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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바탕에 보라색 반짝이 옷을 입고 마이크를 잡고 있는 늑대 모습이 참 멋지지요. 그림을 그리고 시를 생각하는 늑대 모습도 작게 보이고 있구요. 예술가라 하면 다양한 분야가 있는데 아이들과 예술의 여러가지 분야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어 볼수도 있답니다.
한가롭게 나무밑에서 경치를 즐기는 늑대 루의 모습을 보고선 이부 아저씨가 예술가가 되었다고 이야기하네요. 그 말 한마디에 루는 자신이 어릴적부터 무엇이 되고 싶었는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아이들에게 이런 말 한마디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들은 미처 인식하지 못하지만 주변의 이런 좋은 말 한마디가 아이의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될수도 있고 하니말이지요. 루는 자신의 어릴적 꿈인 화가가 되기 위해 작업을 시작하네요. 그런데 루브가 그 그림을 보고선 시인은 어떠냐고 이야기해주네요. 이번엔 시 작업에 들어간 루의 모습이네요. 그러다가 또 다른 친구 이야기에 조각가, 개그 하는것 까지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루랍니다. 오디션에 가서 감독의 이야기를 듣고선 자신의 목소리가 정말 좋다는걸 알게 되네요. 혼자서 록스타가 되려는 것이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더라구요. 그런데 친구들조차 루의 아름다운 목소리와 노래 솜씨에 깜짝 놀라게 되네요. 친구들과 함께 준비한 멋진 공연은 대 성공이었고 일약 스타로 떠오르게 되지요. 하지만 루는 거기에서 안주하지 않고 또 다른 자신의 꿈을 찾아서 끊임없이 노력하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루 처럼 자신이 잘 인식하지 못했지만 가지고 있는 장점, 강점이 있을텐데 그것을 옆에서 발견하고 키워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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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싶은 일과 잘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그림과 내용은 어렵지않아요,
우리는 어려서부터 뭐가도고싶니?라는 말을 많이 듣고,내 아이에게도 많이 묻게되죠.
우리는 어려서부터 뭐가도고싶니?라는 말을 많이 듣고,내 아이에게도 많이 묻게되죠.
이 책의 주인공, 늑대 루는 자신이 하고싶은 일, 잘 할 수있는 일을 찾아다녀요. 화가도 되어보고, 조각가도 되어보고, 배우도 해보는데요, 루의 마음과 달리 그 일들에는 소질이 없다는걸 알게됩니다. 그러다가 노래에 재능이 있음을 발견하게되고 인기스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게 되는데요,
그렇지만 루는 이런 기회에 들뜨지않고 묵묵히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하기위학 다시 길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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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가 되고 싶은 늑대/ 꿈과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기
예술가가 되고 싶은 늑대/ 북코리아 / 오리안느 랄르망 글글, 엘레오노르 튀이예 그림, 허경희 옮김
<예술가가 되고 싶은 늑대>는 궁금한게 많고 재능이 뛰어나다고 생각하고 있는 주인공 늑대가 자신의 재능을 찾아 잘하는 분야를 찾게 되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는 이야기 철학동화에요.
늑대는 여러번의 실패와 좌절을 겪게 되지만, 결국 자기 자신이 가장 잘하는 분야를 찾음으로써 자신감도 얻고, 또 새롭게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가는 모습도 담고 있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좋아하고, 잘하고, 나중에 커서 무엇이 되고 싶은지에 대한 꿈과 희망을 어릴때부터 생각해보고 그 꿈과 희망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자세도 필요하다는것도 알게 해주면 좋은데요.
이런 철학동화를 통해 아이들도 자신들의 꿈과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게끔 하는 기회가 되네요.
![]() 까만 늑대 루는 예술가가 되고 싶어요. 눈앞에 보이는 멋진 경치를 보며 이 세상을 그림으로 담고 싶어 화가가 되고 싶어해요.
친구의 멋진 몸을 조각하는 조각가가 되고 싶기도 하고,
무대 위에서 멋진 공연을 하는 배우도 되고 싶죠. 하지만, 자신이 좋아한다고해서 다 잘 하는 것은 아니네요. ^^;;;
이번에는 록스타가 되고 싶은 늑대 루 ~ 과연 루는 친구들과 함께 멋진 공연을 할 수 있을까요?
와 ~~ 멋진 공연을 보여주는 늑대 루와 친구들이네요. 드디어 루는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네요.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겪고 난 후,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찾게 된 거에요.
그리고 안주하지 않습니다. 늑대 루는 자신의 재능을 찾아 또다시 새로운 길로 도전해봅니다 무슨 꿈이든 행복한 게 중요하고, 남보다 더 땀을 많이 흘려야 하죠. 꿈을 이룬다는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고, 그걸 하는 동안 행복하고 더불어 노력도 많이 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네요. 우리아이도 자신이 좋아하고, 무엇이 되고 싶고,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생각해보기도 하고, 앞으로 진정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잘 찾아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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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도 IBL 출판사에서 철학동화로 나온 늑대 시리즈를 접해 보았는데 이번에도 철학동화 늑대시리즈로 <예술가가 되고 싶은 늑대>를 접해 보게 되었어요. 늑대 캐릭터가 프랑스에서는 친화력이 강한 캐릭터로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 중 하나라고 해요. 늑대 시리즈는 현재도 프랑스 초등학교와 유치원에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을만큼 베스트셀러라고 하는데 늑대 시리즈를 미리 접해 본 결과 너무 재미있어서 또 접하게 되었어요.ㅎㅎ
IBL 철학동화 늑대시리즈는 각 권마다 주제가 있는데 <예술가가 되고 싶은 늑대>는 꿈이란 주제를 담고 있어요.
