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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을 부러워하며 그 사람들이 어떻게 성공했는지를 궁금해합니다. 하지만, 우리 자신도 충분히 그사람들만큼 성공할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설마 내가 이런 식으로 반응을 하게 되고 그 사람들은 우리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존재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이 책은 우리도 충분히 할수 있으며 무엇보다 완벽한 준비를 위해 너무 조심스러워하지말고 서툰 시작이지만 그 발을 과감히 내딛어 보라고 격려하고 있습니다.
성공에 이르기 위해서는 수만번의 실패가 우선적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우리가 실패를 만날때 저자는 우리가 우리를 쓰러뜨리는 것이 실패가 아닌 우리 스스로가 포기한 자신을 죄인처럼 몰아붙이는 내면의 독백이라는 것을 상기시키고 있는데요. 그런 자기비난적인 독백을 멈추고 여전히 새로운 출발선으로 나아갈수 있는 나를 만드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성공의 가능성은 이미 내 자신에 있고 우리 스스로가 그 가능성에 물을 주고 키우면 무럭무럭 자라는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스스로에게 넌 부족한 사람이 아닌 이미 충분히 가진 사람이고 너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쓰러지더라도 다시 일어나 출발선에 설수 있어야겠습니다. 오늘의 용기가 바로 내일의 흔적을 만들고 그 흔적이 나만의 길이 된다는 저자의 글귀가 또렷하게 들려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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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행동력 시크릿 이하율2025라온북 오늘도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거 '조용한 책 리뷰어' '조책'입니다 :) #책추천 #책읽기 #책스타그램 #책리뷰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서평 #서평단 #신간소개 #행동력시크릿 #이하율 #라온북 #북유럽 저자인 이하율 작가는 오랫동안 개인의 성장을 연구해온 자기계발 전문가다. 그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한계를 ‘의지의 부족’이 아니라 ‘행동의 부재’로 보며 쌓아온 상담과 강연 경험, 그리고 실제 변화를 이끌어낸 사례를 기반으로 이 책에서는 행동을 일으키는 내면의 원리를 체계적으로 풀어낸다. 이 책은 단순한 동기부여서가 아니라 ‘왜 우리는 결심하고도 움직이지 못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심리적, 생리적 해답을 제시하는 안내서다. 저자는 사람들은 자신이 게으르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의지력의 문제’가 아니라 ‘시작의 두려움’이 문제라고 말한다. 우리 뇌는 익숙한 것을 안전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새로운 행동을 할 때마다 작은 위기 신호를 보낸다는 것이다. 그래서 ‘해야지’라고 다짐하면서도 몸이 따라주지 않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이라는 것이다. 그는 이 벽을 넘기 위해 ‘미세행동 이론’을 제시하는데 크게 움직이려 하기보다, 아주 사소한 행동 하나를 습관처럼 반복할 때 두려움의 신호가 점점 약해지고 행동의 회로가 강화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글을 써야 한다면 ‘오늘은 한 문장만 쓰겠다’고 정하고 그 한 문장으로 시작하는 것이라면서 중요한 것은 ‘규모가 아니라 지속성’이라고 설명한다. 이 책은 단순히 ‘움직여라’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행동 루틴’을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데, 명확한 시간 지정, 장애물 제거, 피드백 루틴 등이며, 이 세 가지는 단순하지만, 실제로 적용하면 인생의 리듬이 달라진다면서 저자는 “행동이 완벽할 필요는 없으며 단지 멈추지 않는 리듬이 완벽함을 대신한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와닿은 것은 ‘행동력은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라는 확신이었다. 우리는 흔히 행동하는 사람을 타고난 실행가로 보지만, 이하율은 그것이 학습 가능한 기술이라고 말한다. 