 #양윤녕 #자화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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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느낌과 생각은 솔직히 적었습니다. 📘정리정돈의 힘 《정리정돈의 힘》은 정리정돈 전문가 양윤녕 작가가 전하는 현실적인 정리 방법과 생활 습관을 담은 책이다. 물건이 쉽게 늘어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정작 비우는 일에는 익숙하지 않다. 이 책은 바로 그 문제에서 출발해 정리가 왜 필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를 친절하게 알려준다. 책에서 강조하는 핵심은 정리가 단순히 물건을 치우는 일이 아니라 삶의 흐름을 정리하는 과정이라는 점이다. 불필요한 물건을 비우면 공간이 넓어질 뿐 아니라 마음도 가벼워지고 생활의 효율도 높아진다. 특히 정리를 시작할 때는 집 전체를 한 번에 바꾸려 하기보다 서랍 한 칸이나 책상 위처럼 작은 공간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또한 비싼 수납 가구나 전문 장비 없이도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정리 방법을 소개해 누구나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결국 《정리정돈의 힘》은 정리를 통해 공간뿐 아니라 마음과 생활까지 정돈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정리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이나 생활의 흐름을 조금 더 가볍게 바꾸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자기계발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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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도 깔끔한 이 책은 잘 정리된 서랍처럼 군더더기 없이 정갈하다. 정리정돈 잘 하는 사람은 글에서도 필요한 내용만 깔끔하게 보여지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나 보다. 그날 그날 한 챕터씩 읽고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깔끔한 집 가능!! 꾸미는 말 없이, 감정의 개입없이 정리의 노하우만을 담백하게 알려준다. 여타의 정리책과 다른 특징이 있다. 이 특징이 '정리'라는 강박에 짓눌리지 않게 도와준다. 특히 같은 종류의 양말만 사서 개어놓지 않고 사용하는 법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분명 정리책인데 정리하지 말고 쓰라는 조언은 정리가 강박적인 줄세우기를 뛰어넘은 인생의 편의를 위한 조력의 개념으로 다가왔다. 다른 책에서 보기에 깔끔하니까, 마음이 편안해지니까 정리하라는 얘기는 크게 와닿지 않았었다. 인생을 좀 더 편리하게 쉽게 잘 살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현명한 조언에 바로 안쓰는 예쁜 쓰레기들을 한가득 비워냈다. 재미있다. 살림에는 전혀 재능이 없는 줄 알았는데 몰랐던 내 정리능력을 저 깊은 심연에서 끄집어내 줬다. 읽은 것 만으로도 벌써 마음은 다이소 수납함을 고르고 있다. 아니, 버리는 법부터 가르쳐 주셨는데 또 살 생각을 하다니.. 한번 더 읽어봐야겠다.ㅎㅎ 자화상출판사에서 해당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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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정돈의 힘 ♡양윤녕 지음 ♡자화상 *운이 새는 집과 운이 모이는 집의 차이를 느껴보자. >집의 평수를 늘리고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 "비우기를 생활화하고 꼭 필요한 것만 집에 들이세요" 평소에 정리를 해도 항상 집안에 물건들이 가득하다. 물건이 있지만 잘 몰라 다시 사는 경우가 많아 짐이 다시 쌓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나를 위한 책이다" 하고 생각했다. 내 공간을 관리하며 살아야 한다면,정리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정리된 공간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대단하다. 사람의 인생도 바꿀 있는 게 정리라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집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 우리가 정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우리집이 달라진다. 비우는 연습을 잘 설명해주며 진짜 내가 필요하고 필요하지 않는 물건들을 정리하는 연습을 알려준다. 그리고 공간을 어떻게 쓰야 되며 효율성 있게 정리할 수 있는지 잘 설명해준다. =그래서 나도 책을 보면서 집을 빨리 정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나의 정리력 점수를 체크하면서 나는 어떤 상태인지 알 수 있다.반성하게 된다. =정리력은 자신의 삶을 지배하는 능력이라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정리하는 활용법도 배우며 저렴하게 정리하는 팁도 알려주어너무나 좋았다. 작가님께서 일을 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알려주며 단순히 돈을 버는 직업이 아닌 삶을 변화를 일으켜준다. 우리들에게 삶을 변화를 느끼도록 해준다. 정리하는 글도 잘 설명해주고 정리하는 사진까지 있어 더욱 보기가 좋았고 슬기로운 생활을 할 수 있다. 정리를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정리정돈의힘 #양윤녕지음 #자화상 #정리습관 #신간소식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서 개인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