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와이에 가 본 적은 없지만, 책을 읽는 내내 설레었습니다. 오래 전 미국 어학연수를 꿈꾸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당시 아이들이 너무 어려 좀 더 크면 가야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은 금세 흘렀고, 바쁜 일상에 쫓겨 꿈으로만 끝나버렸습니다. 작가는 힘든 여건을 이겨내고, 아이들과 하와이로 떠났습니다. 하와이에서의 삶도 쉽지 않았지만 직접 부딪치며 용감히 꿈을 이뤄냈습니다. 그 과정이 생생히 기록되어 있어 재미있고 흥미로웠습니다. 자녀 동반 하와이 어학연수나 유학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읽어보심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도전할 수 있는 용기는 물론, 다양한 정보도 부록을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 작가의 용기 있는 도전에 박수를 보내며, 아이들과 작가의 행복한 앞날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