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신비아파트를 좋아하다보니 요괴라던지 도깨비를 넘어 전래동화, 신화까지 관심을 가지게되었는데 이 책은 딱 그런 소재를 좋아하는 초등학생이 흥미를 가지고 읽기에 딱 부합됩니다. 정말 재밌어해서 몇번을 다시읽고 그림도 따라그리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