까만 늑대 루는 예술가가 되고 싶어했어요. 어려서부터 그림에 소질이 있어 화가가 되어 보기도 하고,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시인, 조각가, 숲 속 친구들 앞에서 개그를 해 보이기도 했지만 친구들의 야유만 듣게 되지요. 공개 오디션 광고를 보고 오디션에 나갔다가 가수가 되면 인기를 끌 것 같다는 감독의 말에 친구들과 함께 록 밴드를 만들게 되지요.
루의 친구들은 각자 잘하는 악기를 하나씩 맡게 되고 루는 노래를 부르기로 했어요. 매일 반복하고 맹연습을 해서 공연을 하게 되었는데 반응은 뜨거웠어요.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늑대 루는 꿈을 찾게 되었다는 이야기예요. 루가 꿈을 찾아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경험하는 과정들이 지금의 아이들에게 자극을 주는 철학동화인 것 같아요. 그림도 재미있게 담아 놓았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 재미있게 볼 수 있구요, 한 번 해 보고 못한다거나 자신이 없으면 포기부터 하는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끊임없이 재능을 발견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 주는 이야기로 꿈과 진로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예술가가 되고 싶은 늑대>를 읽고 아이들과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이야기 나눠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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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꿈에 대해 한번더 생각해 볼 수 있는 동화
예술가가 되고싶은 늑대!!!
요즘 4살,6살 두 아이를 키우며 가장 큰 고민은 바로 꿈!
우리 아이들이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은 아마도 모든 부모들의 마음일 것이다...
나 역시 그러한 고민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그래서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
예술가가 되고싶은 늑대
궁금한것도, 이것저것 잘하는 것도 너무 많은 늑대는 하고싶었던 일들을 도전해보고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있다.
요즘 나의 가장 최대의 고민을 한번더 생각해 보게 해주는 책인거같다.
부모가 원하는 직업을 선택해서 잘 살기를 바라는 시대는 지난 요즘 ....
우리 아이들의 재능을 발견하기 위해서 이것저것 다양한 경험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는 책....
재밌는책은 그자리에서 5번도 6번도 반복해서 읽는 6살 아들은 "엄마 루가 가장 좋아하는건 노래하는거래" "루가 노래할때 행복한거 같애"라고 말하는걸 들으며....우리
아이들도 즐겁고 행복한 그 무엇인가를 꼭 찾기를 바랬습니다....
행복하고 잘 할수있는 일을 찾은 늑대루는 스타가되는 것에 안주하지않고 또다른 도전을 떠나는데요...꿈을 이룬다고 끝이 아니라 더 높은 희망을 찾아 도전하는 용기를 우리아이들도 가졌으면 했어요.
그러기 위해 수없이 많은 실패를 하더라도 루처럼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한권의 좋은 책으로 많은 생각을 할 수있는 기회가 되었네요..
마음을 비우고 공부가 전부가 아닌 우리아이가 정말로 사랑하고 열정적으로 할 수있는 그 꿈을 찾아가도록 도와줘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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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L] 마음의 샘을 깊이는 철학 동화 - 예술가가 되고 싶은 늑대 :) 글 - 오리안느 랄르망
책에서 나오는 늑대 루는 예술가가 되고 싶어해요.
나무밑에 앉아 경치를 즐기고 있던 루는 이부아저씨의 말에 화가가 되고싶다는생각을 하게되요. 하지만 쉽사리 시상은 떠오르지않는답니다.
그길로 모델을 찾아 조각을 만들지만 친구는 정말 너무 마음에 들어하지않는답니다.
그러다 우스꽝스러운 웃기는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하지만 루는 연기자가 되기로 마음먹고 연기오디션을 보지만
그길로 루는 친구들에게 가 자기와같이 밴드를 하지않겠냐는
이렇게 루처럼 여러가지 해보고 자기에게 맞는건지 아닌건지 그렇다보니 아이들이 조금만 집중을 하고 관심을 가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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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궁금한 것이 많고 재능이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늑대가 자신이 잘하는 분야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려낸 이야기 책으로서 여러차례 실패를 겪고 좌절을 하곤 하지만 결국 자신이 가장 잘하는 분야를 찾게 되고 그로 인해 자신감을 얻게 되어 또다시 새로운 일을 찾아나서게 된다는 내용의 이야기 그림책입니다.
모든 부모들의 관심사라고도 할 수 있는 아이의 진로에 대한 고민은 수천번을 고민해봐도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중에 가장 큰 과제일 것 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부모가 원하는 것이 아이가 원하는 것도 아니어서 일방적이고 무책임한 방법으로 아이에게 무언가가 되기를 강요한다면 아이에게 좋은 생각을 심어주기 보다는 오히려 좌절감과 반항심만 일깨워주게 되어 아이에게 나쁜 감정만 일깨워주기 십상이게 될 수도 있는 것이겠죠!!
이에 부모로서의 욕심을 버리고 아이가 원하는 대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어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을 해 봅니다.
그렇다고 마냥 방치하다시피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선택의 길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올바른 길로 찾아갈 수 있도록 알려주는 길잡이로서의 역할만 해주고 아이를 믿고 지켜봐준다면 비록 실패를 한다하더라도 그 실패를 바탕으로 삼아 더욱더 굳건하게 자신을 뒤돌아 보고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해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점점 취업이 힘들어지고 고학력자의 미취업 사태가 벌어지면서 취업을 한다는 것 자체가 가장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요즘시기에 있어서 아이가 자기의 재능을 잘 살펴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게 한다는 것은 정말이지 부모가 꼭 해주어야 할 아이에게 있어 가장 필요한 재산을 물려주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
우리의 아이들이 훌륭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더더욱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을 가져볼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
좋은 책 한권이 아이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열심히 책을 읽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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