책을 읽다 보면, 마치 나 자신이 ‘의자에 붙박혀 있는 이유’를 객관적으로 보는 기분이 든다. 책은 단순히 동기부여를 주는 게 아니라 ‘행동이 만들어지는 구조’를 보여주는데, 즉, 감정이 에너지를 만들고, 작은 실행이 그 감정을 증폭시키며, 그 누적이 결국 인생의 변화를 만든다는 순환 구조라는 것이다. 특히 인상 깊었던 문장은 ‘완벽하게 하지 말고, 가볍게 시작하라’였는데 이 문장은 단순해 보이지만 수많은 미루기의 패턴을 끊는 핵심 열쇠였다, 큰 결심보다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이 메시지는, 책을 덮고 난 뒤에도 오래 머릿속을 맴돌았다. 요약 행동력은 재능이 아니라 기술, 학습 가능한 기술, 실천이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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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움직이게 하는 ‘동사’는 무엇인가?” 책의 핵심은 결국 실천, 행동이다. 움직여야 완성된 결과를 보게 된다. 완벽하거나 성공적이 아니어도 괜찮다. 시도를 해봄으로써 얻게 되는 무언가가 중요하다. 다음을 위한 동력, 가치, 나다움 등. 저자의 의도는 분명하다. 행동하게 만들고 지속하게 하는 것의 비밀이다. 혼자 국내 여행을 하는 것조차 두려워하던 저자가 세계 여행가가 되고 책을 내고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하게 된 것도 행동했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을 찾아야 한다. 나를 ‘살아있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는 것부터 변화의 시작임을 강조하고 있다. 타인의 시선에 자신을 맞추느라 진정한 자신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나답게 살아야 한다고 말해도 나다운 게 뭔지 모르면 무슨 소용이겠는가. 무수한 시도가 그래서 필요하고 시도가 곧 행동하게 하는 발판이다. 질문에 대한 답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하는, 취미 삼아 즐겁게 하는 일에서부터 목표를 잡을 수 있다. 책에서 ‘덕업일치’를 이야기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물론 취미가 이익 창출을 위한 직업이 되면 재미가 반감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 기회라고 생각하면 쉽게 포기하지 않게 될 것이다. 저자는 새로운 도전이라고 여기게 되면 전략을 세워 행동해야 한다고 말한다. 습관이 곧 전략이며 마음속으로만 하는 다짐이나 의지가 아니라 그렇게 행동해야만 하는 이유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고 말이다. 나쁜 습관 뒤에 숨어있는 ‘진짜 욕구’를 알아차려서 좋은 쪽으로 전환시켜야 한다는 대목은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원인을 알아야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크고 작은 성과는 꾸준한 좋은 습관들이 쌓아 올린 결과이다. 그 습관들은 행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삶의 비밀이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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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행동력 시크릿>은 생각만 많고 실행은 미루는 이들에게 ‘행동’의 출발점을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두려움 많던 평범한 여대생에서 시작했지만 스스로 삶을 바꾸기로 결심하고 작은 실천을 차근차근 쌓아가며 ‘행동하는 인간’으로 변해간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습니다. 100일간 17개국 53개 도시를 누비고 여러 번의 도전과 실패를 겪으면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그녀의 경험은 행동을 망설이는 이들에게 하나의 본보기가 됩니다. 책은 왜 많은 사람이 계획만 세우고 끝나는지, 왜 실행으로 옮기지 못하는지를 심리학과 뇌 과학 관점에서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학습된 무기력’이라는 개념을 빌려, 과거의 실패 경험이 반복되면 다시 시도하기조차 어려워진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또한 인간의 동기가 어떻게 습관으로 정착되는지, 뇌 속 보상 체계와 행동 사이의 연결 고리를 설명하면서 독자가 스스로 행동의 구조를 이해하게 만듭니다. 