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래밍기능사 필기 준비할 때 개념만 계속 읽는 것보다는 문제를 직접 풀어보는 게 나을 것 같아서 기출 문제집 위주로 회독하며 공부했습니다. 900제라 문제 수가 많은 편인데, 반복해서 풀다 보니까 자주 나오는 유형이 눈에 들어오긴 하더라고요. 문제 바로 아래에 해설이 붙어 있는 구조라 틀린 문제 확인할 때 일일이 뒤쪽 정답지를 찾지 않아도 돼서 공부 흐름이 끊기지 않는 점이 편했습니다. CBT 실전 모의고사 파트도 있어서 시험 전날에 시간 재고 풀어보는 용도로 활용했습니다. 생소한 내용이 많아서 처음에는 오답이 많았는데, 해설에 나와 있는 핵심 요약 부분 위주로 체크해 두고 시험 직전까지 반복해서 훑어봤습니다. 이론을 깊이 있게 파고들기보다는 출제 경향을 빠르게 파악하고 문제 풀이 감각을 익히기에 적절한 구성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