이 책은 단순히 ‘마음 먹고 하면 된다’는 식의 고답적인 조언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저자는 구체적인 실행 방식을 제시합니다. 매일 아침 간단한 행동을 시작하는 것, 작고 사소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지켜나가는 반복의 힘을 강조합니다. 그렇게 일상의 작은 실천이 쌓이면 ‘움직이는 삶’이 가능해진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이 접근은 거창하지 않아 누구라도 지금 당장 따라 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현실적입니다. <행동력 시크릿>은 특히 현재 무언가를 시작하려는 마음은 있지만 주저하고 있는 사람,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변화를 꿈꾸는 사람, 또는 오래전 세운 목표를 다시 이어가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동기를 부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가 아니라 ‘어떻게’를 알려주기 때문에 독자는 자신만의 행동 계획을 설계하고 실천할 수 있는 실질적 기반을 얻을 수 있습니다. 행동이 머무는 곳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는 이들에게 <행동력 시크릿>은 든든한 안내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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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하율 작가이다. 이하율 작가는 자기계발과 리더십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을 소개할 때 이렇게 소개한다. "두려움 많던 한 여대생이, 인생의 한 페이지를 바꾼 책 한 권에서 시작해 '행동하는 인간'으로 진화했다. 사람들은 대부분 도전보다 자신의 자리에 머물기를 원한다. 이는 안정적인 삶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새로운 도전에는 수많은 가치를 발견하지만 안정적인 현실이 더 중요한다는 현대인이 인지에 대한 비중이 크다. 젊은 이들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보다는 안정적인 직업군을 선택함을 선호하기에 공무원 시험에 올인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내일의 가치를 발견함에는 행동력이 있음을 분명하게 설명한다. 행동하지 않는 곳에는 변화가 없다. 이 땅에 수많은 행동가가 있다. 그들의 행동을 통해 세상은 변화를 거듭했다. 그러나 행동하는 이들의 비율은 많지 않다. 모든 조직에는 20%의 행동가들이 있다고 한다. 이들의 행동은 조직을 움직이는 힘을 갖게 된다. 사람들은 하루에 오만의 생각을 한다고 한다. 현대인들은 칠만의 생각을 한다고 한다. 하루 동안 갖는 생각이 이렇게 어마 어마 하다. 그렇지만 창의적 생각은 많지 않다. 두려움과 불안에 대한 염려, 미래에 대한 걱정, 일어나지 않는 일에 대한 막연함이 주를 이룬다고 한다. 사람이 생각이 많은 창의적 발상이 많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행동하지 못하게 한다. 생각이 많으면 행동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은 삶의 한계를 만나게 되면 극복하고자 한다. 이는 사람들에게는 극복할 수 있는 재능이 있다. 자신에게 주어진 힘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게 되면 그에 따른 가치를 발견함으로 행동의 자신감을 갖게 된다. 행동은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되며 그에 따른 소중한 가치를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이다. 저자는 독자들로 하여금 생각에 머물지 않고 행동하는 가치있는 삶을 유도한다. 사람들은 한 발의 중요성을 안다. 한 발, 한 발의 움직임이 자신을 발견하고 만들어가기 때문에 한 발의 중요성을 안다. 적은 행동, 작은 행동은 미래를 창출함에 시작이다. 미래는 보이지 않는 암흑과 같다. 그러나 행동은 한 줄기의 빛과 같다. 그 빛은 어두움을 물리치며 새로운 세계를 보게 한다. 그 빛이 행동이다. 행동하는 곳에는 새로운 것이 보이며, 새로운 것을 만들어가는 놀라움이 있지만 보이는 않았던 것을 보게 하는 발견의 묘미도 알게 한다. 저자는 행동력에 '브랜드'가 있음을 말한다. 독자들의 이름에는 그에 따른 브랜드임을 말한다. 자신만의 브랜드는 자신의 행동력에서 더욱 구체화한다. 즉, 이 책은 자신을 발견하고 자신을 만들어 가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는 새로운 세상을 독자들이 걸어갔으면 한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행동력을 더욱 높여 갔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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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가늠조차 할 수 없지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직업에 대한 불확실성입니다. 직업은 생존과도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누구에게나 큰 고민으로 다가옵니다. 저마다 생각은 분주하지만 무엇 하나 뚜렷하게 나타난 것이 없어 두려움만 커져갑니다. 지금도 어렵고 힘든데 대체수단이 늘어난다면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막막합니다. 하지만 인류는 수세기동안의 극심한 부침에도 뛰어난 생존 전략을 펼쳐왔습니다. 오히려 인간 존재 대한 의미를 부각시키며 더욱 다양하고 세밀한 직업을 확장시키며 문명의 발전을 견인해왔습니다. 물론, 시대가 변화함에 사회, 문화적 자산도 바뀔 것입니다. 하지만 개인에 주어진 역량은 변함이 없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시대에도 한계를 모르는 초인들이 등장했고 그들은 변화하는 세상에 맞설 뚜렷한 목표와 도전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왜 행동하기가 그토록 어려운 것일까요? 매일 새로운 결심을 반복하지만 무기력에 빠진 자신을 원망합니다. 왜 나는 이토록 게으른 것일까? 무기력은 게으름이 아니라 반복된 상처와 좌절 속에서 학습된 결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나는 원래 그래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면 그렇게 살게 되는 것처럼 우리의 말과 언어가 행동을 지배하고 반복된 습관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무기력이 모든 것을 정상으로 되돌려놓을 수는 없습니다. 인생의 방향은 순간의 선택으로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자신이 어떤 상황에 놓여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것입니다. 매일 팝콘처럼 튀어나오는 생각들 중 어떤 생각을 선택하는 지는 개인의 몫이고 결국 자신의 믿음에 따른 선택이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게 됩니다. 저자는 이를 자기결정성 이론이라 말하며 나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를 찾을 때 비로소 자신에 얽힌 그림자를 벗어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본 책은 행동력을 나타내기 위한 전략으로 행동력의 비밀과 가치를 창출하는 힘에 대한 행동력의 역할을 2 파트로 소개합니다. 각 단원마다 삶에 필요한 다양한 목표를 설정하여 위기의 순간마다 자신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전략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다양한 직업과 수십 개의 자격증, 강의를 통해 얻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자기계발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특히 수많은 계획과 말보다는 단 한 번의 행동이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음을 강조하며 삶의 태도의 변화를 이야기합니다. 누구에게나 실패가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실패를 기회로 보는 관점을 가진 이들은 위기를 곧 새로운 시작으로 생각합니다. 삶은 수많은 난관과 어려움,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깨닫고 스스로의 길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당신은 어떤 프레임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습니까? 저자는 고통을 정면으로 마주하되, 한발 물러서 더 큰 맥락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관조의 힘을 강조합니다. 관조는 삶에 대한 통찰입니다. 좁은 시야로 삶의 고통만 바라보시겠습니까? 보다 넓은 시야로 관조의 길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모두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행동은 자신의 의지보단 타인의 시선에 머물러있습니다. 나답게 산다는 것은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것입니다. 가치는 자신의 행동을 설명해주는 것이며 자신이 누구인지를 증명합니다. 저자는 스스로의 가치를 분명하게 인식할 때, 특별한 삶이 주어진다고 말합니다. 첫 번째로 관계의 질이 높아지고 불필요한 에너지를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배움에 즐거움을 느끼고 일을 성장의 무대로 만들어갑니다. 무엇보다 나답게 산다는 힘은 삶의 굳건한 방패가 됩니다. 타인에 기대지 않고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며 스스로의 삶을 규정하게 됩니다. 무엇이 내 행동의 근원이 되는가? 자신에 가장 중요한 가치를 찾는 과정이 곧 삶의 태도이자 철학입니다. 저자는 삶을 이끄는 60가지의 핵심가치를 소개합니다.
본 책은 3장을 통해 11가지의 행동력 시크릿을 소개합니다. 눈에 띄는 주제가 성장형 도파민으로 전환하라 입니다. 값싼 도파민에 취하지 말고 나만의 도파민을 찾아 진정한 행복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도파민 회로를 바꾸는 비밀은 단순합니다.‘할 때 행복한 게 아니라, 하고 나서 행복한 일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도파민 디톡스를 통해 무너진 뇌의 보상회로를 제자리로 되돌려놓고 성장형 도파민을 위한 나만의 도파민을 찾아갑니다. 결과를 통한 보상심리를 확장할 수 있는 조그만 일부터 시작하여 좋은 성취감을 이어갑니다. 그리고 의식적으로 성취를 되새기며 좋은 기억을 더욱 강하게 저장합니다. 성장형 도파민의 선택은 인생 전제를 바꿀 수 있습니다. 11가지의 행동력 시크릿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삶의 태도입니다. 죽음을 기억하라는 메멘토 모리는 삶을 더 깊이 긍정하기 위한 열쇠입니다.11가지의 비밀은 그 자체로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특별한 메커니즘입니다. 문제는 알지만 역시 실천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인생을 바꿀만한 메커니즘이 될 수 있을까요? 세상은 끝없이 변하지만 자신만 그대로 있다면 문제는 분명하지 않습니까? 무엇이 다가오든 위기를 기회로 여기며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삶의 성공을 꿈꾼다면 얼마든지 운명을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일상을 특별한 관점으로 바라보는 신비한 비밀, 행동력 시크릿을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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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순간 인생이 달라지는 비밀'이라는 끌리는 부제를 달고 제 손에 도착한 이 책은 바로 <행동력 시크릿>잉랍니다. 너무나도 빠르게 변화하고 정신없이 발전하는 이 인공지능 시대인 만큼 AI에 비해서 인간의 특출한 장점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늘 고민이 많습니다. 그러한 때에 마침 이렇게 AI 시대에 우리 인간만이 가진 특장점의 무기라고 내세울 수 있는 것이 바로 행동력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깊이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게 되어서 더욱 반갑습니다. 이 책의 내용이야말로 저자가 직접 경험한 내용을 토대로 하고 있어서 더 공감하는 마음으로 들여다보게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경험에서 생생하게 살아있는 도전과 실패의 이야기, 그리고 다시 용기를 내어 재도전하게 되는 시간과 기회를 갖는 것은 그만큼 행동력의 중요성과 위대함을 반증한다고도 하겠습니다. 특히, 심리학적 원리를 토대로 행동력의 위대함을 이야기하고, 결심과 행동력의 발휘에 대해서도 충분히 수긍하고 인정할 수 있는 내용들을 선사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인간의 심리학과 뇌과학, 습관학 등에 대해서도 충분히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본다는 의미가 크게 와닿습니다. 행동력을 강조하면서 결국, 움직이는 인간의 위대함과 그렇게 노력하는 것의 위대함까지 모두 생각해보게 만들어주네요. 인간만이 가진 생각의 변화, 그리고 행동의 변화로 일구어내는 인생의 변화는 바로 인공지능이 따라올 수 없는 영역임을 이 책은 바로 진정성을 가지고 짚어주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프롤로그에서 '두려움 너머로 나아가라. 그 한 걸음이, 당신의 내일을 바꿀 것이다'라는 제목에 마음이 이끌립니다. 그리고 1장의 '인생을 탁월하게 만드는 단 하나의 비밀, 행동력!'의 강조와 초행동력이 곧 잠재력을 터뜨리는 스위치가 된다는 점의 강조도 메모하게 됩니다. 또 2장의 가치를 창출하는 힘으로써의 행동력에 대한 언급과 멀티태스킹을 버리고 하나에 집중하는 힘을 발휘하는 것, 그리고 마지막 3장에서 무한 성장으로 이끄는 행동력 시크릿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가짜 도파민, 메멘토 모리 등의 내용을 파악하게 도와주어서 더 좋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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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율 저의 『행동력 시크릿』 을 읽고 진정 대단한 저자이고, 참으로 멋진 자기계발 및 행동학의 참 책이라 할 수 있다. 나 자신 칠십이 넘었고, 그 동안 책을 좋아했으며, 젊었을 때 누구보다도 열심히 도전과 함께 꿈을 갖고 부지런히 시간을 보냈던 사람 중의 하나였기 때문에 이 책을 보고 읽고 느끼는 솔직한 심정인 것이다. 참으로 저자는 우리 보통 사람들이 생각할 수 없는 마인드를 갖고서 이를 바로 행동력을 통해서 실제 이뤄낸 그렇게 하여 성공적인 저자 나름의 인생을 만들어냈기에 말이다. 두려움이 많던 대학생 시절에 저자의 인생이 바뀌게 된 계기는 바로 한 페이지를 바꾼 책 한 권에서 시작하여‘행동하는 인간’으로 진화했다고 한다. 그리하여 첫 책을 썼는데 바로 《나는 날마다 최고의 나를 만난다》로 수많은 독자에게 용기와 자존감을 선물했던 그녀는, 이 번엔 두 번째 책 《행동력 시크릿》을 통해 ‘어떻게 나답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혼자 국내 여행조차 두려워하던 시절을 지나, 100일간 17개국 53개 도시를 누빈 세계 여행가가 되었고, 8번의 미인대회 끝에 세계 무대에 선 한국 대표가 되었다고 한다. 또 10번의 마라톤 도전 끝에 풀코스를 완주하며 ‘한계는 마음이 만든 허상’임을 증명했다. 그녀는 10년간 15개의 직업을 경험하며 ‘삶의 실험가’로 살았고, 2,000권의 독서를 통해 ‘행동의 철학자’로 성장했다. 그 과정에서 깨달은 진리는 단 하나였다고 한다. 바로 “자존감은 생각이 아니라, 행동에서 만들어진다.”였다. 현재는 대학원에서 중독 심리학을 연구하며, ‘습관의 심리’와 ‘행동의 메커니즘’을 체계화하며 공부하고 있다니 진정 대단한 학구파이며 행동인이라 할 수 있다. 저자의 목표는 누구나 ‘진짜 나’로 살아갈 수 있는 행동력의 시스템을 세우는 것이다.‘ 나다움으로 살아가기 위한 실천의 설계서’라고 묻고 있다. 우리 인간이 젊을 때는 솔직히 행동 실천력이 강력함을 자랑한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 힘은 약화되면서 무력화 되어가는지 한 번 쯤 냉철하게 짚어보고 생각해보았는 지 모르겠다. 바로 이러한 중년층 노년층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행동력 시크릿을 점검해보고 그것을 다시 발굴해 부활하여 새롭게 출발하는 시간으로 삼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바로 저자는 자신이 직접 겪은 10년간의 도전과 실패, 그리고 재도전을 통해 행동의 심리학적 원리를 증명하면서 상세하게 그 과정을 밝히고 있어 쏘옥쏘옥 들어오게 만든다. 이 책속에는 우리가 새로운 결심을 갖고서 행하고 3일을 잘 넘기지 못하는지, 왜 목표를 앞에 두고 주저하는지를 심리학·뇌과학·습관학의 언어로 해부하고 있으며, ‘움직이는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는 실천의 철학을 제시하고 있다. 요즘 대세로 등장하고 있는 인공지능(AI) 시대에도 인간만이 가진 마지막 무기, 그것은 ‘행동력’이라고 강조한다. 오직 자신만의 행동력만이 자신만의 인생이 달라지는 비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저자가 말하는 “생각이 변해야 인생이 바뀐다는 건 반쪽짜리 진리다. 행동이 변하지 않으면 어떤 변화도 없다.” 정답은 바로 이 책을 펼치는 순간 AI가 대체할 수 없는 당신만의 무한한 가능성 발견하면서 활짝 열리고 바로 행동으로 나아갈 것이다! 그러므로 반드시 이 책을 곁에 두고 펼쳐야만 한다. 바로 인생이 확 달라지기 위해서라도...건투를 기원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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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한해가 벌써 다 지나가고 있는데 올해는 유달리 몸과 마음이 힘든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많이 다치기도 하고 저 또한 몸과 마음이 아파서 한동안 아무것도 하지 못하기도 했는데요 이제 다시 힘을 내어 앞으로 나아가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시작해보려니 뭔가 두려움이 더 많아지는 것 같았어요 해야함을 알지만 한발자국 앞으로 나가기가 힘들었는데 행동력 시크릿은 그런 저에게 용기를 낼 수 있게 도와주는 위로 도서였답니다
우리는 모두들 알고 있습니다 생각만 할 것이 아니라 시작하는 순간 인생이 달라질 것이라는 것을... 하지만 실천으로 옮긴다는 것이 너무 어려워 생각으로만 그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데요 이 책은 하고 싶을 일을 끝까지 하는 것이 바로 행동력이며 한계를 돌파하기 위한 장애물 달리기를 한 저자의 경험을 통해 눈에 보이는 목표를 설정하고 자신에게 보상을 하면서 목표를 성취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또한 이 책은 행동력 시크릿 11가지 방법에 대해 이야기함으로써 즉각적으로 행동할 수 있게 하는 방법들을 배워볼 수 있어요 매번 겁이 나서 실천을 하지 못하던 저 같은 사람들에게도 실천력, 행동력을 상승할 수 있게 해주는 도서라 너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발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나는 결국 도태될 수 밖에 없는데요 이 책은 꼭 일에 대한 성공의 길이 아니라 인간관계에 대한 언급을 통한 대응 또는 우리가 우리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게 도와준다는 점에서도 매우 유익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꼭 성공을 하지 않더라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마음으로 한발자국 앞으로 내딛는 용기를 가져봅니다 저처럼 겁이 많아 고민이 많아 행동으로 나타나기 힘든 사람들이라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실천 #행동력 #행동 #책스타그램 #습관만들기 #추천도서 #오늘의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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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라온북에서 출간된 <행동력 시크릿>을 읽으면서, 그동안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행동력의 본질’에 대해 한층 더 뚜렷한 답을 얻을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저는 늘 “한계를 모르는 사람들은 무엇이 다를까?”, “빠르게 성장하는 인공지능이 대체하지 못할 나만의 능력은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해왔는데, 이 책은 그 질문들에 대해 실제적으로 활용해 볼 법한 힌트를 많이 건네주는 책이었습니다. 책에서 강조하는 핵심은 결국 행동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사고방식과 작은 실행의 축적에 있다는 점입니다. 초인처럼 보이는 사람들도 처음부터 남다른 존재였던 것은 아니라, 스스로를 믿고 끊임없이 실험하듯 움직이면서 자신만의 속도를 내기 시작한 결과라는 부분이 저에게 큰 자극이 되었고 동기 부여가 되어주었던 대목이에요. ‘한계를 모르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결국 자신의 가능성을 실제 행동으로 확인해 보는 용기였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빠르게 성장하는 인공지능 시대 속에서 ‘대체되지 않는 나’를 만들기 위한 조건을 이야기할 때, 저자는 창의성·해석 능력·관계 역량·문제 해결력처럼 인간 고유의 힘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합니다. 그 능력들은 결국 꾸준한 경험, 시도, 실패와 개선 같은 행동의 반복 속에서 자라난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 무엇보다 행동력의 중요성이 더욱 크게 느껴졌습니다.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직접 부딪치며 배우는 힘’까지 대신해 줄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읽는 내내 “나도 지금 여기에서 작은 행동 하나를 시작해 보자”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들 만큼 책의 문체도 가볍고 편안했습니다. 거창한 목표보다 작은 실행 하나가 미래를 바꾼다는 메시지가 요즘처럼 불확실한 시대에 더 깊게 와닿았고, 사소한 것부터 시작해 보자는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